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하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ELT의 새로운 곡.
그저 차분하게 감상을...^^;

[E][08.02.13] サクラビト/Every Little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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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것들을 포스팅하는 건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물론 지금껏 귀찮아서 미뤄뒀기 때문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퍽!!]
나름대로...이유가 있다. ㅡ_ㅡ;

YUKI는 참 한결 같다. angela의 보컬은 아츠코도 쉽게 흉내낼 수 없는 음색을 지녔는데...YUKI는 그것과는 다르게 독특한 분위기가 있다. 예전 '나그네 켄신'-루로우니 켄신..으로 더 알려져 있으려나?- 오프닝 테마곡을 부를 때와 지금과 그다지 차이를 못 느끼는 건 나뿐일까?

하긴, 켄신 오프닝 테마곡을 부른 게 YUKI라는 걸 모르는 사람도 많을테니...(JUDY AND MARY 보컬이었음.)
어쨌든 국내에는 절정의 인기를 구가했던 '허니와 크로버'의 전담 테마곡 가수로 많이 이름을 알렸다.

[Y][07.12.12] ワンダーライン/YUKI (S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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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의 12월 12일 발매 싱글 타이틀곡.

돌아온 네꼬짱...나이가 드니(어렸을 때 데뷔한 애라 나이가 들어도 어리구나...Orz) 점점 이뻐지는 느낌?
전보단 덜 고양이같다고 해야 이뻐진 건가? ㅡ3-a

암튼...건담 오프닝 이후로 반짝 떴다가 질 거라 예상해보기도 했는데, 지금까지 계속 꾸준한 인기와 활동을 해오고 있다. 어느 정도 자리도 잡은 것 같고...^^



H&MC에욧!! (쪽팔려서 고개 돌린 오른쪽 멤버의 모습도 보인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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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오래된 영상이다.

가수 이름인 'MINK'는 'Made IN Korea'라고 알고 있는데,
국내에선 아마도 아는 사람만 아는 가수인 것 같다.

계속해서 일본에서만 음반을 발매 중인듯.

고아라였던가? 밍크의 뮤직 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아라가 출연한 푸른 늑대였던가?
그 영화 테마곡을 밍크가 불렀고, 뮤직 비디오에 아라가 출연...했다기보단 영화의 장면으로 구성돼 있었는데,
아라의 출연 장면을 많이 보여줬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암튼, 뮤직 드라마 형식이니 나름대로 구성을 음미해보자. (라고는 해도 가사 내용을 모르면 그냥 추측이려나?)

[M][07.10.31] Sense/M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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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노 아야...3개월 연속 테마 싱글 시리즈...이것만 뺐던듯. ㅡ_-a
각 싱글마다 테마가 있었는데, 서로 다른 테마였는데 한 가지로 느낀 건 나뿐이려나?

[07.12.05][DVD] MonStAR/平野綾


귀찮게 바뀐 티스토리 덕분에...글을 쓰고 한번씩 수정을 해줘야 하는 센스!! Orz

NEOPHILIA/히라노 아야 (07.11.07 PV)
LOVE★GUN/히라노 아야 (07.10.10 PV)
히라노 아야 퍼스트 DVD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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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비수 2008.01.19 00: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클럽에서 보고 왔지만 여기에 달아주는 센스가 필요하겠쥬?!
    히라노는 성우보단 앤터테이먼트가 되어간다는 느낌?! 아직 개인적인 관점에서 성우로 확실한 임팩트를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나가는건 별로네유..거기에 하루히 한방으로 떠버린것도 마음에 안들고 ㅡ_-a;;; 노래를 못하는건 아닌데 뭐 그렇다는 겁니다. 그런데 왜 얘를 보고 있음 사와지리 에리카가 생각나는 겁니까?! M님 블로그라고 성우 포스팅 하는 곳에가면 히라노를 '날라리' 라고 부르는 걸 자주보게되는데 둘이 200% 오버랩 입니다. 뭐 그래도 성격은 사와지리 같진 않겠쥬;;;

    • Favicon of http://tach.ivyro.net/tt BlogIcon 하루나기™ 2008.01.19 19:49 Address Modify/Delete

      제법 오버를 한다거나 전과는 달리 맘에 안들어 보일 수도 있겠지만,
      결론을 말하면, 지금 히라노 아야는 잘 나가고 있다는 거죠.
      물론 성우로서 연기도 중요하고 본업에 우선 충실해야 한다는 것도 중요하다면 중요하겠지만, 실제로 성우로서 인기 있는 스타급 성우들이 목소리 연기만으로 그러한 인기를 얻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면...제가 보기엔 그건 아닌 것 같다는 거죠.

      히라노 아야...인기 급상승 전후를 비교해 내 맘에 안 드는 건 사실이지만, 급상승 후 그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는 건 어쨌든 긍정적으로 봐야할 것 같긴 하네요. ^^;

[U][08.01.16] Roots/UVERworld

오늘 발매한 앨범 「PROGLUTION」의 첫 번째 트랙이다.
이들의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모 대형 판매 사이트에선 이미 초회판은 품절이다.

