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 1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0sec | F/18.0 | -1.00 EV | 21.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6:25 18:40:29

석양 1


석양 2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60sec | F/18.0 | 0.00 EV | 21.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6:25 18:41:09

석양 2


석양 3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800sec | F/14.0 | -2.00 EV | 15.3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6:25 18:42:08

석양 3


석양 4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600sec | F/7.1 | -2.00 EV | 4.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6:25 18:42:50

석양 4


석양 4 (필터 효과 후보정)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600sec | F/7.1 | -2.00 EV | 4.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6:25 18:42:50

석양 4 (필터 효과 후보정)



실력도 부족하고 해서...많이 아쉬기도 한 사진이지만,
최근에 이런 석양을 본 적이 없어서..

마지막 사진처럼 나오게 하려면 플래시 모드 화밸을 쓰면 된다는데,
나중에 한번 시도해봐야겠다.

마지막 사진은 포토스케이프에서 필터 효과(진하게, 어둡게)를 준 것.


석양은 사람을 감성적으로 만들어주는 훌륭한 분위기 메이커 ^^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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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과 금성 1 (광학5배줌)SONY | DSC-WX1 | Not defined | Spot | 1/25sec | F/5.9 | -0.70 EV | 21.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6:15 20:19:25

초승달과 금성 1 (광학5배줌)

초승달과 금성 2 (광학5배X디지털2배줌)SONY | DSC-WX1 | Not defined | Spot | 1/25sec | F/5.9 | -0.70 EV | 21.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6:15 20:20:21

초승달과 금성 2 (광학5배X디지털2배줌)

초승달 (디지털 20~28배줌)SONY | DSC-WX1 | Not defined | Spot | 1/50sec | F/5.9 | -1.00 EV | 21.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6:15 20:21:56

초승달 (디지털 20~28배줌)

금성 (디지털 20~28배줌)SONY | DSC-WX1 | Not defined | Spot | 1/15sec | F/5.9 | -1.00 EV | 21.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6:15 20:22:29

금성 (디지털 20~28배줌)

손들고 야경모드 (EV보정X)SONY | DSC-WX1 | Not defined | Pattern | 1/13sec | F/5.9 | 0.00 EV | 21.2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6:15 20:24:02

손들고 야경모드 (EV보정X)

P모드 ISO800 고정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Spot | 1/30sec | F/5.9 | -1.00 EV | 21.2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6:15 20:26:59

P모드 ISO800 고정




초승달과 금성
크레센트 문 앤 비너스
달과 (샛)별

도심 한복판(종각)에서 보는 달과 별은 색다른 느낌 ^^

WX1은 어쨌든 야경에 강하다...라고 항상 말하고 다닌다. ^^a
요즘 카메라들은 성능이 비슷비슷해서...그래도 야경엔 역시 WX1이 최강!!
2.4의 F값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일각에선 야경은 야경답게 나와야지 너무 밝게 나와서 오히려 야경 같지 않다는 평도...;)

그건 어쨌든 노출이나 측광 방식만 조금 만져줘도 야경답게 나오니 됐고,
야경에 강하다는 건...노이즈 억제력이 아주 뛰어난 6연사의 한손들고 야경모드와
강력한 손떨림 방지 기능으로 흔들림 없는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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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1의 다양한 줌 방식


비교 테스트...라고 적긴 했는데,
샘플 정도로 보면 될 것 같다. ^^a

전에 정밀 줌이랑 스마트 줌이랑...바꿔서 적은 것 같기도 하고...
헷갈리는데...이번에 적은 줌에 관한 내용이 전에 적은 것보단 훠~~얼 씬 정확하다. ^^;;

(제품 정보에서 다시 확인해보고 적었으니까. ^^)


광학 5배줌이랑 정밀 10배줌이랑 크게 차이가 나는 느낌은 아니다. (내 느낌이 그렇다는 거)
물론 아쉬울 땐 10배줌이라도 쓸 만하겠다.
정밀줌은 10M에서도 10배줌까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스마트줌은 10배줌 이하에서 좀더 좋은 결과물을 볼 수 있지만,
아쉬운 상황에서 VGA로 28배줌까지 당겨서 찍더라도 생각보다 괜찮은 사진이 나온다.
(생각보다 괜찮은 것이다, 생각보다!! ^^;;)

