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게도 사진은 없어요.

많이들 올리시기도 했고 해서...따로 사진은 마련하지 않았네요. ^^;

 

IM-8300

현재 사용 중인 폰인데, 대략 1,600일을 넘어 1,700일이 다 돼 가네요.

그다지 A/S를 받아본 기억도 없고,

이 제품 오래 써보신 분들 아실텐데...

전면 액정 주위가 벗겨지더군욧!!

그런 정도의 사용감을 빼면 아직도 잘 쓰고 있는 폰이죠.

 

제품의 묵직함이란...바지 앞주머니에 넣으면 축~늘어지는게...=ㅁ=;;

구매 당시엔 방송 나오는 첫 모델인 비천이랑 살짝 고민했지만,

몇 안되는 사용기에서도 비천의 잦은 고장과

실제 여러 성능이 겜폰(8300)이 앞선다는 평이 있어 60만원대에 구매했었죠.

대리점에서 리베이트를 일정부분 환급해줘서 실구매는 50만원대로 기억하지만 ^^;

 

배터리도 5년 넘게 최초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는데,

작은 건 거의 안 쓰고, 큰 배터리만 쓰고 있네요.

적당히 쓰면(통화 1시간 내외) 하루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통화 시간이 2시간 전후가 되면 집에 올 때쯤...배터리가 간당간당...~_~;;

(재밌는건, 배터리 X표시가 나왔던 것이 충전기를 연결하면 1분만에

휴대폰에 배터리 칸이 꽉 찬 상태로 나온다는 것!! 완충에 1시간 정도면 끝!!)

 

:: 카메라 성능 ::

1/3.0" F2.8의 초점거리 10센티~무한대 오토포커스에 프레쉬 탑재

4달 전에 아버지 폰을 번호이동해서 쓰지 않는 붐붐(U160)폰도

제가 DMB용으로 쓰고 있고...적당히 비교도 해봤었는데,

둘 다 꽤 오래 사용했던 모델이지만 카메라 커버가 달려 있는 8300이 좀더 좋더군요.

웬만한 요즘 핸드폰(주변분들 제품)과 비교해도 엇비슷하거나 좀더 좋아요.

커버 덕분에 관리를 잘 할 수 있어서인지 몰라도 상태도 렌즈보호창 아주 좋으니까요. ^^;

 

:: 동영상 성능 ::

이거야 인코딩 실력에 따라 다른 거라서 다른 부분을 언급하긴 좀 그렇지만,

외부 스테레오 스피커...에서 짱짱하게 소리 나는 건 나름 묘한 쾌감이...>_<);;

 

:: 게임 성능 ::

이건 말을 말죠. ㅡ3-a (나름 겜폰이지만 아주 슬로우한 소프트3D 가속...열악한 게임 조작 버튼...Orz)

 

:: 메시지 ::

전 최근 1년 전쯤까진 통합메시지함이란 거...내폰에도 적용된 건줄 알았죠.

8300은 그게 적용된 게 아니더군요. (컬러메일 누르면 10쯤 후에나 목록이 나와서...=ㅁ=;;)

가끔 플레쉬 문자가 오면 깨지기도 하지만...아직은 수신할 만하더군요. ㅡ3-;;

 

전반적으로 메시지함을 열 땐 딜레이가 좀 있어요.

전면에 메시지 버튼이 있어서 수/발신 단문 메시지는 바로바로 접근하는데,

컬러메일만 누르면 아주 버벅이더라구요.

수신 100건 저장 가능이지만,

컬러메일은 보관함에 현재 273개가 있는데...얼만큼 저장될진 저도 궁금하네요. ^^;

 

전화번호부도 270여 명의 이름이 저장돼 있긴 한데...이 정도면 일반인이 쓰기엔 무난하죠. ^^;;

 

:: 외장메모리 지원 ::

구매 당시 T프래쉬 128MB를 모험 반으로 구매해서 달아놨다가

(당시엔 128은 안정적이고, 256은 인식 안될 수 있다며 불안해하던 시절이었음.)

집에서 놀고 있는 2GB 마이크로SD를 넣어보니 잘만 인식하더구만요. =ㅁ=;

폴더 닫힌 상태에서 그냥 옆에 달린 커버 열고 넣었다 뺐다 해도 잘 인식하니까...편하죠. ^^;

(요즘 폰들 대부분 배터리 뚜껑 열고 메모리 착탈해야 하던데...은근 불편하더군요.

휴대폰을 꺼야 하니까;;;)

 

:: 벨소리 / 진동 ::

가끔 벨소리 작다는 분도 있으시던데 대체 얼마나 큰 벨소리를 원하시길래...Orz

폰 자체 벨소리도 그렇고 스사모에서 다운받은 벨소리(이건 만든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네이트 모바일에서 구매한 벨소리 모두 쩌렁쩌렁한대요.

(그래서 진동으로만 써요. 깜짝깜짝...경기날 정도라...;;)

 

진동은 최근폰(현재 틸트도 사용 중)이랑 좀 다르더군요.

8300은 "푸우우우우~~~~푸우우우우~~~~" 하는 진동으로 모터가 요동치는 느낌이라면

틸트는 "후우~후우~후우우~" 하는 느낌으로 몸 좀 떠는구나 하는 느낌?

8300은 진동으로 다이어트해도 될 것 같아요. 배 위에 올려놓고...;

 

 

 

IM-U160 (붐붐폰) - KTF모델.

이건 딱히 적을 말이 별로 없긴 하네요.

그냥 아버지도 좋은 폰 한번 해드리자 생각하고 큰맘 먹고 해드렸던 건데,

TV보시라고 TV도 나오는 폰으로 해드리고,

손녀딸 사진도 좀 찍으시라고 AF카메라 달린 폰으로 해드렸더니...

TV를 봐야할 안테나는 이미 어딘가에 떨어뜨리시고,

카메라는...아빠 손으로 터치키를 작동하시기엔 버튼 간격 때문에 오작동 문제가 좀 (...)

결국 아빤 와인2로 작년말에 바꿔드렸네요.

