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카이를 모르는 사람도 많이 있을텐데,
쥬카이도 타이나카 사치처럼 페이트로 뜬 가수로 봐야할 거다.
물론 사치도 채운국 엔딩, 정령의 수호자 엔딩 등 나름대로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지만 페이트의 인기를 그다지 오래 끌고 가지 못한 것도 사실.

오히려 쥬카이가 페이트 이후로도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단 느낌이고, 활동 역시 그렇다.
미모 덕분에 사치에게 좀 밀렸던 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ㅁ-;


PV를 접하면서 점점 더 느껴지는 거지만, 쥬카이도 울 엄마처럼 꽃무늬를 참 좋아하는 것 같다. >_<)乃

[J][07.09.12] ヒメゴト/樹海 (640x480 MTV)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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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비수 2007.10.15 01: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채운국 이야기나 정령의 수호자 엔딩이 나쁘진 않지만 취향에 맞진 았심..전 쥬카이가 좀더 취향에 맞더군요

    • 해비수 2007.10.15 01:06 Address Modify/Delete

      이 노랜 그다지 ㅡ_-a;;

    • Favicon of http://tach.ivyro.net/tt BlogIcon 하루나기™ 2007.10.18 22:52 Address Modify/Delete

      아저씨는 발라드 좋아하시는듯...^^;
      수해도 발라드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지만, 이 노래도 제법 신선하고 좋았쥬. 무장연금이나 페이트랑은 다른 느낌인데 잘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