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보니 좋아서 포스팅해둔다.
집에 어디 돌아다니는 하드 디스크를 찾아보면 분명 있을텐데...
암튼 워낙 오래 전(그래봐야 3년도 안됐나?) 노래라서...
자막 딸린 녀석이지만 그냥 올린다.

전형적인 미국/유럽 스타일 자막이라...-ㅁ-a

[O][05.04.27] TVA 「バジリスク ~甲賀忍法帖~」 OP|甲賀忍法帖/陰陽座
곤조의 화려한 닌자 액션 애니메이션 작품, 바질리스크~코가 인법첩~의 오프닝 테마곡
코가 인법첩 / 음양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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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비수 2008.04.01 21: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상하게 일본 사무라이 물이 굉장히 코드에 맞지 않아유...이것도 2~3화인가 보다가 포기...음악도 그다지 취향은 아니였고...뭐 그렇심..

아니메 파라다이스 723회 방송 중,
극장판 클라나드 관련 부분 편집판.

최근 클라나드 극장판을 본 사람들이 혹평은 마지않고 있는데,
게임을 해본 사람이 극장판 안에 게임의 여러 이야기를 제대로 채우지 못했다라든가,
쿄토판을 보면서 작화가 이게 뭐냐라든가 하는 이야기들이 주류?

쿄토 애니메이션이 이미 TV판의 일반적인 퀄리티를 넘어서고 있음은 다른 다양한 사이트들이 인정하는 부분.
토에이, J.C.STAFF, BEE TRAIN, PRODUCTION I.G. 등 제작사마다 나름대로 개성이 있고 특징적인 게 있다.
제작사들이 다 쿄토처럼 그리고 만들고 하는 게 능사는 아니란 이야기.
(개인적으론 쿄토 작품들도 좋아하긴 하지만, J.C.STAFF의 화사하고 파스텔 느낌의 색감이랄까? 그 특유의 색감들 때문에 J.C.STAFF쪽 작품은 되도록 제작사만 보고 감상을 결정하는 편이긴 하다. ^^;)

물론 섬세한 표현과 화사한 색감 표현 등은 다른 제작사의 작품에서도 좀 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개인적으론 쿄토 작품들은 에어 이후 카논, 하루히의 우울, 러키 스타 등 그 인물이 그 인물이란 느낌이 강하고,
그 배경이 그 배경인 것 같은 느낌도 든다. 그래서 하루히의 우울과 러키 스타는 한두 편 보고 접었다.

쿄토는 빨리 오리지널 작품이나 좀 만들어줬음 좋겠다. 딸랑 문토 두 편 내고 무소식이라니 ㅠ_ㅠ;





:: 참고 - J.C.STAFF의 작품들 중 내가 본 것들
1996년 : 우주전함 야마모토 요코...15화쯤까지 봤음.

1997년 : 슬레이어즈 시리즈, 폭렬시공 MAZE등 모두 안 봤음. -ㅁ-;

1998년 :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 마술사 오펜(초반만 감상)

2001년 : 아즈망가 대왕 단편

2002년 : 쪽빛보다 푸른, 아즈망가 대왕

2003년 : 나나카 6/17(초반만 감상),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건퍼레이드 마치~새로운 행군가~, 일기당천, R.O.D -THE TV, 진월담 월희(초반만 감상), 쪽빛보다 푸른~인연~, 마부라호

2004년 : 빛과 물의 다프네(초반만 감상), 선생님의 시간, 망각의 선율(아...에로의 선율이었던가? Orz), 쪽빛보다 푸른~춘하추동~(게임인가 팬디스크였나 그런건데, 관련 이미지만 접함)

2005년 : 스타십 오퍼레이터즈, 마호라바, 극상학생회, 러브리스(중반까지 감상), 허니와 크로버, 사모님은 마법 소녀, 작안의 샤나, 카린

2006년 : 소생하는 하늘-RESCUE WINGS- (초반만 감상), 제로의 사역마, 허니와 크로버2(초반만 감상), 스카이 걸즈(OVA판), 고스트헌트(초반만 감상), 모레의 방향, 윈터 가든(이건...본 것도 같고...안 본 것도 같고...;)

2007년 : 노다메 칸타빌레, 극장판 작안의 샤나(이것도 봤는지 그냥 넘겼는지...), 포테마요(중반까지 감상), 스카이 걸즈(TV판. 초반만 감상), 제로의 사역마 ~쌍월의 기사~, 키미키스-pure rouge- (방영 중), 작안의 샤나2 (방영 중)

2008년 : 사후편지 (방영 중. 초반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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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비수 2008.04.01 22: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뭐랄까..작화퀄러티 면에서 비교가 되는 것도 있지만 작품스타일 (작화 스타일이나, 이야기 전개 방식이)이 90년대 감수성을 느끼게 하는게 문제지 아닐가 해유...보면서 블랙잭 보고 있는 줄 알았심;;;

