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발매한 TOS 1화를 감상했다.
테일즈 시리즈를 전부 섭렵했다거나 한 것도 아니고, OVA정도 조금씩 봤을 뿐인데,
전작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였던가? 그것과는 또 다른 느낌의 작품.

게임의 스토리를 모르기 때문에 원작과의 비교는 불가하고, 기존 시리즈들을 알고 있는 것도 아니니 어쨌든 감상한 것만 가지고 써야하는데, 전작에 비해 캐릭터들을 귀엽게 표현한 것 같고 중간중간 개그 요소도 포함돼 있다.

전엔 스토리 위주였고, 광대한 스토리를 엄청나게 압축했단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이번엔 어떨지 모르겠다.

싸움 장면은 전에 비해 변했다.
물론 전과 비슷한 싸움 장면들이었지만, 주인공 로이드가 기술을 쓸 때 게임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연출이 있었다. 게임을 접해봤다면 좋아했겠지만 게임을 모르는 사람에겐 이질감이 느껴질 수 있는 부분.


이제 1화이기 때문에 이야기의 큰 전개를 위한 설명, 캐릭터 소개 정도이다.

아래에 사용된 소스 이미지는 아잉군의 영상이고, 캡처한 이미지를 영상으로 만들었다.
사용한 음악은 오프닝곡인 카와이 에리의 ALMATERIA이다.

약 2분 30초정도의 영상이고, 딱히 내용을 까발릴 것 같지도 않으니 적당히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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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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劇場版 「キノの旅 -the Beautiful World-  病気の国 -For You-」

관련 사이트 (키노의 여행, 작안의 샤나, 이누카미 극장판 3편 중 키노의 여행 페이지)
- http://www.dengekibunko-movie.com/movie_kino.html




:: STAFF ::
원작 : 時雨沢恵一
원작 일러스트 : 黒星紅白
감독 : 中村 隆太郎
각본 : 小中千昭
캐릭터디자인 : 伊藤良明
애니메이션 제작 : シャフト
:: CAST ::
キノ 키노/前田愛
エルメス 에르메스/相ヶ瀬龍史
イナーシャ 이나샤/川澄綾子
등등
엔딩 테마 :
Bird/시모카와 미쿠니 下川みくに (FLIGHT MASTER)

:: SCREEN SHOT ::

극장판 키노의 여행 스크린샷 1

극장판 키노의 여행 스크린샷 2

극장판 키노의 여행 스크린샷 3

극장판 키노의 여행 스크린샷 4



:: 예고편 ::
劇場版 「キノの旅 -the Beautiful World-  病気の国 -For You-」 予告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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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깨지않는꿈 2007.03.15 04: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언제나 그렇듯 좌절스런 키노의 여행~
    이 스토리 또한..-_-

영화 허니와 크로버 타이틀

영화 「허니와 크로버」는 2006년 여름에 개봉한 작품으로, 동명 코믹스를 원작으로 한다.
개봉 전에 동명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어 상당한 인기몰이에 성공하기도 했으며, 2기가 제작되기도 했었다.

영화와 애니메이션은 같은 원작을 토대로 만들어졌지만 차이가 있다. 아니 있을 수밖에 없다고 해야하겠다.
애니메이션 「데스노트」를 재미있게 감상했던 사람들이 영화에 실망했듯 「허니와 크로버」 역시 애니메이션 팬들에게는 그리 좋은 점수를 받기 힘들 것이다.

그러나 영화와 애니메이션은 엄연히 차이가 있음을 인정하고, 같은 원작을 서로 어떻게 표현했는가에 중점을 두고 본다면 각각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지 않을까?


영화 「허니와 크로버」는 2007년 1월 12일에 DVD가 발매됐다.
DVD가 발매된 후엔 어김없이 누군가의 작업물이 나온다.
그리곤 많은 사람들이 감상을 한다.
예전엔 어둠의 법칙(?)이었지만, 요즘엔 그다지 어두운 이야기도 아니다.

작품 초반에 하구..아~

이 장면은...!!

마지막 장면에 하구..왜 눈물이..?!


쓰려고 맘 먹으면 이것저것 쓸 말들도 많지만, 단평이라고 한 것처럼 그냥 간단하게 적어봤다.

애니메이션의 환상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이미 캐스팅 단계부터 말들이 많았다.
특히 애니메이션에서의 아유와 그 모습들은...!!

영화에서는 애니메이션에서의 성공을 의식하고, 좀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애니메이션 때 작업했던 음악가를 비롯하여 칸노 요코라는 초강수를 두기도 했다. (결론은 음악이 너무 좋다는 것!!!)

인류의 영원한 테마 '사랑'...등장 인물들이 보여주는 여러 모습의 사랑 방정식...자칫 진부할 수 있는 내용을 코믹하면서도 희망적이고 발전적으로 풀어 나간 것은 역시 이 작품의 매력이 아닐까?

아유...하구...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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