 

그래서 지상파 DMB 시청용으로 본격적인 사용은 두어 달밖에 안됐지만,

진동이나 벨소리 등은 8300이랑 비슷하고, 인터페이스도 크게 변한 건 없더라구요.

메시지도 통합이 아닌 8300처럼 예전 메시지함이고.

 

단, 전후면 액정/카메라 보호 커버가 노출된 상태이기 때문에

오래 사용하면 그 부분이 때(?)가 껴서 뿌옇게 변하는 것 같아요.

(애지중지 하면서 쓴 게 아니고 그럴 필요도 없으니...그냥 편한대로 막~)

 

카메라 AF잡는 시간이나 촬영 결과물 등등 많은 부분에서 8300과 유사한데,

사진 결과물은 8300이 좀더 나은 것 같고, 동영상 결과물은 붐붐이 좀더 나은 것 같더군요.

둘 모두 200만 화소이고, 실제론 대동소이하지만 (...)

액정에 보이는 그대로 찍힌다는 건 나름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었죠.

(어머니가 쓰던 샤인TV로 촬영하니 액정보다 20% 정도 더 촬영되더군요. 시야율 차이가 좀...;;)

 

붐붐이는 상판 하단부에 마이크와 외장메모리 슬롯이 있어서 편하게 착탈 가능한 점도 엇비슷하네요. ^^;

 

 

 

IM-S480S (틸티폰 블랙골드)

13일쯤 됐네요. 신규로 가입한 게.

여기에서 12개월/3만원 약정 신규로 가입했네요.

봉인 라벨을 칼로 그어보니 2씰...이라 바로 전화를 했었는데,

아주 가~끔 제조사에서 그렇게 하기도 한다든가

개통이력이나 그런 것 전혀 없는 새 제품 맞다든가

이런저런 말씀을 하시니 그냥 쓰기로 하고 말았네요.

배터리나 커버 등에 테이핑이 안돼 있어서 좀 찜찜하기도 했지만요. (비닐 색상도 서로 다르고...;;)

 

작년 12월 제조월이고, 제품 사진은 저도 이곳에서 많이 봐서...^^;

 

:: 벨소리/진동 ::

작은 벨소리는 아니네요. 오히려 벨소리가 커서 지직~거리는 느낌이 드는 벨소리도 있어요.

(물론 음량은 최대치로 했을 경우입니다만, 중간에서도 꽤 크더군요.)

 

진동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몸 좀 떠는구나...하는 정도?

8300이나 160에 비해 아주 약한 진동이라 이동 중이나 헐렁한 바지 주머니에 넣으면 느끼기 힘든 정도네요.

 

:: 외/내부 액정 ::

내부 액정은 정말 시원하죠. 외부 액정은...왜 달려있나 싶지만. =ㅁ=;;

(그런데, 그나마도 없는 것보단 낫더군요. 어쨌든 기본 정보들은 출력되니까;;)

 

:: 그립감/통화감 ::

두께감이 좀 있고 크기 때문에 그립감은 좋은 편인데요,

덕분에 한손으로 액정을 들어올리기 어렵다는 단점도 있죠.

(매직홀에 한번 말아먹은 오토폴더 버튼을 달아놨을까...싶지만

한손으로 못 올리는 폴더는 폴더가 아니란 폴더 마니아들의 욕구를 절충시킨 거려나요...=ㅁ=a)

 

애매한 위치에 마이크(하부 상단...전체적으로 중앙쯤)가 있다고 의식하면

괜히 말할 때 살짝 내리고 말한다든가 하게 되는데...

막상 그냥 통화해도 잘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송/수화 음량이나 음질이 무난하던데...뽑기이려나요?!

 

:: 기타 기능들 ::

[지상파DMB]

지상파 DMB 수신이나 시청 때 특별히 문제될 만한 것들은 없었는데,

붐붐이는 화면 크기 조절이나 화면 방향 전환이 있는데 틸트는 없는가봐요. -ㅁ-a

 

붐붐이에 쓰던 이어안테나(외장 안테나 잃어버려서 이어안테나 구입)를

틸트에 쓰려고 했더니...핀이 다르네요. Orz

붐붐이 14핀, 틸트 20핀...ㅡ3-;;; (14핀->20핀으로 바꿔주는 젠더 있나요?!?)

 

[무선인터넷/적외선 통신]

제가 이미 8300을 쓰고 있어서 아버지폰을 스카이로 해드렸던 건데,

8300과 160의 적외선 통신 속도는 꽤나 느린 편이었거든요.

(제가 아이 사진 찍어서 적외선 통신으로 전송해드림.)

8300이랑 틸트의 적외선 통신 속도는 상대적으로 상당히 빠르네요.

몇몇 기기와도 적외선 통신을 해봤는데,

결론은 8300이 느려서 함께 느리게 동기화된 거라 생각되네요.

틸트를 S300 이상의 폰들이랑 적외선 연결했을 때 꽤나 빠른 속도를 보이더군요.

 

또, **114 네이트 버튼 눌러서 사용 요금이나 잔여 무료 통화 등을 자주 확인하는데

8300에 비해 틸트가 훨씬 빠르네요. (비교 체감 속도는 약2배)

 

[사진/동영상]

8300이나 160과는 폴더 구성 방식이 달라서 외장메모리엔 폴더 이름을 다르게 해줘야하더군요.

카메라 성능은 언급한 것처럼 8300쪽이 좋죠. 일단 세 기종 모두 화소는 동일하지만,

AF가 아닌 FF, 플래쉬 미탑재는 틸트의 아쉬움이고,

부가 기능(스마일샷이나 얼굴 인식 등)은 최근폰인만큼 8300 등에 비해 신선하네요.

그렇다고 피시 등에서 볼 거 아니라면 핸드폰 감상용으론 무난한 것 같아요.

크기를 크게 찍든 액정 화면 크기에 맞춰서 찍든.

 

[주소록]

랭킹 기능이 있던데,

수/발신 횟수(횟수당 1점) - 연락없는 기간(日 기준. 하루에 1점) = 점수

이런 식으로 점수화해서 랭킹을 알 수 있더군요. (아이폰도 그렇고 연애엔 그닥 좋지 않은 기능들...!?!?)