    쿄애니는 보면서 작화가 멋지긴 한데 쿄가 최고야라고 하는 건 모르겠심...풀 메탈 패닉은 좋았지만서두..
    에어는 나름 감동..그러나 스토리가 좀 불친절한 감이 있음
    카논..에어의 아류의 느낌?! 거기에 이야기가 산만해서 카논, 카논 그러지 않았으면 중간에 포기했을 지도..솔직히 마지막에 7~8화정도 몰아서 봤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볼 땐 재미있게 봤지만 남는 건 없심..거기에 히라노가 왕창떠서 싫심!!
    럭키스타...개인적으로 하루히 보다 이게 더 괜찮다고 생각됨...
    클라나드...코토미 루트만 마음에 듬...마지막까지 보고서 이게 어디가 감동적이야?! 나기사의 매력을 모르겠어!! 입니다.
    쿄애니중 패닉1기만 빼고 디비디로 구워놓은게 하나도없네요ㅡOㅡ;;;
    클라나드가 코토미 이야기에서 보여준 매력을 그대로 보여주었다면 열심히 받아 모았겠지만 후반들어 텐션이 떨어져 탈락해 버렸심...

    뭐 한마디로 하면 본인은 쿄가 그리 좋은지 모르겠다?!라쥬?!

    개인적으론 매드하우스쪽이 취향에 맞아유...

    • Favicon of http://tach.ivyro.net/tt BlogIcon 하루나기™ 2008.04.02 19:51 Address Modify/Delete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전에도 그랬고...
      이번 클라나드랑 에어는 여러 면에서 비슷한 면이 많았죠.

      극장판과 TV판의 시기라든가 발매 시기라든가 등등.

      요약하면,
      에어도 그런 느낌이 있었지만 클라나드는 더욱 극장판과 TV판이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주는 느낌이에요.

      물론 극장에서 먼저 상영하고, TV방영 중에 DVD가 발매됐으니...
      애초에 극장에서 감상하는 사람은 게임 등을 통해 알고 있는 사람이겠고,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감상했던 저로선,
      감동을 따지면 극장판에 손을 들어주고 싶고, 기법이라든가 참신함, 원작화 구현력 등을 따지면 쿄토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그러나, 역시 극장판에 녹아있는 감동은 TV판에선 거의 느끼지 못했어요. 오히려, 극장판을 좀더 재밌게 보려면 TV판을 중간 이상 봐둬야 했달까요?

      극장판을 본 게 TV판 감상엔 걸리적거려요. TV판을 본 게 극장판 볼 때 상당히 도움됐는데...

      아무래도 극장판은 인물 설정에서 생략된 게 너무 많아서...^^;

그냥 특별한 건 아니고,
방송 중간 광고들을 모아놓은 거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국내 시청자들은 TV로 보는 게 아니라 컴퓨터로 보고 있으니
적절히 다 편집된 영상을 접하는 게 현실.

오프닝 후에 광고(1분 30초?), 아이캐치 때 광고(역시 1분 30초쯤?), 엔딩 전에 광고...대충 이런 구성.

그걸 모아놓았다는 이야기. (적당히 편집한 것)

PS3 광고에 나오는 테마곡, 가수가 JUJU던데 맘에 든다. 역시 뉴요커..(무슨 상관?!!)



참고 : 본 방송 광고는 블리치 165회 방송분 기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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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자. (많이 들어본 느낌이...;)

나카가와 쇼코...헨?!

[N][08.03.19] スカシカシパンすこし変?/中川翔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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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비수 2008.03.20 00: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빵 많이 파세유~~~ㅡ3-)///;;;

    • Favicon of http://tach.ivyro.net/tt BlogIcon 하루나기™ 2008.03.22 10:45 Address Modify/Delete

      스카시카시빵 스코시~헨~
      나름 중독성이 있달까...타잔이 십원짜리...를 듣는 느낌.
      2절~3절~하면서 계속 하는 거...Orz

여신님 20주년 기념작 : ああっ女神さまっ 闘う翼
이미 선행 방송을 통해 알려졌던 작품.

오프닝과 엔딩곡은 수해(Jyukai)가 맡았다.