오랜만...에-발매한 건 아니고- 포스팅을 하는 거라 나름 좀 골라봤다. ^^;




새로 바뀌면서 워터마크 찍기는 없어졌나? ㅡ_-;;
 
참 뭐같이 바뀌었네...이제 티스토리에 올려서 가져오는 것도 못해먹겠;; 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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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하라 아야카는...참 어린데...목소리가 너무 성숙한 느낌.
그게 매력이라면 매력이지만, 암튼...겉모습이랑 목소리는 서로 다른 분야(?)라는 걸
제대로 보여준 또 하나의 사례랄까? 훗!

영화 [마리와 강아지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던데...그것까진 나도 모른다. (...)

[H][07.11.28] マリ子犬の物語 主題歌|今、風の中で/平原綾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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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JU는 잘 모르는 가수였는데,
그다지 인기를 끌지 못한 작품의 테마곡으로 알려졌다.

작품은 인기를 못 끌었는데도 좋은 노래에는 끌리는 것 같다.
소문에 의하면, 뉴요커 가수라는데...확실하게 기억나는 건 아니다.
뉴욕에 살면서 일본에서 음반 내고 활동한다고...들은 건지 본 건지 (...)


[J][07.12.12] Wish for snow/JUJU







생겨먹은 게,영상 통화가 가능한 모델인듯.


얘들은, 코가클라 전속 모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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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발매 예정인 사와지리 에리카의 신곡.
가수로서의 활동은 아마도 ERIKA로 할 모양인듯.

에리카의 싱글은 물론 이게 처음은 아니다.
이미 '태왕의 노래(타이요우노 우타)'에서 '아마네 카오루'라는 이름으로 싱글을 발매했었고,
상당한 인기를 끌었기도 하다. (오랜 기간 오리콘 상위 랭크)


최근 싸가지없는 에리카 파문으로 이미 구겨진 이미지라지만...
연기하는 모습과 실제 모습이 극명하게 차이나는 캐릭터라...누군가 말했던 조작극이란 말도 그래서 나온 게 아닐까?

암튼 그 시사회 때의 모습이랑 이번 영상이랑은 제법 비슷한 느낌...과연 성공 여부는...?!

[S][07.11.28] Destination Nowhere/沢尻エリカ(ER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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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비수 2007.11.26 02: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 나오는 영상은 다 이래유...
    최근 영상 인터뷰를 몇개와 기사들을 봤는데 원래 성격이 강한편이라고 하데유....
    성인이미지 변신중인것 같고..이젠 이전의 청순했던 모습을 못 볼 듯 해유 ㅠ_ㅠ
    특히 가순 화려한 미지로 먹고들어가잖아유

    얼마전에 태양의 노래와 1리터의 눈물을 봤었는데 1리터의 눈물이 더 재미있더군요
    스토리도 그렇고 애리카의 순수한 느낌이 아주 좋았어요..

    *오타..태양의 노래

    • 해비수 2007.11.26 02:12 Address Modify/Delete

      그래도 나름 노래 부르고 중독성이 있지 않아유?!

    • Favicon of http://tach.ivyro.net/tt BlogIcon 하루나기™ 2007.11.29 00:47 Address Modify/Delete

      아직...그다지 중독성 있거나 한 건 모르겠;;
      중독성은 역시 KOKIA라든가 하는 애들이...ㅜ_ㅜ)b

      그래서 맘먹고 이번에 발매된 녀석 중 맘에 드는 거 하나 올려둔 것임.

치하라 미노리가 앨범을 발매하기 전에 이미 예고했던 3가지 프로젝트...
그 첫 번째가 앨범 발매였고, 두 번째는 PV집 DVD 발매, 3번째는 라이브 콘서트.

암튼 인기가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인지 프로모션도 활발.
솔직히 미노리의 최근 인기 상승을 부추긴 이미지(깜찍 발랄 얌전 등 로리 캐릭터 역과 코스툼플레이들)는
내가 좋아했던 그게 아니었지만, 공개된 PV 영상은 전에 좋아했던 그런 느낌이라...
암튼...아직은 뭐라 말하기 힘든 성우.


내가 미노리를 좋아했던 건, OVA 천상천하 엔딩과 사무라이 건 삽입곡 수록 싱글에서 보여줬던 모습이었다.
그게 이번 PV랑 꽤나 비슷하달까?

[C][07.10.24] 詩人の旅 -album info ver.-/茅原実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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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비수 2007.11.26 01: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수론 별다른 감각이 없고
    성우론 아직이란 느낌...
    솔직히 치하리 미노리의 인기는 쿄 열풍에 휩싸인 경우라 생각된다.

    • Favicon of http://tach.ivyro.net/tt BlogIcon 하루나기™ 2007.12.08 20:53 Address Modify/Delete

      치하라 미노리...개인적으론 나름 괜찮게 보구 있는데...
      최근 맡았던 캐릭터들이 좀 치중된 느낌?

      이 아가씨...생긴 거랑은 달리 목소리가 (...)
      실제 목소리(콘서트 등에서 했던 거랑 달리)는 좀더 성숙하달까유?
      괜찮은데...개인적으론 좀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