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하라 아야카는...참 어린데...목소리가 너무 성숙한 느낌.
그게 매력이라면 매력이지만, 암튼...겉모습이랑 목소리는 서로 다른 분야(?)라는 걸
제대로 보여준 또 하나의 사례랄까? 훗!

영화 [마리와 강아지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던데...그것까진 나도 모른다. (...)

[H][07.11.28] マリ子犬の物語 主題歌|今、風の中で/平原綾香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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