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올려둔다.
가사 번역이야 어두운 곳 말고 밝은 애니메이션 동호회 등에서 쉽게 접할 수 있을테니..-ㅁ-;

아마도 정식 가사...로 보면 될 듯.

─────────────────────────────
ライオン

作詞:Gabriela Robin
作曲・編曲:菅野よう子
歌:May’n(メイン)/中島 愛(めぐみ)


星を廻せ 世界のまんなかで
くしゃみすればどこかの森で蝶が乱舞
君が守るドアのかぎ デタラメ
恥ずかしい物語
舐め合っても ライオンは強い

生き残りたい
生き残りたい
まだ生きていたくなる
星座の導きでいま、見つめ合った

生き残りたい
途方にくれて
キラリ枯れてゆく 
本気の身体 見せつけるまで
私 眠らない

風はやがて東へ向かうだろう
高気圧 この星の氷河を襲う
さそい水を飲んだ胸がつらい
遠まきな物語
かじり合う 骨の奥まで

生き残りたい
生き残りたい
まだ生きていたくなる
星座の導きでいま、見つめ合った

生き残りたい
途方にくれて
キラリ枯れてゆく 
本気の身体 見せつけるまで
私 眠らない

何しに生まわたの
何しにここにいる


生き残りたい
埋まらない傷
光 恐れてた
許されたい生命がいま、引かれ合った

さまよい果てて
君のとなりで ほてり鎮めたい
本気の身体 見せつけるまで
私 眠らない

生き残りたい
がけっぷちでいい
君を愛してる
目覚めたい生命がいま、惹かれ合った

狂気に代えて
祈り捧ぐよ
君を愛してる
星座の導きで…

生き残りたい
まだ生きてたい
君を愛してる
本気のココロ見せつけるまで
私 眠らな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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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ーザンクロス

作詞:岩里祐穂/Gabriela Robin
作曲・編曲:菅野よう子
歌:シェリル・ノーム starring May’n(メイン)


旅のはじまりはもう思い出せない
気づいたら ここにいた
季節が破けて 未発見赤外線
感じる眼が迷子になる

たぶん失うのだ
命がけの想い
戦うように恋した
ひたすらに夢を掘った
その星の降りたかった
君の空 飛びたかった

誰か空虚の輪郭をそっと撫でてくれないか
胸の鼓動にけとばされて転がり出た愛のことば
だけだ 困ったナ 応えがない
宿命にはりつけられた北極星が燃えてる
君をかきむしって濁らせた
なのに 可憐に笑うとこ 好きだったよ

君がいないなら意味なんてなくなるから
人は全部消えればいい
愛がなくなれば心だっていらないから
この世界も消えてしまえ

ずっと苦しかった
命がけの出会い
もがくように夢見た
やみくもに手をのばして
その胸に聞きたかった
君と虹 架けたかった

誰か夜明けの感傷でぎゅっと抱いてくれないか
夢の軌道にはじかれて飛び散るだけの愛のなみだ
それが むき出しの痛みでもいい
宿命に呼び戻された北極星は泣いてる
どうせ 迷路生き抜くなら
君を尽きるまで愛して死にたいよ

そして始まるのだ
命がけの終わり
戦うように愛した
ぐしゃぐしゃに夢を蹴った
その星に果てたかった
君の空 咲きたかった

誰か空虚の輪郭をそっと撫でてくれないか
時の波動にかき消されて
救えなかった愛のことば
だから モウイチド 応えがほしい
宿命にはりつけられた北極星が燃えてる
君をかいむしって濁らせた
なのに 可憐に笑うとこ 好きだったよ

君をかきむしって濁らせた
なのに 可憐に笑うとこ 好きだったよ
‥‥‥‥‥‥‥‥‥‥‥‥‥‥‥‥‥‥‥‥‥‥‥‥‥‥‥‥‥

여담이지만, 소스 준 애가 남긴 말이,
"「노던 크로스」는 역시 '알고 싶어'가 아니라 '죽고 싶어'였다..."고 남겨놨음.

