이건 딱히 언급할 말이 없다.

히카루가 최근 입고 나오는 의상들을 보면, 참 편하달까?
몸매라든가 그냥 느껴지는 것들이 나이에 맞는 성숙함이나 편안함을 내뿜는 느낌.

이런 스타일 좋다. 바지도 예쁘고. ^^
내가 참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건, 숏컷 직후였나? 노랜 기억이 안나는데,
여러 의상들을 바꿔 입으며 나오는 PV가 있다. (여러 의상이라기보단 여러 직업과 제복이 맞을듯..)

그러고 보니, 제복이나 미니멀한 정장 등 이런 게 잘 어울리는 사람 좋다. ^^;

여담인데, 히키 대화 중 뒤에서 쌩뚱맞는 표정으로 일관하고 있는 YUI를 볼 수 있다. ㅋㅋ


[U] Prisoner Of Love/宇多田ヒカル (From MUSIC STATION)

Posted by 하루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