그외 따로 특별한 기능들은 없어 보이네요.

 

 

(어설픈 눈짐작 종합 비교)

- 두께 : 8300 > 160 ≥ 480 (틸트랑 붐붐이 거의 같은 두께인데 아주 살짝 틸트가 얇네요.)

- 무게 : 8300 > 480 > 160 (붐붐이 가장 가볍고, 8300이 가장 무거워요. 모터 무게인가?)

- 길이 : 480 > 8300 > 160 (틸트가 가장 길고, 붐붐이 가장 짧아요.)

- 액정 크기 : 480 > 160 > 8300 (8300이 액정은 가장 작은데 길이는 160보다 길더라구요. ^^;;)

- 카메라 성능

8300 - AF, F2.8, 200만(1600x1200), 접사모드 O, 분할16컷(200만화소 가능), 연속 9컷(액정 해상도 이하만)

160 - AF, 밝기?. 200만(1600x1200), 접사 X, 액정 해상도 이하에서만 자동,수동 분할9컷/연속9컷/파노라마4컷.

480 - FF, 밝기?. 200만(1024x616), 접사 X, 측광 모드, 240x400에서만 파노라마, 연속촬영, 분할촬영 지원. 스마일샷.

- 외장 메모리 지원 : 세 기종 모두 지원. (편의성은 480이 가장 불편함.)

- 지상파DMB : 8300만 미지원. 160은 외장 안테나 혹은 이어마이크 사용. 480은 이어마이크만 사용.

- 스피커 : 8300은 외부 스테레오 스피커(양측면에 1개씩), 160은 카메라 옆에 구멍 10개 뚫린 스피커, 480은?

 

 

2G폴더폰이고, 가격이나 기능에 비해 무난하게 쓰기 좋은 폰인 것 같아요.

최근 몇 년 동안 출시되는 폰들 보면서 8300정도에 DMB도 시청할 수 있는

좀 가볍고 얇은 폰을 기다려왔는데, 쉽지 않네요.

조금 괜찮아 보이면 가격이 터무니없고,

좀 싸다 싶으면 성능이 터무니없고,

성능도 터무니없는데 가격이 싸지도 않은 건 어이가 없고...ㅡ3-a

 

막상 이렇게 글을 적고 있으니...더 8300에 애착이 생기네요. 에휴...

핸드폰 반납하고 기변하기엔 아깝단 생각에

8300 올케이스 갈이를 생각하게 되네요. (얼마나 들지 센터에 가봐야겠어요.)

골드 고객(SKT)은 A/S 비용이 10만원 이상이면 50%지원이었던가요?

그거 적용되면 그걸로라도 싹 바꿔서 소장을 하든 계속 쓰든 하려구요.

(박스부터 계약서까지 전부 그대로 다 가지고 있어서...^^;)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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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시기에 잘 산 것 같네요.
(제가 사고 다음날 24개월 위약금 9만원으로 바뀌었더군요. 가격 올랐단 뜻;;)


*티즌에서 구입했고,
온라인으로 서류 꾸민 뒤 당일 바로 해피콜 왔고,
원하는 번호 확인하느라 통화한 다음 가입 조건(최소 통화량, 요금 등 세부 조건들)확인했는데,
다음 날(1월 8일)...바로 왔던 것 같네요.


 
개통해서 온 건 아니고,
전산상으로만 개통하고 실제로 휴대번호에 입력하는 건 직접해야해요.
메뉴얼 보내줘서 그냥 보고 했네요. ^^;
 

 
구성품인데요, 데이터케이블이 없군요.
게다가 삼성이나 엘지는 제품 등록하면 그냥 주던데...
스카이는 그런 거 없나보죠?

 
 
꺼내서 찍어본 거에요.
본체, 배터리 2개(표준, 슬림), 젠더(통합20핀->24핀), 충전용 거치대,
DMB/이어마이크 겸용 이어폰, 배터리커버 2개, 설명서 등등
 

 

저게 S480S 블랙 골드 색상인데, 일명 사장님폰으로 통하더군요. ㅡ3-a
(그래서 벨소리도 '전하~전화받으십시오, 전하~...' 라는 무료벨소리 하나 받아서 넣어놨어요. >_<);;


액정 2.7인치라 상당히 큰 편인데, 덕분에 폴더를 한 손으로 열고 닫는게 잘 안돼요. (...)
이어폰 방식이라 불편하긴 하지만 DMB도 잘 터지고,
송수화 음량이나 벨소리 음량은 상당히 큰 편이더군요. (어떤 사용기는 너무 시끄럽다고도...;)


엄마가 보더니 탐내시더군요.
글씨를 아주 크게 하면 효도폰(와인2 등)보다 글씨가 크게 나와요. >_<)a
자판도 넓찍하게 배치된 편이지만, 일체형 키라서 키감이 썩 좋다고는 볼 수 없네요.
나쁘다기보단 일체형 키보드의 단점 정도인 것 같아요.

부가 기능들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전화기로선 딱 괜찮은 것 같네요.
일단 가격이 저렴해서 맘에 들었구요.


유지 조건이 보름 정도는 하루에 1~2콜 정도를 2초 정도는 써야하고,
한달 국내통화료는 2천원 정도 나와줘야 한다더군요.
기본요금은 1만2천원(이게 현재로선 최저 요금제)이니까...
매달 1만6천원 정도의 요금을 4달 동안 납부하고,
2만원 내고 해지하면 공기계로 제 핸드폰이 된답니다.

어쨌든 지금 신규 24개월 약정에 위약금 9만원(4개월 사용 후 해지 : 총 13만원 정도)인 조건이나
기기변경(기기반납/15만원) 조건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 잘 한 것 같아요.

^^a


[추가]
행복기변을 하자니 T끼리 티내는 요금 옵션만 가능하고 플러스는 적용되지 않죠.
T끼리는 50%, 플러스는 75%~80% 할인 (물론 10년인가? 장기가입자는 90%) 할인인데,
이건 계산을 좀 해봐야죠. 뭐가 이익인지.
행복기변 대상 상품을 구매할 경우 약 10만원 정도의 할인혜택이 있는데,
24개월 동안 10만원 더 지원받는대신 요금 할인을 덜 받을거냐는 건데,
한 달에 T끼리 할인을 평균 1만 원 정도 받는데 25%가 줄어드니 금액으론 절반인가요?
(계산 맞나? 50%는 20초에 18원, 75%는 20초에 9원이니까...!?)
매달 5천원 정도, 일년에 6만원...24개월이면 12만원.