혹시 정밀 줌을 쓰려다가 LCD에 피사체가 지저분해 보여 망설였다면
일단 촬영해보자...결과물은 LCD에서 보여준 것보다 깨끗하게 나오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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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1의 다양한 줌 방식

WX1의 다양한 줌 방식



비교 테스트...라고 적긴 했는데,
샘플 정도로 보면 될 것 같다. ^^a

전에 정밀 줌이랑 스마트 줌이랑...바꿔서 적은 것 같기도 하고...
헷갈리는데...이번에 적은 줌에 관한 내용이 전에 적은 것보단 훠~~얼 씬 정확하다. ^^;;

(제품 정보에서 다시 확인해보고 적었으니까. ^^)


광학 5배줌이랑 정밀 10배줌이랑 크게 차이가 나는 느낌은 아니다. (내 느낌이 그렇다는 거)
물론 아쉬울 땐 10배줌이라도 쓸 만하겠다.
정밀줌은 10M에서도 10배줌까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스마트줌은 10배줌 이하에서 좀더 좋은 결과물을 볼 수 있지만,
아쉬운 상황에서 VGA로 28배줌까지 당겨서 찍더라도 생각보다 괜찮은 사진이 나온다.
(생각보다 괜찮은 것이다, 생각보다!! ^^;;)

혹시 정밀 줌을 쓰려다가 LCD에 피사체가 지저분해 보여 망설였다면
일단 촬영해보자...결과물은 LCD에서 보여준 것보다 깨끗하게 나오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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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1은 광학 5배줌, 정밀 디지털줌을 활용하면 최대 28배줌까지 가능하다.

소니의 디지털줌은 정밀줌과 스마트줌으로 나뉜다.
스마트줌은 크롭 방식이라 좀더 깔끔하달까?
정밀 디지털줌은 보통 디지털줌을 생각하면 이해가 편하다.

정밀 디지털줌의 경우 최대 활용 줌이 이미지 크기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이미지 크기를 조절하면서 활용하는 게 좋다.
VGA크기였을 때 최대 배율인 28배줌이 가능하다.


낮에 찍은 하늘 사진 중 파노라마는...돌리는 속도가 좀 늦은 경우
잔상 효과가 나타난다. 이미지 중첩 효과라고 해야하나? 여하튼 그렇다.
그래도 일정한 속도로 움직여야 하는 건 파노라마의 진리다.




디지털줌 사용시 액정 화면엔 상당히 지저분하고 드럽고 찍기 싫을지도 모르겠지만,
촬영 후 결과물은 예상 외로 좋았다.
참고로, 위 사진들 중 달 사진은 촬영 원본이라고 보면 된다. (VGA사이즈 28배줌 촬영)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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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1은 광학 5배줌, 정밀 디지털줌을 활용하면 최대 28배줌까지 가능하다.

소니의 디지털줌은 정밀줌과 스마트줌으로 나뉜다.
스마트줌은 크롭 방식이라 좀더 깔끔하달까?
정밀 디지털줌은 보통 디지털줌을 생각하면 이해가 편하다.

정밀 디지털줌의 경우 최대 활용 줌이 이미지 크기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이미지 크기를 조절하면서 활용하는 게 좋다.
VGA크기였을 때 최대 배율인 28배줌이 가능하다.


