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안에 출시하겠다더니 결국 오늘에야 요금(보조금) 정책을 확정했네요.

올인원55 사용할 때를 기준으로 갤S보다 높은 보조금 지급...이네요.
대신 3년 약정 기준으로 월1,000원 정도입니다.
2년은 의무약정이라 2년 안에 해지시 위약금이 부과되고,
2년을 초과하면 나머지 1년은 보조금만 지급되니 해지해도 남은 보조금 대신 할부금을 지불하면
되는 셈인 거죠.

매리트라면 3G무제한이란 것 정도. KT는 아이패드를 5만5천원 요금제로 구입해도 데이터 사용량이 제한적인데 반해 SKT는 5만5천원 요금제 사용시 무제한이라고 하네요. (물론 다량 데이터 사용자 제한은 하겠지만;;)

그런데 T로그인(와이브로 요금제죠?) 4만5천원 사용시 단말기 가격이 72만원이라고 본 것 같은데,
쓰려거든 5만5천원 요금제 쓰란 뜻이죠. 3년간 지급하는 보조금이 90만원 수준이니까. ㅡ3-a
스맛폰 사용자가 갤탭을 올인원55로 사용시 음성/문자 사용량 공유 방식을 적용한다는데,
이것도 무조건 공유할 수 있는게 아니고 올인원 등의 정액형 요금제만 가능할듯 싶네요.
(항상 그랬듯...말이죠.)

결국 폰을 2대 쓴다는 기분으로 최저 요금을 산정해 보면,
올인원35(35,000+3,500=38,500) + 올인원55(55,000+5,500=60,500) + 두 단말기 할부금 =
99,000원 + 할부금(갤탭은 1,000원)...최소 한 달 100,000원!!!

휴대전화 요금으로만 최소 10만원되겠습니다.
물론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니까요. ^^ㅋ
(요금 계산해 보니까 갤탭 할부금 천원도 의도적인 게 아닐까 싶군요. 딱 10만원이라니...Orz)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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