물론 대략의 T끼리 요금 할인만 계산한 거지만, 이외에도 행복기변은 제약이 있죠.
그리고 신규 가격으로? 웃기는 이야기죠.
행복기변의 매달 지원금은 11,800원으로 24개월이면 280,800원.
할부원금이 480,800원이라면 20만원을 24개월로 나눠 내야죠.
여기에 대리점 지원금이나 제조사 지원금이 더해져야 하는데, 이건 그때그때 다르죠.
S480S(틸트폰)의 경우 약 10만원...대리점에 따라 다르지만 오프라인에선 10~15만원에 팔더군요.
물론 사용하던 기기를 반납하는 조건에요. Orz
(신규로 4개월 사용하는 조건이었지만 그래도 더 싼 걸요.
원래는 만3개월 이후 해지든 기변이든 할 수 있지만 판매사 조건이 있으니 지켜주는 게 상도죠.)


여하튼 쓸데없는 기능도 별로 없고,
스피커가 폴더 열었을 때 중앙쯤 위치하는 애매한 장소에 있다는 것 정도를 빼면
(그렇다고 통화 품질이 떨어지는 것 같지는 않고;;)
저렴한 가격의 괜찮은 2G폰이 아닌가 싶군요. (하긴 DMB되는 2G폰이 찾아보기도 힘들지.)


이제 010통합 정책이 거의 물건너 갔으니 무리해서라도 예전 번호를 유지하고 있던
우리 가족들에겐 좀더 합리적이고 괜찮은 폰들이 많이 출시되길 바라야겠군요. >_<);;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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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주소 :: http://yamazsw.egloos.com/2454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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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에서 갑자기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켜면...오류가 나더군요.
자세히 보니 mshtml.dll 이란 파일의 문제였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니 이게 전부터 엄청 문제가 많았더군요.
해결 방법도 비슷하고, 고생한 사람도 많고...

저도 어제부터 갑자기 삽질을 했었네요.
노트북과 넷북은 모두 정품 윈도라서 바로바로 업데이트 다 해줬었고,
버전이나 설정도 거의 동일합니다.

노트북은 문제가 없는데 넷북만 문제가 생기니 환장하겠더군요.
인터넷에서 얻은 방법(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원본 mshtml.dll 파일을 윈도-시스템32 폴더에 덮어쓰든가 삭제 후 복사하기)으론 해결이 되질 않더라구요.


오늘 쓸 일이 있어 넷북 들고 나갔다가 오후에 우연찮게 제대로 된 해결 방법을 발견하고 적용 후 해결했습니다.
원인이 한글(HNC)을 설치한 거였다는데 놀랐습니다.
생각해 보니 넷북에서 한글 쓸 일이 있어서 최근에 한글2005를 설치했었고,
노트북엔 한글을 설치하지 않았거든요.

아마도 한글을 설치한 후에 IE8을 설치하면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IE8이 설치된 상태에서 한글을 설치하면 한글 설치 프로그램이 IE의 DLL파일을 건드리는 모양입니다.
그게 손상을 시키는 것 같고.

방법도 어렵지 않으니 혹시나 IE에 문제가 있고,
mshtml.dll 이 오류 파일로 나온다면 한글 설치했나 확인해 보시고,
원게시물에 나온 방법을 활용해 보세요. >_<)b


증상 : 웹페이지를 열면 수시로 예의치 못한 오류 어쩌구 하면서 오류보고 창이 뜸.
         IE8의 크래쉬 복구 기능 덕분에...오류-복구-오류...의 무한반복...Orz

해결 : 원게시물 참고. (파일 다운받아서 복사함으로써 문제의 dll을 복구하는 방법)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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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휴대전화는 SK-SKY의 마지막 모델...IM-8300이다.
SKY에서 나온 처음이자 마지막 겜폰이 돼버린 당시엔 고스펙의 고가 휴대전화.
게임 기능은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200만화소의 자동초점 반셔터 지원 카메라와 후레쉬 내장형,
외장메모리 지원(요즘엔 당연한 기능이지만 당시엔 그다지 많지 않았다. 하긴 내가 당시에 256MB 넣으며 대박이라 했을 정도니까...),
사용하는 동안 고장도 거의 없었을 정도의 뽑기운..(불만 털어놓는 사람들은 메인보드 문제로 욕만...ㅡ3-;;),
당시 SK-SKY제품의 보유 가치 등등...


지금도 못 쓸 정도는 아닌데, 배터리 문제(하긴 배터리 2년만 지나면 못 쓴다고 하는데...4년은 족히 더 썼으니..;)와 최근 좀 이상 증상이 생겨서 A/S센터를 찾아가니 메인보드와 관련된 증상이라고 하더라.
메인보드 교체를 원하시면 해드릴 수는 있지만 22만원 나온다는 직원은 말에...됐다고 했지.
(하기사 직원도 수리하라고는 말 못하겠다고 하더라...그 돈이면 새폰 사시는 게 낫다고...ㅋㅋ)


나도 슬슬 새 휴대전화를 사려고 했는데...미루다가 6월 넘기고...정책 바뀌면서 보조금 줄고...
8월부터는 에이징(자기 번호를 해지 직후 재가입해서 다시 자신의 번호를 쓰는 편법)도 묶였다.
에이징을 하게 되면 패널티를 물게 되는 것 같다. 물론 판매점에서...(10만원대란 것 같으니...-ㅁ-;;)
2G에 머물러 있어서 3G로의 전환 필요성도 못 느끼고 있고, 통화 품질이 3G에 비해서야 2G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바꾸려니 새로운 기종도 없고...Orz