낮에 찍은 하늘 사진 중 파노라마는...돌리는 속도가 좀 늦은 경우
잔상 효과가 나타난다. 이미지 중첩 효과라고 해야하나? 여하튼 그렇다.
그래도 일정한 속도로 움직여야 하는 건 파노라마의 진리다.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구름1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0sec | F/13.0 | 0.00 EV | 13.0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5:26 12:29:45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구름1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구름2 파노라마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0sec | F/7.1 | 0.00 EV | 4.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5:26 12:30:28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구름2 파노라마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구름3SONY | DSC-WX1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 Pattern | 1/1250sec | F/9.0 | -0.70 EV | 6.8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5:26 12:39:53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구름3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구름4SONY | DSC-WX1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 Pattern | 1/640sec | F/14.0 | -0.70 EV | 15.3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5:26 12:40:41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구름4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1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Spot | 1/400sec | F/5.9 | 0.00 EV | 21.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5:27 00:31:48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1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2SONY | DSC-WX1 | Not defined | Spot | 1/1000sec | F/5.9 | 0.00 EV | 21.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5:27 00:28:15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2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3SONY | DSC-WX1 | Not defined | Pattern | 1/400sec | F/5.9 | -2.00 EV | 21.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5:27 00:29:11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3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4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Spot | 1/500sec | F/5.9 | 0.00 EV | 21.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5:27 00:31:17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4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5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0sec | F/5.9 | 0.00 EV | 21.2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5:27 00:32:56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5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6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Spot | 1/400sec | F/5.9 | 0.00 EV | 21.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5:27 00:30:16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6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7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Spot | 1/800sec | F/5.9 | 0.00 EV | 21.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5:26 21:31:43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7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8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Spot | 1/400sec | F/5.9 | 0.00 EV | 21.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5:27 00:31:32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8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9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Spot | 1/500sec | F/5.9 | 0.00 EV | 21.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5:26 21:31:21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9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10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Spot | 1/640sec | F/5.9 | 0.00 EV | 21.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5:26 21:32:17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10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11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Spot | 1/320sec | F/18.0 | 0.00 EV | 21.2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5:27 00:30:40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11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12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Spot | 1/160sec | F/18.0 | -1.00 EV | 21.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5:27 00:32:26

2010년 5월 26일 13년만에 청명한 날 달사진12



디지털줌 사용시 액정 화면엔 상당히 지저분하고 드럽고 찍기 싫을지도 모르겠지만,
촬영 후 결과물은 예상 외로 좋았다.
참고로, 위 사진들 중 달 사진은 촬영 원본이라고 보면 된다. (VGA사이즈 28배줌 촬영)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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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힘으로...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40sec | F/3.2 | 0.00 EV | 6.8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5:16 12:16:53

혼자 힘으로...



갈망하여...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40sec | F/3.2 | 0.00 EV | 6.8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5:16 12:16:54

갈망하여...



나아가는 일. - 홀로서기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40sec | F/3.2 | 0.00 EV | 6.8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5:16 12:16:54

나아가는 일. - 홀로서기



홀로서기 : 혼자 힘으로 갈망하여 나아가는 일.
(출처 : 네이버 오픈사전)

그 어떤 보석보다 가치 있고 아름다운...
나의 삶,
그리고 여러분의 삶...
외롭게 홀로 서는 게 아니라
내가 홀로 서는 모습을 지켜봐주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오늘도 나는 홀로서기를 향해가는지 모른다...


란 느낌의 P모드 & 10fps 연사 촬영 사진입니다. ^^;;
같은 사진인데...볼 때마다 다른 의미를 찾게 되는 것 같네요. ^^

* 마인드맵 :
물 -> 생명, 근원 -> 잉태, 탄생 -> 떨어진 물방울 -> 홀로서기
물 -> 수도꼭지 -> 절약 -> 과유불급
물 -> 물풍선(맑음) -> 고인물(나태, 안일, 만족) -> 떨어진 물(더러움) -> 물풍선(맑음) -> 처음 모습 -> ...

항상 '처음과 같은' 모습을 유지하려거든
스스로에게 너그러우려 하기보다 매몰차게 대해야 한다...든가...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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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1(TX1)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능은 역시 파노라마 기능이다.
카메라를 들고 액정에 표시된 방향대로 카메라를 움직이기만 하면
알아서 1장의 사진으로 만들어주는 놀라운 기능!!

물론 지금은 타사의 제품들도 파노라마 기능을 탑재하고 있지만,
남들보다 먼저 이 기능을 접해본 건 WX1과 TX1의 특권이었다.

