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관련 정보 :+: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00000207&nv_mid=4047399077&frm=nv_model&tc=3


지금 이 시간 최저가는 296,820원을 가리키고 있다.

내 경우엔 GS SHOP에서 구매했고,
399,000원 - {87,780원(쿠폰할인) - 15,560원(연간할인권)} = 295,660원
295,660원 - 9,000원(쇼핑지원금) = 286,660원
신한카드 행사가 걸려 있어서 청구할인을 받았다면 27만원 초반에 구매했겠지만,
사정상 그냥 6,660원은 포인트로 결제하고 28만원에 구매했다.

일단 최저가보단 저렴하게 구입했으니 됐음!!


처음엔 24만원에 10Kg모델(106T)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결제하고 다음 날...1만원가량 떨어져 있는 게 아닌가?!
기분이 나빠져서 취소하고 13Kg모델로 바꿨다. -ㅁ-;;
(GS의 쇼핑지원금은 한 모델에 한 번만 지급되고, 취소든 반품이든 하면 그 제품엔 더이상 적용되지 않는다!!)
여하튼 결과적으론 차라리 13Kg으로 잘 샀다는 느낌?!



2007년 모델이라고 해도 세탁기 같은 경우엔 크게 기술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가격 비교 사이트들을 봐도 일반 세탁기 중 상위권에 올라있는 일반 세탁기들을 보면
최근 제품은 그리 많지 않은 걸 봐도 세탁기는 꼭 최신 제품을 선호할 필요가 없을 거다.
(물론 드럼 세탁기는 또 다르다. 아직 이런저런 보완점들이 많기 때문에...)

10Kg 제품(106T)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역시 스마트 크리닝 기능 유무랄까?
세제투입구와 유연제 투입구에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넣고,
빨래감을 넣은 후 스마트크리닝 버튼만 눌러주면 알아서 물의 양이나 세제량 등을 결정하고 실행한다.
어른들이 쓰기에 이보다 좋은 게 어딨을까? (내가 13Kg으로 선택한 큰 이유이기도 했다.)



기존에 쓰던 금성(Gold Star) 세탁기(퍼지 세탁기였나?)는 우리 가족과의 오랜 동반자였지만,
이젠 추억 저 편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ㅠ_ㅠ)// 안뇽~~
금성 세탁기(7.8Kg)보다 사이즈가 작고, 통이 위로 올라와 있달까?
그리 깊지 않아 빨래를 넣고 빼기가 참 쉽다. (기술의 발전은 참 놀라울 따름이다!!)



일반 세탁기야 크게 이것저것 말할 건 없긴 하네. 쩝...
그리고, 원래 배송 예정일은 9월 24일로 돼 있었다.
이미 구매할 때에도 15일 이후 순차 배송이었나? 24일 이후 순차 배송이었나?
그렇게 적혀 있어서 크게 신경을 쓰진 않았고, 주말이나 휴일 배송을 해주십사 적어두긴 했는데,
오늘(5일 일요일) 아침에 배송을 해도 되겠느냐며 연락이 와서 깜짝 놀랐다.

난 아침에 집에서 나왔고, 어머니께 알려드리고 나왔는데,
정해진 시간에 맞춰서 도착, 10여 분만에 금성 세탁기는 가져가고, 새 세탁기를 깔끔하게 설치해놨다.
목소리도 친절하고, 직접 보진 않았지만 어머니 말씀을 들어보니 참 친절하셨단다.

집에 돌아와 명함을 봤는데,
"주변 이웃 친지분들께 적극 추천해주세요~!"
라고 적힌 명함 문구에 한번 크게 웃었고, 이렇게 글과 사진도 첨부해 둔다.

참, 제품별 사용방법 문의와 A/S 관련 문의는
무료전화 1544-7777을 이용하라는 친절함도 함께 남겨본다. ^^




+ 덧말 :
1. 세탁기의 핵심은 어쨌든 세탁력이다. 내가 드럼 세탁기를 쓰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직까진 세탁력은 일반 세탁기가 앞선다는 게 상품평이나 사용기를 봐도 그렇다.
게다가 가격도...드럼 세탁긴 너무 비싸다. 버블~버블~ 가격 거품이 심하단 느낌이...!!
편한 점도 있고, 전에 써보지 못한 기능들도 들어가 있지만...
그래봐야 욕실이나 베란다에 집어넣고 사용하는-눈에 별로 띄지 않는- 제품 아닌가?!

난...일반 세탁기를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면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우 세탁기보단
그래도 꾸준히 제품도 출시하고, 브랜드 파워에서도 앞서는 LG 통돌이를 추천하고자 한다.
삼성 세탁기도 물론 좋겠지만 가격을 생각하면...LG쪽이 좀더 합리적이란 생각이다. ^^
13Kg짜리 세탁기, 30만원 밑으로 사는 거...쉽지 않아!!!

2. 난 체험단이나 뭐 그런 것도 아니고, 임정훈 씨와 친분 같은 게 있는 것도 아니다.
(아~전화 통화는 몇 번 했지만...그게 다야~~!!)
내게 친절하게 해주셨으니 이런 정도는 해드릴 수 있는 거 아닐까?
서로 돕고 사는 세상, 친절한 사람들은 복 받아야지!!
(여하튼 볼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정훈 씨, 어머니도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고맙다고 하네요. ^^)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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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최저가는 296,820원을 가리키고 있다.

내 경우엔 GS SHOP에서 구매했고,
399,000원 - {87,780원(쿠폰할인) - 15,560원(연간할인권)} = 295,660원
295,660원 - 9,000원(쇼핑지원금) = 286,660원
신한카드 행사가 걸려 있어서 청구할인을 받았다면 27만원 초반에 구매했겠지만,
사정상 그냥 6,660원은 포인트로 결제하고 28만원에 구매했다.