란카 팬(인지 메구미 팬인지 모르겠지만)들은 오프닝에서 메인이랑 듀엣이어서
메인 띄우기(혹은 쉐릴 띄우기?)라며 말들도 많고,
잘은 모르지만 란카 팬들과 쉐릴 팬들이 서로 헐뜯고 말싸움도 즐기는 모양인데(한국 상황 이야기)...


두 캐릭터 모두 평범하게 보는 입장에서 노래만으로 평을 해보면,
둘이 듀엣으로 나오리란 예상은 이미 5~6월쯤부터 하고 있었던 내용이고,
「성간비행」이 새로운 오프닝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단 게 좀 의외였달까?
하긴 「성간비행」으로 오프닝을 계속 두기엔 노래가 작품 자체의 박력보다 상대적으로 떨어지니.

다시 본 목적으로 돌아와서,
「라이온」은 일단 가사는 맘에 안든다. 이건 취향 문제니 넘어 가자.
노래는 '칸노 요코스러운' 곡인데, 다소 놀랐던 건 메인과 메구미의 듀엣이 의외로 잘 맞았다는 것.
일단 둘의 음색과 성량, 표현력에서 굳이 비교하면 메인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전문가의 평이 아니니...내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다.)

메구미는 성우 특유의 맑은 목소리와 색깔 덕분인지 노래를 맑게 부르는 쪽이고,
메인은 어린 나이에도 꽤나 성숙한 느낌으로 가사를 표현하면서 부르는 쪽이다.
그래서 듀엣은 예상했어도 노래를 예상한 건 아니어서 좀 놀랐던 거다.
예상 외로 잘 맞더라.

메인은 주로 코러스 파트로, 메구미를 이끌면서 절정 부분이나 높은 음역을 처리해줬다면,
메구미는 자신이 맡은 '란카 리'를 표현하는 데 힘썼달까? (이것 때문에 성우답다고 생각했다.)
둘이 의외로 잘 맞았다고 생각한 건, 서로의 음색이 예상보다 어울렸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좀 아쉬운 건, 메인의 성량 덕분에 메구미의 소리를 상대적으로 너무 키워서 코러스와의 조화를 극대화시키지 못했다는 점이다.)

영상 가지고도 말들이 많던데 영상은 논외로 한다. 음악 그 자체만 듣고 있다. (영상은 잘라놓고 넘겨버린다.)

절정 부분에서 살려둔 소리들(노래 말고 반주 부분)도 좀 아쉬움이 있다.
물론 요코스러운 부분이기도 하지만, 그 비트 믹스음을 죽이고 다른 음으로 살렸으면 하는 아쉬움은...
물론 나만의 생각인지 모르겠다.


어쨌든 주목을 받고 있는 음반은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조건에서 노래를 감상하는 편이고,
노래를 거시적으로도, 미시적으로도 감상하는 편인데, 각각의 소리들을 쪼개면서 들어보니 그런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는 이야기지 전체적으로는 오프닝 테마로서도, 노래 자체로서도 좋은 음악이라 생각한다.


메인도 앞으로 좀더 성장하면서 발전했으면 좋겠고, 메구미 역시 마찬가지.
둘 다 아직 어리기 때문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것 아닐까?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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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말하고 싶은 건, 메인에 대해 Sheryl Nome을 연상하고 있다면 그다지 보지 않길 바란다.
나야 공식홈 등에서 얼굴을 봤었고, 이번 손님으로 출연한 거 보면서 나이에 맞는 아이(...?)라 생각했다.

호기심 많아 보이고, 수다를 즐기고...그냥 그 나이에 맞는 그런 이미지랄까?
물론 라이브 무대는 또 다르겠지만.

메인은 좀 이례적인 케이스라고 생각하는데...이번 아니멜로 라이브에 참여한다.
예전 하루히가 판을 칠 때에도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 하루히 3인방에 비하면 파격적인 느낌이다.
아니멜로 메인 스테이지에서 메인을 볼 수 있을테니 2008 아니멜로를 기대하는 사람이 더 많아질듯. ^^

그에 앞서 슈퍼 마크로스 라이브였던가? 올 스탠딩 라이브에도 참가한다.
입장료 2,100엔에 음료수값 500엔...이런 라이브 좋은데 ㅜ_ㅜ;

아래는 JVC의 웹스트리밍 서비스은 M-Serve에서 상품 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엔 메인 등 마크로스F의 두 사람이 전후반으로 나눠 출연했다.