최근 팬텍 스카이에서 출시한 480s가 별다른 장점도 사양도 없음에도 인기를 끄는 이유는 2G라는 것 때문 아닐까? 폴더형이고, 꽤나 두꺼운 편이고, 액정은 시원한 느낌이 드는 2.7인치라 맘에 들지만 외부 액정은 왜 있나 싶을 정도의 한줄 지원 AMOLED, 지상파DMB를 지원하는 점은 맘에 들지만 안테나 내장형+이어안테나 사용..인데 이어안테나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ㅁ-;;


요즘엔 얼마나 하려나?
일주일 전엔가...보상기변으로 21만원 정도 했는데...
3G라면 현재로선 그래도 큐브릭이 꽤나 맘에 든다. 아몰레드도 괜찮지만 좀 두껍고 크다.
'크다'는 건 주관적인 이야기겠지만, 요즘 나온 터치폰 중 가장 큰 사이즈와 두께..
(아! 레이저 롹은 정말 두껍고 묵직하긴 하더라...-ㅁ-;;)
휴대전화는 휴대하고 다녀야 하는 걸 기본 전제로 생각하면 아몰레드나 레이저 롹은 불합격이다.
정말 이걸 바지 주머니 같은 곳에 넣고 다닐 수 있을까 싶을 정도.


이상하리만치 우리나라는 액정이 커야하고 여러 부가적인 기능들이 많이 달려 있어야 좋아한다.
이를 반영하듯 그렇게만 만들면 비싸도 팔린다는 생각이 제대로 먹힌 게 '햅틱' 시리즈 아닌가?!
'햅틱' 시리즈가 다른 제조사에 영향을 준 점은 어느 정도 요구만 충족해 주면 비싸게 팔아도 된다..는 거랄까?
하긴 예전 SKY의 판매 정책을 어느 정도 삼성에서도 수용하고 발전시킨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
삼성 제품 중 좀 잘 팔린다 싶은 제품의 경우 제조 수량과 시장 물량을 조절하는 것 같다.
애초에 프리미엄 라인으로 내놓은 것도 수요가 없다면 결국 가격 인하와 대리점 지원으로 가격이 떨어지기 마련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물량을 조절해 주는 것으로도 충분히 제품 가격을 지키면서 꾸준히 판매가 가능하니까.
(스타일 보고서나 햅틱2 같은 제품들은 상대적으로 고가에 구매할 수밖에 없는 프리미엄 제품군이랄까?!)


휴대전화도 비수기와 성수기가 있는 것이고, 요즘엔 서로 눈치를 보고 있단 느낌을 지울 수 없으니...
예상을 해보자면 역시 하반기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이폰의 발매 시기와 비수기 이후(9월쯤부터?) 제조사와 통신사의 정책 변화를 예의주시해야 할 것 같다.
조금씩 스마트폰의 판매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점과 잠재 구매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단 점을 생각해 보면,
4분기에 새로운 휴대전화를 원한다면 스마트폰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괜찮지 않나 예상해본다.
스마트폰들의 경쟁이 가열화되고 피터지게 지원만 해준다면이야 땡큐...이긴 하지만,
기변 희망자의 요구를 좌절시키는 기변 무지원(기변 지원금으로 3~5만원 정도 나오니 상대적으로 없는셈이지..)이라면 통신사를 옮겨버릴 생각도 해야겠지.


여하튼 내일 당장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아니 오전 정책과 단가가 오후랑은 또 다르니 요즘 휴대전화 시장은 그야말로 오리무중이다. 아후...어떻게든 내 전화기가 좀 버텨주길 바라야지 뭐. 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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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인터넷(SK, KT, LG, 지역케이블 등)은 보통 약정을 하고 가입해서 쓴다.
사용기간도 긴 편이고, 가입 시 혜택들도 많고(요즘엔 현금이 대세라 더욱!!),
요금 할인도 되고, 약정 기간 동안 쓸 자신만 있으면 당연히 약정이 좋다.

KT Megapass에 3년 약정으로 가입할 경우(4년 약정도 마찬가지) 15%의 할인이 적용된다.
대부분 비슷하겠지.

전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1년 약정(5%의 할인)으로 가입하고 3년을 썼더라도 본인이 가입했던 1년 약정 할인만 적용된다.
나중에 '지금 3년 약정으로 바꿀테니 그동안 할인받지 못한 10%분을 돌려달라' 외쳐봐야 소용없다.

회사는 굳이 안 알려줘도 되는 혜택은 알려주려 하지 않는 게 생리이지 않은가?
똑똑한 고객이 조금이라도 알고 자기몫을 챙겨야 한다는 이야기다.


3년 약정 기간이 끝났다면(보통 3년 약정을 많이 하니 3년 약정을 예로 든다.),
KT의 경우 재약정 할인이란 게 있다.
3년 약정 15% 할인된 금액에서 재약정 할인을 최대 10% 더 해준다.
(최대 10%인지, 최저 10%인지 모르겠고, 재약정 시 몇 년을 기준으로 하는지도 모른다. 있단 것만 안다.)


물론 약정이 끝나면 다른 업체로 새로 가입하는 것이 더 많은 혜택이 있다.
다만, 바꾸기 귀찮거나 현재의 통신 품질에 만족한다면 좀더 할인 받고 쓰면 좋지 않은가?


재약정 할인과 함께 장기할인도 있는데, 중복 적용이 가능한지는 상담원과 상담해 보자.
또, 약정 이후 가입 유지에 대한 혜택이 있는지도 상담해 보자.
여기서 말하는 상담이란 대표전화(KT의 경우 100번)를 걸어서 하는 상담이 아니라
자신이 살고 있는 지점에 상담을 하란 뜻이다.
지점에 해야하는 이유는,
해당 지역 가입자에 대한 지원은 지점에서 담당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지점에서 나름대로 경쟁사의 혜택 정도를 파악하고 있으므로 어느 정도 현실적인 제안을 하기 때문이다.