일단 최저가보단 저렴하게 구입했으니 됐음!!


처음엔 24만원에 10Kg모델(106T)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결제하고 다음 날...1만원가량 떨어져 있는 게 아닌가?!
기분이 나빠져서 취소하고 13Kg모델로 바꿨다. -ㅁ-;;
(GS의 쇼핑지원금은 한 모델에 한 번만 지급되고, 취소든 반품이든 하면 그 제품엔 더이상 적용되지 않는다!!)
여하튼 결과적으론 차라리 13Kg으로 잘 샀다는 느낌?!

LG통돌이 WF-CS130K - 안이 보이는 투명창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5sec | F/2.4 | 0.00 EV | 4.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9:05 23:26:03

LG통돌이 WF-CS130K - 안이 보이는 투명창



2007년 모델이라고 해도 세탁기 같은 경우엔 크게 기술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가격 비교 사이트들을 봐도 일반 세탁기 중 상위권에 올라있는 일반 세탁기들을 보면
최근 제품은 그리 많지 않은 걸 봐도 세탁기는 꼭 최신 제품을 선호할 필요가 없을 거다.
(물론 드럼 세탁기는 또 다르다. 아직 이런저런 보완점들이 많기 때문에...)

10Kg 제품(106T)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역시 스마트 크리닝 기능 유무랄까?
세제투입구와 유연제 투입구에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넣고,
빨래감을 넣은 후 스마트크리닝 버튼만 눌러주면 알아서 물의 양이나 세제량 등을 결정하고 실행한다.
어른들이 쓰기에 이보다 좋은 게 어딨을까? (내가 13Kg으로 선택한 큰 이유이기도 했다.)

LG통돌이 WF-CS130K - 큼직하고 쉬운 조작부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5sec | F/2.8 | 0.00 EV | 5.8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9:05 23:26:20

LG통돌이 WF-CS130K - 큼직하고 쉬운 조작부



기존에 쓰던 금성(Gold Star) 세탁기(퍼지 세탁기였나?)는 우리 가족과의 오랜 동반자였지만,
이젠 추억 저 편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ㅠ_ㅠ)// 안뇽~~
금성 세탁기(7.8Kg)보다 사이즈가 작고, 통이 위로 올라와 있달까?
그리 깊지 않아 빨래를 넣고 빼기가 참 쉽다. (기술의 발전은 참 놀라울 따름이다!!)

LG통돌이 WF-CS130K - 내부엔 큰 거름망 2개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5sec | F/2.4 | 0.00 EV | 4.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9:05 23:27:55

LG통돌이 WF-CS130K - 내부엔 큰 거름망 2개



일반 세탁기야 크게 이것저것 말할 건 없긴 하네. 쩝...
그리고, 원래 배송 예정일은 9월 24일로 돼 있었다.
이미 구매할 때에도 15일 이후 순차 배송이었나? 24일 이후 순차 배송이었나?
그렇게 적혀 있어서 크게 신경을 쓰진 않았고, 주말이나 휴일 배송을 해주십사 적어두긴 했는데,
오늘(5일 일요일) 아침에 배송을 해도 되겠느냐며 연락이 와서 깜짝 놀랐다.

난 아침에 집에서 나왔고, 어머니께 알려드리고 나왔는데,
정해진 시간에 맞춰서 도착, 10여 분만에 금성 세탁기는 가져가고, 새 세탁기를 깔끔하게 설치해놨다.
목소리도 친절하고, 직접 보진 않았지만 어머니 말씀을 들어보니 참 친절하셨단다.

집에 돌아와 명함을 봤는데,
"주변 이웃 친지분들께 적극 추천해주세요~!"
라고 적힌 명함 문구에 한번 크게 웃었고, 이렇게 글과 사진도 첨부해 둔다.

참, 제품별 사용방법 문의와 A/S 관련 문의는
무료전화 1544-7777을 이용하라는 친절함도 함께 남겨본다. ^^

LG통돌이 WF-CS130K - 2010년 9월 모델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5sec | F/2.4 | 0.00 EV | 4.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9:05 23:28:33

LG통돌이 WF-CS130K - 2010년 9월 모델




+ 덧말 :
1. 세탁기의 핵심은 어쨌든 세탁력이다. 내가 드럼 세탁기를 쓰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직까진 세탁력은 일반 세탁기가 앞선다는 게 상품평이나 사용기를 봐도 그렇다.
게다가 가격도...드럼 세탁긴 너무 비싸다. 버블~버블~ 가격 거품이 심하단 느낌이...!!
편한 점도 있고, 전에 써보지 못한 기능들도 들어가 있지만...
그래봐야 욕실이나 베란다에 집어넣고 사용하는-눈에 별로 띄지 않는- 제품 아닌가?!

난...일반 세탁기를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면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우 세탁기보단
그래도 꾸준히 제품도 출시하고, 브랜드 파워에서도 앞서는 LG 통돌이를 추천하고자 한다.
삼성 세탁기도 물론 좋겠지만 가격을 생각하면...LG쪽이 좀더 합리적이란 생각이다. ^^
13Kg짜리 세탁기, 30만원 밑으로 사는 거...쉽지 않아!!!

2. 난 체험단이나 뭐 그런 것도 아니고, 임정훈 씨와 친분 같은 게 있는 것도 아니다.
(아~전화 통화는 몇 번 했지만...그게 다야~~!!)
내게 친절하게 해주셨으니 이런 정도는 해드릴 수 있는 거 아닐까?
서로 돕고 사는 세상, 친절한 사람들은 복 받아야지!!
(여하튼 볼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정훈 씨, 어머니도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고맙다고 하네요. ^^)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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