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첫 라이브 무대를 가진 angela

アニぱら音楽館 #236 ゲスト:angela

두 곡을 불렀는데, 하나는 히로익 에이지 오프닝 테마곡인 그라비테이션.
또 한 곡은, 창궁의 파프나 오프닝 테마곡인 샹그릴라.

첫 곡은 목도 좀 덜 풀린 느낌이고, 코도 좀 덜 뚫린(?) 느낌이었지만,
다음 곡은 역시 angela...란 느낌?!

히로익 에이지 오프닝 테마 :



창궁의 파프나 오프닝 테마 :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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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비수 2008.02.18 20: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노래는 좋은데 스텔비아때부터 변함없는 느낌의 곡이란게....
    창법의 변화까지 바라지 않더가도 이젠 다른 장르의 곡도 불렸으면 해유

    • Favicon of http://tach.ivyro.net/tt BlogIcon 하루나기™ 2008.02.18 21:53 Address Modify/Delete

      그건 아저씨가 angela의 노래들을 꾸준히 안 들어봐서 그런 걸지도.
      창법이야 워낙 개성적이니...^^;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었어유. 재즈풍도 있었고, 느린 템포, 빠른 템포 등등...^^

    • 해비수 2008.02.19 00:33 Address Modify/Delete

      오~~재즈풍이 있었심?!
      이전에 안젤라 베스트였나를 들어봐도 비슷한 느낌이였는데...역시 베스트는 대중적인 것만 모아놓아서 그런가?!

    • Favicon of http://tach.ivyro.net/tt BlogIcon 하루나기™ 2008.02.19 16:08 Address Modify/Delete

      아무래도 앨범 같은 건 인기를 모았던 곡들 위주로 꾸리니까유.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angela 하면 떠오르는 노래들이,
      우주의 스텔비아 테마곡들, 창궁의 파프나 테마곡들, 히로익 에이지 테마곡...이런 식으로 이어지니까유. ^^
      중간에 드라마 테마곡도 있었고, 좀 특이한 미니 앨범도 있었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