:: 깔끔 오프닝



:: 깔끔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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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비수 2008.02.25 23: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1권을 보면 지금과는 그림체가 많이 틀리지만 그래도 당대의 작품들과 비교를 하면 참 깔끔하고 이쁜 그림이에요...작가의 감성은 고전적이지만 예쁜 그림체와 잘 믹스되어 지금까지 먹히는것 같다쥬.. 다른 작품인 체포하겠어는 애니만 봤지만 스토리적으로 좀 딸리는 느낌?! 그래도 작화는 이뻐유~~

    • Favicon of http://tach.ivyro.net/tt BlogIcon 하루나기™ 2008.02.27 20:26 Address Modify/Delete

      작화는...개인적인 느낌으론 코믹스 느낌을 좀더 살려줬음 싶긴 하지만...스토리가 무난해서 그냥 감상하는데 괜찮긴 하더라구유. ^^;

      올해로 연재 20주년 기념이라 관련 작품들이 모두 박스로 판매되더라구유. 2월엔 '작다는 건 편리해' 박스, 4월엔 1기 시리즈 박스 등등...순차적으로 계속 발매할 듯.

2008년에 첫 라이브 무대를 가진 angela

アニぱら音楽館 #236 ゲスト:angela

두 곡을 불렀는데, 하나는 히로익 에이지 오프닝 테마곡인 그라비테이션.
또 한 곡은, 창궁의 파프나 오프닝 테마곡인 샹그릴라.

첫 곡은 목도 좀 덜 풀린 느낌이고, 코도 좀 덜 뚫린(?) 느낌이었지만,
다음 곡은 역시 angela...란 느낌?!

히로익 에이지 오프닝 테마 :



창궁의 파프나 오프닝 테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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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비수 2008.02.18 20: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노래는 좋은데 스텔비아때부터 변함없는 느낌의 곡이란게....
    창법의 변화까지 바라지 않더가도 이젠 다른 장르의 곡도 불렸으면 해유

    • Favicon of http://tach.ivyro.net/tt BlogIcon 하루나기™ 2008.02.18 21:53 Address Modify/Delete

      그건 아저씨가 angela의 노래들을 꾸준히 안 들어봐서 그런 걸지도.
      창법이야 워낙 개성적이니...^^;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었어유. 재즈풍도 있었고, 느린 템포, 빠른 템포 등등...^^

    • 해비수 2008.02.19 00:33 Address Modify/Delete

      오~~재즈풍이 있었심?!
      이전에 안젤라 베스트였나를 들어봐도 비슷한 느낌이였는데...역시 베스트는 대중적인 것만 모아놓아서 그런가?!

    • Favicon of http://tach.ivyro.net/tt BlogIcon 하루나기™ 2008.02.19 16:08 Address Modify/Delete

      아무래도 앨범 같은 건 인기를 모았던 곡들 위주로 꾸리니까유.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angela 하면 떠오르는 노래들이,
      우주의 스텔비아 테마곡들, 창궁의 파프나 테마곡들, 히로익 에이지 테마곡...이런 식으로 이어지니까유. ^^
      중간에 드라마 테마곡도 있었고, 좀 특이한 미니 앨범도 있었어유. ^^;

the brilliant green이란 팀으로 결성된 건 10년 넘었고(95년) 첫 앨범 데뷔로는 11년째(98년)인 장수팀이라면 장수팀인데, 보컬 카와세 토모코(본명 오쿠다 토모코) 씨가 솔로 활동을 꽤나 해서...

Tommy february6 / Tommy heavenly6

토미는 토모코 본인의 애칭, 페브러리 6은 생일인 2월 6일. 해븐리 6은...? (...)

싱글 발매도 2월 6일. (미즈키 나나가 7주년 기념 음반을 낸 건 7월 7일. '나나'는 '7'을 뜻함. 다 안다구~!!)

나이를 좀 보자.

奥田俊作: BASS/1971.7.11/B型/京都府出身
川瀬智子: VOCAL/1975.2.6/B型/京都府出身
松井 亮: GUITAR/1972.2.11/O型/京都府出身

토미...만으로 33살?!!

[A][08.02.06] TVA「機動戦士ガンダム00 [ダブルオー]」OP2|Ash Like Snow/the brilliant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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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비수 2008.02.18 20: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팬들의 기력을 흡수해서 그런가 (호리에유이의 젊음이 그렇다는 낭설이;;;)..아님 메이크업의 마술?1

    • Favicon of http://tach.ivyro.net/tt BlogIcon 하루나기™ 2008.02.18 21:51 Address Modify/Delete

      전에 보면서 동안이란 생각은 못해봤는데...
      여자의 변신은 무죄니까유.
      장난도 잘 치는 걸로 보이고...생활 때문인지도 모르겠네유. ^^;

오늘은 성우 관련 방송을 좀 건드려본다.

