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키 나나의 새 싱글은 트리플 타이업 싱글이었다.
말이 좋아서 트리플 타이업이지,
싱글 전곡이 다른 매체에서 음악으로 사용된다는 건 생각만큼 흔하지 않다.

물론 오프닝과 엔딩 테마를 수록한 싱글은 많으니 별 것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단순히 오프닝, 엔딩 테마를, 그것도 애니메이션 테마송이라면 오리콘에서 상위권에 오르기 힘들다.

미즈키 나나라고 처음부터 오리콘에서 놀았겠느냐마는 이번 싱글도 첫 집입에 2위 먹었다는 게...
이젠 정말 성우계 최고 스타라 해도 손색이 없는 것 같다.
아니아니, 가수 겸 성우계라고 해야하나...성우 겸 가수라고 해야하나... @_@;;

Trickster/ 水樹奈々 (D-NTV 音楽戦士 MUSIC FIGHTER 2008.10.10)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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