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에 대해 말하다?!

STEPHANIE사진

이름 : 스테파니 (STEPHANIE / ステファニー)
나이 : 19세
키 : 165cm
혈액형 : AB
언어 : 영어, 일본어
활동 : 가수, 모델
음역 : 5옥타브를 넘나든다고 함.

데뷔 :
2007년 5월 30일 발매한 TV애니메이션 「키스덤 キスダム -ENGAGE planet-」의 엔딩곡 '키미가 이루 카기리 君がいる限り'로 데뷔. 같은 싱글에 수록된 2번 트랙 'All the way'는 일본TV 「ラジカル」의 6월 엔딩곡.


소개 :

아르메니아계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갤러포니아 출생.
14살 때 죠 리노이에 앞으로 데모 테이프를 보낸 것이 계기가 되어 2002년 일본으로 건너옴.
현재 아오야마 학원 대학 법학부에 재학 중.

이국적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소년 같으면서도 때론 정렬적으로, 하이톤까지 자유롭게 구사하는 가창력.
지금까진 없었던 국경을 초월한 음악적 세계관, 바로 스테파니이다.

※내가 쓴 건 그다지 믿을 게 못된다. 그냥 대충만 이해하고 넘어가자. 게다가 원문도 있는 말 없는 말 갖다 붙인 흥보글이니. (능력이 부족하면서 핑계? 일본어 배워본 적도 없으면서...퍽!)


단평 :
어린 나이에 보낸 데모 테이프가 가수로 이어지는 경우는 꽤나 흔할 것이다. 흔하다는 것이 쉽다는 의미는 아니다. 가수의 꿈을 안고 여기저기 데모 테이프를 만들어 보내는 사람이 한둘도 아니니.
비슷한 경우로, 윤하를 들 수 있다. 어린 나이에 데모 테이프가 인연의 끈이 된 점, 잠재력과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이 가장 비슷할 부분. 윤하는 피아노락이란 신선한 영역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면, 스테파니는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지닌 차이랄까. 첫 싱글 수록곡들은 발라드곡과 함께 빠른 템포의 곡도 수록돼 있어 이후 싱글은 좀더 다양한 느낌의 곡을 선보일 것 같다.
동서양('보더리스'란 말은 '서양과 일본'이란 쪽으로 쓴 것 같지만..)을 넘나드는 느낌이라면 개인적으론 우타다 히카루가 생각나는데, 히카루와는 역시 다른 느낌. 그냥 느낌만으로는 오히려 토미페브러리6가 떠오르지 않나?


어쨌든 소니 뮤직에서 밀어주는 신인이란 점과 폭발적인 라이브 실력도 갖추고 있단 점에서 YUI 이후 오랜만에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신인이다.


:: 사이트 ::
공식홈 : http://www.steph.jp
블로그 : http://playlog.jp/steph

:: 참고 ::
- 도쿄&오사카 라이브 다이제스트 영상 (소니뮤직 온라인 재팬 플레이어 페이지)
http://www.sonymusic.co.jp/common/Player/player.html?/Music/Arch/Common/IR/IR113-02/1/movie_h.asx

[07.05.30][S] TVA 「キスダム-ENGAGE planet-」 ED|君がいる限り/Stephanie (ステファニー)
1. 君がいる限り  
2. All the Way  
3. ANGEL GIRL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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