직접 링크이므로, 서비스 기한 초과에 따라 시청을 못하게 될 수 있으니 참고.
원본은 약130메가에 방송 시간은 30분남짓.



m-serve style Vol.59
Macross Frontier Special

원본 주소 :: http://www.jvcmusic.co.jp/m-serve/channel/asx/v-01832B.asx

May'n 공식홈 :: http://mayn.horipro.jp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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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
본명 本名 : 나카바야시 메이 中林芽依 Nakabayashi May
생년월일 生年月日 : 1989年10月21日
혈액형 血液型 : O型
신장 身長 : 163cm
출신지 出身地 : 나고야 名古屋
좋아하는 아티스트 好きなアーティスト :
  Britney Spears, Beyonce, Christina Aguilera, Christina Milian,
  KELIS, Eminem, Janet Jackson, Jamelia



소개 :
名古屋市出身、18歳のシンガー。父&母&芽依&妹の4人とも音楽の趣味がほぼ一緒という
不思議な家族の中で育ち、3歳から数々の歌のオーディション、ミュージカル等に参加。
何度か愛知県代表に選ばれる。 13 歳の時に、「本格派シンガーの発掘」をテーマに開催した
第28回「ホリプロ・タレントスカウトキャラバン・ラブミュージック・オーディション」(応募総数 34,911 人)
に挑戦。どうしても受けたい!という気持ちから応募規定が15歳以上であったのにもかかわらず応募。
名古屋予選に現れた芽依は天性の歌声と抜群のグルーブ感で審査員を魅了した。
渋谷クラブクアトロでの決勝審査(4人)まで勝ち残り、デビューのチャンスを掴んだ。
そして2005年4月に待望のメジャーデビューを果たし、現在までに3枚の作品をドロップ。
作品を通じて年齢を重ねると共に確実な成長を遂げている。

: 나고야 출신. 18세 가수. 엄마, 아빠, 메인, 여동생. 가족 모두 음악적인 취미가 같다.
이런 환경 속에서 3세 때부터 수많은 노래 오디션, 뮤지컬 등에 참가했다. 몇 번은 현 대표로 선발되기도 함.
13살 때, [본격파 싱어의 발굴]이란 취지로 열렸던 제28회 [홀리프로 탤런트...오디션] (응모자 총 34,911명)
에 도전. 15세 이상 참가 규정이었는데, 어린 마음에 무작정 참가하여 실력으로 심사위원을 매료시켰다.

결국 4명이 남은 결승 심사에서 경쟁자를 제치고 데뷔 기회를 잡았다.
2005년 4월 메이저 데뷔 후 현재까지 3장의 작품에 참여하며 착실히 성장하고 있다.



 

비고 :
공식홈페이지는 2008년 4월 4일에 개설됨.

공식홈 :
http://mayn.horipro.jp/



 

DISCOGRAPHY :

Debut Single
『Crazy Crazy Crazy (全国盤)』

 

Debut Single 일반판



UPCI-5012 \1000 (tax in)
2005.06.01 Release!

1. Crazy Crazy Crazy   
2. Not that Girl   
3. My Precious 
4. Crazy Crazy Crazy(Instrumental)

彼女の出身地でもある東海3県限定先行リリースを受けて、満を持して6月1日、全国デビュー!!

Debut Single
『Crazy Crazy Crazy (東海3県限定先行盤)』

Debut Single 한정판

Debut Single 한정판



UPCI-9504 \1000 (tax in)
2005.04.27 Release!

1. Crazy Crazy Crazy   
2. Not that Girl   
3. Crazy Crazy Crazy(Instrumental) 



2nd Single
『Sympathy』
2nd Single 『Sympathy』

2nd Single 『Sympathy』


UPCI-5018 \1100 (tax in)
2005.08.03 Release!