현재 주인장은 재약정에 준하는 약20%(혹은 그 이상? 4월 요금 나와야 확인 가능!)의 접속료 할인과
12만원(매달 1만원씩)을 지원받는 것으로 약속을 받았다.
결합을 통한 추가 할인 혜택 역시 받게 된다. (노력해서 얻은 결과...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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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잡설이니 안 봐도 상관은 없다. (인수-합병 기사는 3월 18일자 신문을 보라.)
KT-KTF 합병이 결정되면서 [유/무선 인터넷 - 유선/무선/인터넷 전화 - IPTV]의 통합 사업들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SKT(텔레콤)-SKB(브로드)도 합병하지 않겠나? LGT(텔로콤)-LGP(파워콤) 역시 마찬가지.
하긴 지역 케이블도 속속 인수-합병으로 몸집을 키우고 있다.
즉, 어느 한쪽이 지배적 영향력을 행사하기 전까진(현재로선 그냥 보기엔 KT가 가장 거대하지만 SK도 일단 SKT의 점유율을 무시할 수 없으므로...)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기업 경쟁은 소비자에겐 분명 득이 될 일이지만,
한 기업이 독점/지배적 위치에 서게 되면 소비자에게 과연 득이 될지 그건 의문이다.
분명한 건, 2009년은 전보다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인터넷 가입, 핸드폰 구매, IPTV, 인터넷 전화 등 단일 상품 가입 경쟁보단 결합 상품 가입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란 예상도 쉽게 해볼 수 있다.

개인적으론, 010 식별번호 가입자 수의 증가로 기존 식별번호 사용자(011, 016, 018, 019)를 010으로 전환시킨다던 시기가 올 하반기엔 큰 이슈가 될 것 같아 관심이 크다.
덕분에 올해까진 너덜너덜하고 가끔 무한재부팅(?)을 하는 핸드폰을 가지고서도 일단 버티고 있다.
물론 011이다. 다른 번호는 몰라도 011번호 사용자들은 쉽게 010으로 바꿔주지 않을테니...
이들을 달래줄 수 있을 정도의 뭔가를 해주지 않고선...정부도, 기업(SK는 바라지 않는다고 하지만;;)도, 사용자도...쉽지 않을 것 같다. (010으로 바꾸려고 해도 요즘 핸드폰 가격이 대형TV보다 비싸고, 지원도 없으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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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이 지나도록 연락을 준다더니 연락도 없고..
용산(전화국 말고) 전자상가 안에 있는 2곳의 KT-Wibro 지정점을 방문하여 와이브로에 대해 문의.


와이브로-넷북 패키지는 18개월 약정 의무(와이브로 약정은 18개월 한 가지)를 통해
할인된 가격(삼성 NC-10 160GB 흰색은 70만원, LG-X110 6셀 배터리는 67만원 정도)으로
무이자 할부 구매가 가능하다. (최대 24개월일 경우 매달 요금에 약 29,000원/23,000원 정도 추가)


KT센터(02-100번)와의 차이점은,
- KT : 18개월 약정시 9만원 가량의 지원금 지급 / UICC칩(11,000원)은 따로 구매. / 지원금으로 USB모뎀 구매
- 용산 : 약정시 모뎀 무료 / UICC칩 무료
- 공통사항 :
    ㄴ 1개월 사용료 무료
    ㄴ 유선(Megapass)과 결합시 넷스팟(NetSpot) 무료
    ㄴ 넷스팟과 결합시 40%가량 할인
    ㄴ 기타 결합 상품/결합 약정 기간에 따라 할인

서로 이야기는 이래저래 많이 하지만 결국 저거다.
15,000원 내고 넷스팟만 쓰는 사람이면 와이브로 1기가 요금제(10,000원) 결합하면 15,000원.
3만원에 메가패스 라이트를 쓰면서 1만원 추가해서 넷스팟 쓰는 사람이 와이브로 1기가랑 묶으면,
메가패스 30,000원/0.03 + 와이브로 10,000원 + 넷스팟 10,000원(공짜) = 39,100
(무약정일 경우에도 결합하면 메가패스 3%의 할인 혜택이 있음)


결국은 가입하지 않고 알아만 보고 왔다.
일단 거주 지역 전화국의 와이브로 담당자와 상담 예약을 상담원 누나가 잡아줬기 때문에 기다려야...


메가패스 장기 사용자로서의 혜택 사항
매달 10,000원씩 12개월 동안 요금 지원. (총 120,000원 지원)
기타 다른 상품권 지원은 없음. Orz


내가 있었으면 하는 게 두 가지인데,
하나는 MP3P 혹은 민트패스,
또 하나는 넷북 혹은 13인치 / 1Kg 초반대의 작은 노트북.
넷북이나 MP3P가 꼭 필요하냐고 물으면 그런 건 아니다.
MD들고 다니면서 노래 들을 수 있고, 15.1인치 노트북 들고 다니면서 공부할 수 있다.
조금이라도 편하려고 하니 저런 게 필요해지는 것 아닐까?
(삼성 넷북이든 엘지 넷북이든 일단 넷북 종류는 꽤나 아쉬운 점들이 많다. 인터페이스 등등)


넷북의 필요성은 이동성 그것 하나다. 15.1인치 노트북은 맥북 에어 정도가 아니고선 참 거시기하다.
노트북 무게만 3Kg(2Kg후반도 마찬가지..), 어댑터, 잠금 케이블, 노트북 가방(노트북 가방 무게도 만만찮;),
다이어리 혹은 노트, 필통, 물통 정도 넣고 다닐 경우 6~7Kg 정도 나오지 않을까 싶다.
전공 서적이나 일단 1,000쪽 이상되는 서적 하나 넣고 지하철이든 버스든 타고 이동한다면...
가방 내팽겨치고 싶은 충동도 자주 느낄 정도. ㅠ_ㅠ
넷북 1.1~1.3kg라면 책을 함께 가지고 다녀도 그나마 다닐 만하다...는 이야기. (결국 좀 편하려고...;)


삼성 넷북 : 플랫포인터(마우스 대용 입력)가 평면으로 돼 있고 좁은 직사각형(일반적인 넷북은 비슷하게 좁다.)
엘지 넷북 : 플랫포인터가 일체형으로 약간 움푹 파져있는 정사각형에 가까움
삼보, HP, eeePC도 마찬가지로 좁은 직사각형으로 손가락 살짝 위로 올리면 삐져 나간다. -_-;
소니 포켓PC : 정말 작고 메탈릭한 느낌에 이쁘긴 하다.
(그것 뿐이다...포인터(트랙볼처럼)야 적응하면 된다쳐도, 화면 글씨 읽으려면 돋보기를...;)


와이브로 담당자와 상담 후에 가입이나 넷북 패키지 구매 여부를 정해야겠다.
오늘은 이리저리 많이 돌아다녀서 너무 피곤하다.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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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KT홈페이지나 대표전화 02)100번으로 전화해서 알아보는 걸 추천한다.