사실 성우 관련된 것들은 특정 한두 클럽에서만 다루고 사적으론 뭔가를 유포한다거나
하지 않는 편인데, 가끔...이렇게 작업해서 올릴 때가 있다.
(사실 모두가 귀차니즘의 연장선에 있는 거겠지만...^^;)

Dream Factory #153-154 : アニカンR LADY POP PARTY Vol.2
출연진 : 神田朱未 SisterMAYOwithDDS 榊原ゆい 酒井香奈子 sorachoco(稲村優奈 花村怜美) サイキックラバー BabyPOPSchool

좀 오래된 녀석이고, 1은 보지도 못했다.
이런 종류의 것은 그냥 잠깐 보는 것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애니칸(Anican)은 일웹에서 검색해 보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거고,
레이디 파티인데, 남정네(사이킥러버)가 출연한 건 진행자로...(난 니들 노래, 마지렌쟈밖에 몰라!!)

작년 2월 3일 있었던 이벤트이고, 올해도...하겠지? 했나? (...)

시간 고려해서 적당히 2파트로 구성했으니, 캡처 이미지를 참고해서 보고 싶은 부분을 보면 될 것 같다.


- 전반부 출연진 :

アニカンR LADY POP PARTY Vol.2_01

アニカンR LADY POP PARTY Vol.2_01

アニカンR LADY POP PARTY Vol.2_02

アニカンR LADY POP PARTY Vol.2_02

アニカンR LADY POP PARTY Vol.2_03

アニカンR LADY POP PARTY Vol.2_03

アニカンR LADY POP PARTY Vol.2_04

アニカンR LADY POP PARTY Vol.2_04






- 후반부 출연진 :

アニカンR LADY POP PARTY Vol.2_05

アニカンR LADY POP PARTY Vol.2_05

アニカンR LADY POP PARTY Vol.2_06

アニカンR LADY POP PARTY Vol.2_06

アニカンR LADY POP PARTY Vol.2_07

アニカンR LADY POP PARTY Vol.2_07

アニカンR LADY POP PARTY Vol.2_08

アニカンR LADY POP PARTY Vol.2_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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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J-Pop 마니아도 아니고, X JAPAN 팬이라거나 마니아가 아니기 때문에 뭐라 언급할 게 없다.

흘러들은 정보에 의하면, 2월 29일에 발매 예정인, 엑스 재팬 리턴즈 완전판 DVD에 특전으로 수록 예정이라고 한다. 본 PV는.

물론...내가 작업한 소스가 그 녀석인지 물어봐도 난 아무말 않을테지만.

ZARD를 DivX6.4로 인코딩하고, 바로 업데이트를 해서...DivX6.8이 됐다. Orz
굳이 업데이트를 할 필요는 없었는데...그냥 기다리기 심심해서 해버렸다. ㅡ3-;
AC3 음성이 과연 변환될까 테스트 삼아서 AC3로 해볼까 했다가 시간이 아까워서 무난하게 (...)
어쨌든 wmv파일을 변환하지 못했던 건 상당한 충격이다. ㅡ_-+

[08.02.29][DVD] 映画 「SAW4」 主題歌|I.V./X JAPAN (640x480 DivX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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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enuseye.tistory.com BlogIcon 세인트 2008.03.22 23: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복귀한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신곡 I.V.는 오늘 처음 들었어요. (ㅜ.ㅜ)b

사카이 이즈미는 참 복받은 가수다.
물론 세상을 뜬 사람에게 복받았다고 한다는 게 참 아이러니한 이야기지만,

이미 죽고 없는 이즈미인데, 마치 아직도 왕성한 활동을 하는 것처럼 계속 음악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죽은 가수나 성우들은 이즈미만이 아닐텐데,

이렇게까지 꾸준하게 추모 형식이든 재편집 형식이든 음반이 계속 나올 수 있다는 건,
물론 상업적인 이유도 없지 않겠지만, 어쨌든 그만큼 사랑을 받고 있단 게 아닐까?

이미 죽고 없음에도 계속 만나볼 수 있기를 원하는 이즈미의 많은 팬들이 있기 때문은 아닐까?

그래서 혼자 보기 아까워 하루에 한두 번씩만 보던 걸 올려본다.
용량 100메가 이하로 맞추기 위해선 인코딩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게 귀찮아서라도 아까워하며 혼자 보려고 했건만...>_<);;

[Z][08.01.23] 揺れる想い from 「ZARD Request Best ~beautiful memory~」/ZARD (640x480 VC1 M-ON!).wmv
어이상실...음성을 VC1으로 인코딩했더니...티스토리...변환도 못한다. Orz
애초에 업로드가 되질 말았어야지...ㅡ3-+

[Z][08.01.23] 揺れる想い from 「ZARD Request Best ~beautiful memory~」/ZARD (640x480 WMV9 M-ON!).wmv

wmv를 변환하지 못하는 건지, 요즘에만 무슨 문제가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DivX640으로 인코딩. Orz

[Z] 揺れる想い from 「ZARD Request Best ~beautiful memory~」/ZARD (640x480 DivX640).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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