출시 예정인 NEX-5와 NEX-3 역시 파노라마 기능을 탑재했는데,
기존 파노라마와는 달린 3D 파노라마를 선보일 것이라 하니 기대되는 거다.
(7월쯤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란다.)

현재의 파노라마는 인텔리전트 파노라마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상태이며,
움직이는 사물에 대한 처리가 좀더 깔끔해졌다.


파노라마를 찍을 때 중요한 건 적당하게 일정한 속도와 방향인데,
이건 스스로 사용해보면서 익히는 수밖에 없다.
참고로, 파노라마 촬영할 땐 줌 기능을 사용할 수 없으며,
초점도 고정되므로 미리 원하는 곳으로 초점을 맞춘 뒤 촬영 시작 지점에서 촬영하자. ^^a


또 아래와 같이 땅에서 땅을 잇는 파노라마를 촬영할 때,
정면에서 아크로바틱하듯 뒤로 넘어가는 게 아니라
측면으로 서서 한손으로 카메라를 잡고 팔을 크게 돌려주는 것으로도 촬영할 수 있으니
무리해서 돌리다가 허리를 삐긋하는 경우가 없도록 하자. ^^;;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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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1(TX1)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능은 역시 파노라마 기능이다.
카메라를 들고 액정에 표시된 방향대로 카메라를 움직이기만 하면
알아서 1장의 사진으로 만들어주는 놀라운 기능!!

물론 지금은 타사의 제품들도 파노라마 기능을 탑재하고 있지만,
남들보다 먼저 이 기능을 접해본 건 WX1과 TX1의 특권이었다.

출시 예정인 NEX-5와 NEX-3 역시 파노라마 기능을 탑재했는데,
기존 파노라마와는 달린 3D 파노라마를 선보일 것이라 하니 기대되는 거다.
(7월쯤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란다.)

현재의 파노라마는 인텔리전트 파노라마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상태이며,
움직이는 사물에 대한 처리가 좀더 깔끔해졌다.


파노라마를 찍을 때 중요한 건 적당하게 일정한 속도와 방향인데,
이건 스스로 사용해보면서 익히는 수밖에 없다.
참고로, 파노라마 촬영할 땐 줌 기능을 사용할 수 없으며,
초점도 고정되므로 미리 원하는 곳으로 초점을 맞춘 뒤 촬영 시작 지점에서 촬영하자. ^^a


또 아래와 같이 땅에서 땅을 잇는 파노라마를 촬영할 때,
정면에서 아크로바틱하듯 뒤로 넘어가는 게 아니라
측면으로 서서 한손으로 카메라를 잡고 팔을 크게 돌려주는 것으로도 촬영할 수 있으니
무리해서 돌리다가 허리를 삐긋하는 경우가 없도록 하자. ^^;;




상하 방향으로 파노라마 촬영 (내공 부족!!)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4 | 0.00 EV | 4.2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4:23 20:24:59

상하 방향으로 파노라마 촬영 (내공 부족!!)

좌우 방향으로 파노라마 촬영 (역시 내공 부족!!)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4 | 0.00 EV | 4.2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4:23 20:26:37

좌우 방향으로 파노라마 촬영 (역시 내공 부족!!)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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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는 노출값으로 WX1은 -2.0에서 +2.0까지 1/3단계로 설정이 가능하다.
EV에 대한 정확한 개념은 포털에서 조금만 검색해보길 바란다.
(절대로 내가 몰라서 그러는게...맞다!! Orz)

간단히 1.0은 0.0에 비해 노출이 두 배라 생각하면 된다.
(이런 거 몰라도 직접 해보면 아니까...난 그냥 직접 해보고 차이를 확인했다. 대충 이런 거...라고;;)


아래 두 사진을 보면 EV0.0과 그렇지 않은 사진의 차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살짝 흐린 날씨에서 -0.7EV 정도라면
디테일을 너무 무너뜨리지 않으면서 평소와 다른 느낌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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