KT Megapass는 3년 약정시 15%의 요금 할인 혜택이 있다.
또한 3년 이후엔 장기할인 혜택을 최대 5%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4년 약정이라고 해도 요금은 3년 할인과 같이 15%이고, 초기 상품 지원에서 혜택이 더 있는 것.

[이건 알아두자!!]
초기에 무약정 혹은 1년이나 2년으로 가입했고, 약정 기간을 초과해서 사용 중이라면...

예)
메가패스 라이트 무약정 3만원 계약 / 1년 1개월 사용
전화해서 1년 약정으로 바꿔달라 말하자. 물론 1년 넘게 사용했으니 약정 의무는 끝났지만,
계약이 1년 약정으로 바뀌면서 5%의 할인이 다음 청구 때부터 반영된다.
1년 약정하고 2년째 쓰고 있든, 2년 약정하고 3년째 쓰고 있든 전화해서 바꾸지 않으면
계속 1년 약정 할인, 2년 약정 할인만 적용된다.


"결합 상품 신청하고 싶습니다. 각종 혜택들(요금, 현금이나 부가 혜택 등)을 알고 싶네요."
이런 식의 질문으로 시작해서 여러 가지 물어본 내용들을 모아봤다.

- 메가패스+와이브로
메가패스와 넷스팟을 신청해서 쓰고 있다. 메가패스 요금에 1만원이 추가된다.
메가패스와 와이브로(1G상품인가? 가장 싼 상품)를 결합하면 메가패스 요금에 7천원 남짓 추가된다.
여기에 넷스팟이 무료로 제공된다. (이렇게 보면 넷스팟을 추가해 쓰는 나로선 구미가 당긴다.)

결합을 하면 약정에 따른 할인율이 정해져 있다.
와이브로와 결합시, 3년 결합 약정을 선택하면 메가패스 사용료 10%가 할인된다.
무약정으로 결합할 경우에도 3%의 결합 할인이 적용된다.

한 가지 알아둘 것은 메가패스와 어떤 상품이든 결합을 하면 장기할인 혜택은 사라지도록 돼 있다.
(이건 여러 담당자들에게 전화를 돌리고 돌려서 확실하게 들은 얘기임.)

와이브로와 3년 결합 약정을 하거나 와이브로 3년 약정을 하면 따로 책정된 보조금이 있다.
8만원 정도? 그러나 모뎀 가격이 대략 9만원~11만원선. UICC 1만1천원 역시 따로 내야한다.
즉, 이 정도의 보조금으론 혜택이라고 할 수도 없다.


메가패스와 집전화 혹은 인터넷 전화를 결합할 수도 있다.
집전화와 결합하면 3년 약정시 메가패스 10% 추가 할인, 집전화 기본료 5,200원의 10% 할인이 적용.
인터넷 전화와 결합하면 인터넷 전화 기본료 2,000원의 50%(1,000원 할인) 할인,
메가패스 10%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인터넷 (음성)전화기를 무료로 제공받는다.


최근 서울 북부 지역에서 SK브로드밴드(유선) 상품을 3년 약정으로 가입하면 15만원선의 현금 지급이 대세다.
3년 동안 요금 혜택과 신규 가입으로 얻을 일시불 현금 혜택 중 어떤 게 이익인지는 계산해보라.

물론 요금보다 중요한 건 상품의 질이다.
SK브로드(구 하나포스)도 넷스팟과 같은 상품이 있고, 와이브로 상품도 있다.
유선은 지역마다 상황마다 다를 수 있으니 언급하진 않겠다.
KT가 가장 많은 기지국과 시설 투자를 해둔 상태이고 그나마도 가장 안정적이라 생각한다.
(물론 이게 꼭 상품의 질을 정한다고 보기엔 개인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니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


위와 같은 이야기를 몇 명의 상담원과 상담하면서 물었다.
요약하면, 요금이나 기타 혜택으로는 매리트를 더 제공할 수 없지만
상품에 자신이 있으므로 상품을 유지해주길 바라는 거 맞냐고. (물론 그렇다고 답했다. 그쪽 입장에선 당연!)

상품 품질에 관해 크레임을 걸었던 이력이 남아 있는지 모르겠다면서
과거 문제에 대해 이야기도 해줬다. (메가패스와 넷스팟 동시 업로드 시의 속도 저하 문제)

해지 담당 부서에 연락해서 현금으로 뭔가 드릴 수는 없지만,
요금 혜택이나 상품권 등 타업체의 혜택 못지 않게 해드릴 수 있도록 연락을 취하겠단 말을 듣고 끊었다.


누가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겠다.
KT품질이 맘에 들어서 혹은 KT밖에 쓸 수 없으니 3년 약정했다가 3년 후에 해지하고 또 3년 약정을...
그래서인지 내가 알기론 해지 후 1년 이내 재가입이 안된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는 법 아닐까?

[이건 알아두자!!]
상담원과 통화할 때 무작정 화부터 내면서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
상담원도 사람이고, 전후 사정을 알아야 응대를 제대로 받을 수 있다.

짜증나는 사람 전화에 하나라도 더 찾아서 해주려는 상담원이 있다면,
그 상담원은 천사이거나 정말 투철한 프로 직업 의식을 가진 사람일 거다.
그렇다고 조신하게 상담원 말에 순응하라는 게 아니다.
모르는 부분은 물어보고, 의문이 생기면 물어보고, 알아둘 내용은 알고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상담원들은 오히려 이런 사람을 더 꺼릴 수 있다.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따지는 부류의 사람들.
SK에선 이렇게 해준다는 데 KT는 그런 거 없냐고 물어본다면 만족할 답변을 들을 수 없다.
사람이란 무릇 비교 당하는 걸 좋아할리 없지 않은가?
회사 상담원이 아무리 애사심이 없다고 해도 비교 당하는 걸 좋아할리 없다.
비교도 적당히, 태도도 적당히 취해주는 게 오히려 좋지 않을까 싶다.