1. Sympathy   
2. Can't Get' em Enough(feat. Miss Monday)   
3. Papa Don't Preach   
4. Sympathy(Instrumental)

“Teenage Pop Diva”中林芽依 2nd SINGLE
若干15才!天才TEENAGE POP DIVA 中林芽依の2nd Single。 今作はサウンドプロデュースにクリスタル・ケイ、平井堅、BoAなどを手がける“AKIRA”を迎えたダンスビート全開のハッピー・チューン。彼女のボーカルも目を見張るほどの進化を遂げており、類まれなそのグルーブ感は大器の片鱗を見せ付けてくれる。歌詞の内容も失恋した親友をなぐさめ、明日に向かわせるというちょっと切ない正に等身大の世界を歌っており、キャッチーなメロディーとあいまって、タイトルどおり多くのティーンエイジャーからの“Sympathy”を獲得することは間違いなし!
M-2のR&Bナンバー「Can’t Get’em Enough」には人気ラッパー“Miss Monday”が参加。 Mayのボーカルに絡むCOOLなラップ・パフォーマンスを披露してくれています。
そしてM-3では彼女がはじめてカバーに挑戦。 マドンナの大ヒット曲「Papa Don’t Preach」をDJ界の大物“Fantastic Plastic Machine”田中知之氏のプロデュースでレコーディング。 FPMの斬新なアレンジと英語詞を見事に歌いきるMayのボーカル力は必聴の価値あり!



  3rd Single
『Fallin' in or Not feat.SEAMO』

3rd Single 『Fallin' in or Not feat.SEAMO』

3rd Single 『Fallin' in or Not feat.SEAMO』


UPCI-5039 \1260 (tax in)
2006.09.27 Release!

1. Fallin' in or Not feat.SEAMO
  TBS系テレビ全国ネット「CDTV」オープニングテーマ
  いろメロミックスDX TV-CMタイアップソング
2. Cry a little
  テレビ東京系アニメ「ラブゲッCHU」オープニングテーマ
3. baby, maybe
4. Fallin' in or Not feat. SEAMO (Instrumental)

抜群のスキルと歌声を持つ新星ボーカリスト、中林芽依(May Nakabayashi)。
人気急上昇中ラッパー”SEAMO”を迎えたDISCO / 80's Danceトラックが完成!!
05年の4月にデビューを飾った若干16歳の天才ボーカリスト“中林芽依”。約1年ぶりとなる3rd Singleは同郷の大先輩でもあり、nobodyknows+やHOME MADE家族らと共に名古屋HIPHOPシーンを牽引する人気急上昇中の“SEAMO”をフィーチャリング!スケボーキングの”Shuya”が手がける極上のDisco/80’s Grooveトラックに、SEAMOの軽快なラップ&Mayのグルーブ感溢れるボーカルが絶妙に絡む爽やかなアップナンバーです!c/wには今年の4月~9月の2クールにわたりオンエア中のTX系「ラブゲッCHU」のエンディング曲「Cly a little」を収録。3曲目にはMay15歳の時の初レコーディング曲「baby,maybe」も収録の強力盤です!


4th Single
TVアニメ「マクロス(フロンティア)」 ED:ダイアモンド・クレバス /IN:射手座☆午後九時Don't be late
シェリル・ノーム starring May'n
4th Single ダイアモンド・クレバス/射手座☆午後九時Don't be late

4th Single ダイアモンド・クレバス/射手座☆午後九時Don't be late

商品番号: VTCL-35025
メディア: CD
組枚数: 1
発売日: 2008/05/08
価格: 1155円(税込)

 アーティスト/ キャスト
hal (作詞者) 菅野よう子 (作曲者) 
佐藤大 (作詞者) マイクスギヤマ (作詞者) 
ガブリエラ・ロビン (作詞者) 

 収録曲
1. ダイアモンド クレバス
2. 射手座☆午後九時Don't be late
3. ダイアモンド クレバス (without Sheryl)
4. 射手座☆午後九時Don't be late (without Sheryl)

 内容
TVアニメ「マクロス フロンティア」のエンディングテーマと、年末に放送された1話スペシャル版での挿入歌として使用され、放送と同時に問い合わせが殺到した「射手座☆午後九時Don't be late」との両A面シングル!!





 

최초 작성 : 2008년 05월 03일 / 최종 수정 : 2008년 05월 03일
작성 : 하루나기 / 하루나기 스타일.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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