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카이를 모르는 사람도 많이 있을텐데,
쥬카이도 타이나카 사치처럼 페이트로 뜬 가수로 봐야할 거다.
물론 사치도 채운국 엔딩, 정령의 수호자 엔딩 등 나름대로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지만 페이트의 인기를 그다지 오래 끌고 가지 못한 것도 사실.

오히려 쥬카이가 페이트 이후로도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단 느낌이고, 활동 역시 그렇다.
미모 덕분에 사치에게 좀 밀렸던 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ㅁ-;


PV를 접하면서 점점 더 느껴지는 거지만, 쥬카이도 울 엄마처럼 꽃무늬를 참 좋아하는 것 같다. >_<)乃

[J][07.09.12] ヒメゴト/樹海 (640x480 MTV)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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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nnomyoon.tistory.com BlogIcon Innomy-mimesis 2008.09.07 19: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목소리가 참 좋던데...만화주제가로 떴다는 얘기가 나오는 건가요?
    충분히 다른 곡으로도 어필할 수 있는 보컬같은데...다른 곡들이 시원치 않았던건지....일본 내 평가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s://tach.tistory.com BlogIcon 하루나기™ 2008.09.21 19: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좋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고 뜨는 건 아니니까요.
      일단 드라마든 애니메이션이든 확실하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게 중요한데, 사치나 쥬카이는 페이트라는 자국만이 아니라 국내에서도 상당히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작품의 테마곡을 맡음으로써 알리기에 성공했죠.

      이후 사치는 가창력을 무기로 러브 발라드로 분위기를 바꿔서 더 많은 인기를 얻었고, 쥬카이는 러브 발라드와 미디엄 팝 등 좀더 다양한 곡들을 선보이며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게 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