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기사 제목이지만 읽어볼 가치는 있는 것 같아 올려봅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389

내용을 요약하면 인정할 것인 인정하고, 문제가 있는 것은 알리자...는 게 아닐까요?
저도 아이폰은 끌리긴 하지만 국산폰이 손에도 잘 익고...
그다지 스마트폰을 꼭 써야만 하는 필요성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되도록이면 저렴한 가격에 좋은 성능의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싶은데,
그게 요즘엔 스마트폰들이 많다는 거...겠죠.

저 역시도 기사 본문에 나왔던 배터리 폭발이라든가 하는 기사를 스크랩해서
홈페이지에 일부러 올려두기도 했었지만,
삼성은 항상 좀 너무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기기가 좋고, 국내 소비자들이 원하서 많은 사람들이 써주고,
문제나 개선점을 피드백해주면 이를 반영하고...
이렇게만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시장에서도 좋은 이미지로 잘 할 것 같은데...
그저 아무 것도 모르는 한 소비자의 희망사항이려나요...


이 기사를 쓴 분도 꽤 용기를 내어 작정하고 쓴 기분마저 듭니다만,
읽으시는 분들도 받아들일 수 있는 것만 받아들이고.
흘려 넘겨버릴 건 넘겨버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나마 아이폰 덕분에 국내 단말기들이 스펙 다운되는 일은 적어졌지만,
아직도 국내 시장은 찬밥인 것 같은 느낌이에요.
(시장 규모가 턱없이 작으니 당연한 건가?)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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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how.co.kr/index.asp?code=P000000&jurl=http%3A//www.show.co.kr/notice/notice_view.asp%3Fseq%3D153

 

 

9일부터 가격 인하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16기가는 682,000원
32기가는 814,000원

 

16기가를 4만5천원짜리 요금제로 24개월 사용시 기존 11,000원에서 5,500원으로 단말기 할부금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군요.

4만5천원에서 부가세 10%가 붙으면 49,500원에 할부금 5,500원 합하면 55,000원이네요.

아이폰 3GS 16기가의 가격이 60만원대로 떨어졌으니

 

SKT의 최신 스마트폰들 가격도 함께 눈여겨보시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
(그래도 생각보다 가격이 내려가진 않아서...16기가 정도면 공짜폰이 충분할 거라 생각했는데...)


+ 덧말 :

8일 아이폰4가 출시되면 9일부터 아이폰4가 출시될 때까지 가격을 인하하겠다는 건데,
좀 이해가 안되는 게...KT의 공지를 보면 자발적인 가격 인하라고 돼 있어요.

월마트 반값 3GS 판매 기사(5월 25일쯤?)가 났을 때만해도 KT에선 애플에서 가격 정책을 주는 거라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라고 했었고, 이미 어제 3GS의 업그레이드 8기가 모델은 99달러에 팔겠다고 다 나온건데 말이에요. ~_~;;;

 

여하튼 가장 속이 쓰릴 분들은 6월에 아이폰 개통하신 분들이실 것 같네요. 14일 이내라고 해도 쉽게 개통 철회도 안될 것 같은데...T^T;; (저도 하고 싶지만 7월말이면...제 폰이 번호이동도 안되는 기간이라...T^T)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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