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키모노 가카리의 신곡 PV

[I][07.10.24] 茜色の約束/いきものがかり (640x480 M-ON)

가카리도 처음엔 이런 느낌이 아니었는데...암튼 조금만 더 두고봐야겠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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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노 아야의 이번 싱글 동봉 DVD

쩝;; 그다지 할 말은 없다.
이것저것 해보는 건 좋지만, 너무 오타쿠들만 노린 것 같아서인지
암튼 나랑은 코드가 안 맞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H][07.10.10] LOVE★GUN/平野綾 (DVD 640x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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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분기 주말 극장,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의 오프닝 테마 PV
TVA「機動戦士ガンダム00 [ダブルオー]」OP|DAYBREAK'S BELL/L'Arc~en~Ciel
 2007년 10월 10일 발매 예정.
SSTV방송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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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YUI (07.09.26 PV)

MULTI-M/VIDEO 2007. 9. 18. 17:44 |
9월 26일 발매하는 YUI의 싱글 중 두 번째(?) 곡 PV.
이게 YUI스런 스타일!?

초히트 싱글 LIFE와 비슷한 이 분위기...좋다~♡


[Y][07.09.26] Jam/YUI (S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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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하나 올려본다.

이건 두 가지 버전이 있다. YUI도 마찬가지였지만, Movie ver. 이란 이름으로 따로 하나씩 더 나왔는데,
말이 영화 버전이지 솔직히 감상하면 거의 비슷하다.
영화 장면이 아주 쬐끔 더 들어간 정도?

어쨌든 두 가지 모두 감상한 소감은...두 개 모두 무서웠다. ㅜ_ㅜ;; 밤에 보긴 겁난다. ㅡ3-;;
미카는 꼭 한번씩 이런 식이라 (...)

[N][07.10.03] 永遠の詩 (Movie ver.)/中島美嘉 (640x480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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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제대로 된 영상을 송출했다.

뭐, 당연한 이야기였겠지만. ㅡ_-a
암튼 엠온(뮤직 ON!)에서 새롭게 풀 버전이 나왔으니...먹다 만 것 같은 숏 버전은 역시 그냥 무시해주자.

카운트다운 TV(9월 2일 방송분)라든가 헤이!헤이!헤이(9월 3일 방송분) 등에서 라이브를 했었고,
괴물스런 해상도(HD)로 가지고 있는 것도 있는데...결론부터 말하면 두 라이브 중에선 헤이X3 쪽이 훨씬 낫다.

머리 스타일이라든가 옷도 그냥 편하게 입고 나와서 편하게 불렀다는 느낌?
암튼...그렇다.


+ 덧 : 워터마크 이미지를 바꿔봤다. 이런 식으로도 나오나 싶어서 (...)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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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뮤직 온)에서 틀어준 PV 영상.
하필...나오다가 잘려서 (...)

아직은 제대로 된 녀석을 못 봐서...나오면 뭐...ㅡ_ㅡa

[U][07.08.29] Beautiful World (Short ver.)/宇多田ヒカル (704x480 MPEG2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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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극장에서 상영을 시작한 에반게리온의 새로운 극장판 제1탄 「서(序)」에 대해 Anime-TV에서 특집으로 다뤘다. 야마모토 마리아 때문에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지만, 생각보다 구하기 쉽지 않기도 하다.

암튼 에반게리온 특집 부분만 편집한 것.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의 작화는 기존에 공개했던 예고편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우리나라처럼 소개하면서 결말을 찍어 보여준다거나 하는 비상식적인 짓거리는 하지 않으니...

프로듀서 오오츠키 씨가 신 극장판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준다.

ANIME-TV 第360回 「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序 特集」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서 1

프로듀서 오오츠키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서 2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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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BLOOD+」 オリジナルアニメ PV 「Colors of the Heart/UVERworld」 (DVD 704x480 NTSC4:3)
컴을 좀 살펴 보다가 전에 립질해 둔 녀석이 있어서 스슥!!

이런 이름이 아니었던 걸 보니...클럽에 한번 올렸나보다. ㅡ_ㅡ;

암튼 다시 원래대로 이름을 바꿔서...기왕 감상을 한 김에 올려본다. 하하

아...사야...ㅜ_ㅜ

+ 간단하게 작품에 대해 말하자면, 현지에선 그렇게까지 인기가 있지 않았다고 하지만, 프로덕션 아이지의 고퀄리티 작품으로 탄탄한 구성과 캐릭터들, 음악도 멋졌던 작품. 온가족이 모여서 칼부림 액션을 봐야했단 것에서 그리 좋은 평은 아니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긴장감 넘치는 액션이라든가 1년 방영이란 것을 잘 살린 차분한 이야기 전개는 이 작품의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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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빼먹었던 시와스 미나 (師走ミー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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