현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무조건 해지하겠다고 협박 아닌 협박(그냥 그렇게 하시라고 해지팀으로 전화 돌릴듯;)을
한다면 뭐하러 전화해서 기분만 상하나? 그냥 해지하고 다른 회사에 신규 가입하지.
굳이 바꿀 생각은 없지만 타사에서 이런 전화가 왔길래 혹시나 KT에선 이런 상품을 가입(내 경우 결합 상품)하면
어떠한 혜택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했다든가 이런 혜택 때문에 좀 망설이고 있다든가 하는 식이랄까?

핵심은 그들도 상담원이란 거다. 결정은 위에서 하든가 내부적으로 정해진 대로 따를 뿐인 상담원.
하고 싶은 말 다 하려면 고객만족센터로 전화를 돌려 윗선과 통화하라. 그게 빠르다.



어떤 혜택 조건을 가지고 전화를 줄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결과를 적어둘 생각이다.


무료 사용 제공과 상품권 지급 정도를 생각하고는 있지만,
일단 전화가 오면 결합 상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할 생각이라 이때 좀더 많은 혜택을 받게 되면 좋겠다. ^^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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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용산에 잠시 다녀왔다.

원래 목적은 팩스 복합기를 사러 가는 거였는데,
홈쇼핑에서 검색해 보니 싼 것도 10만원 초반.
여기에서 한 단계 올라갈 때마다 보통 4만원 정도 뛴다. -ㅁ-a

블로그나 묻고 답하는 곳에선 6만원대에 구입했다는 말도 있었다.
음...가보면 알겠지. 6만원대면 바로 지른다!! 라는 생각에 도착한 용산.

아...오늘 토요일이구나. 이것저것 볼 것도 많고...
일단 소기의 목적을 위해 열심히 둘러보니...HP나 엡손 프린터는 5~6만원이면 산다.
그러나 내겐 팩스가 있어야 했기에...=ㅁ=;;

물건은 없었고 가격은 확인했는데 현금가 11만원이란다. ㅡ3-a
홈쇼핑에서도 그 가격에 팔던데 (...)
무겁게 들고 올 각오하고 간 내 노력은?!


그런 생각과 함께 지름의 늪으로 시나브로 빠져들고 있었다.



소소한 지름 1

소소한 지름 1


왼쪽부터,
USB전원으로 움직이는 선풍기 겸 램프 : 2천원
호리 파우치 : 8천원
이메이션 USB 메모리 4GB(이름은 REVO Flash Drive) : 9천9백원
샌디스크 마이크로SD 2GB(어댑터 없는 모델) : 7천원
소니 정품 AA충전지 (2000mA와 2700mA의 가격은 동일. 1년 후 90%가량의 충전 가능하다는 모델) : 6천원
저가(CLICK) DVD-DL 4장 : 990원 x 4 = 3960원
마우스 커버(천원 떨이 중인 제품) : 천원

대략 4만원...이나 들었다는 걸 두툼해진 가방에서 물건 꺼내보고 알았음. Orz

소소한 지름 2

소소한 지름 2

이건...얼마 전에 샀던 9만원자리 중고에 키티 스페셜 케이스를 덮어둔 모양.
무려...스페셜 케이스...ㅠ_ㅠ

소소한 지름 3

소소한 지름 3

마우스 커버는...아래가 저렇게 뚫려 있음.
굳이 살 필요는 없었던 건데, 무조건 천원이라고 하길래 들여다보다가...
데스크탑 잘 안쓰니까 먼지가 좀 쉽게 쌓이는데 잘됐다 싶어서...의외로 참 맘에 드는 제품.
ELECOM제품이고 정가는 700엔이던데...ㅡ3-a


소소한 지름 4

소소한 지름 4


2천원짜리 선풍기 겸 램프를 테스트해봤다.
이거 파시는 분이 친절하기도 했고, 작년 이월 상품인데 그냥 싸개 판다면서...
2천원이면 USB케이블 하나 산다는 생각으로 사면 비싸지 않을 것 같고 >_<);;
사실 올 여름에 USB선풍기를 하나 사려고 했다가 결국 못샀는데, 차라리 잘됐다 싶어서 질렀다.
아저씨가, 아까 건전지도 사시고 좀 빼드리고 싶은데 이 제품은 도저히 뺄 게 없다고...
그냥 싼 부품이라도 하나 집어들고 달라고 하려다가...합쳐봐야 만원어치도 안되는 걸 (...)
일단...생각보단 시원하다. 생각보단 (...)


소소한 지름 5

소소한 지름 5


램프의 밝기를 한번 보려고 불을 꺼봤다.
생각보단 밝다. USB전원이라서 선풍기를 끄면 빛이 더 밝긴 하다.
촬영 땐 선풍기를 켜둔 상태로 그냥 촬영.
모니터 바탕화면은 검정색 모노톤이고, 보통은 쓰레기통이랑 바로가기 아이콘들 넣어두는 폴더 하나뿐.
최근에 프로그램을 하나 다시 설치했더니 또 생겼;; ㅡ3-;; 바로 없애줘야지 (...)
중앙에 붉은 빛은 USB허브의 빛이고, 오른쪽은 본체 전원버튼.

소소한 지름 6

소소한 지름 6


불끄고 디카질인데...뭐 그냥 그러려니...
그다지 약간만 설정해서 자동 모드로 찍었을 뿐이고...
내 손은 그냥 좀 떨고 있었을 뿐이고...
숨을 참고 있느라 힘이 좀 들었을 뿐이고 (...)
너무 빛이 없어서 NDSL 전원도 켜둔 상태로 찍었다. =ㅁ=;;


호리 파우치는 온라인 가격 확인하니까 6500원 최저가 무료배송이 있었는데...
나도 사고 수분만에 좀 후회했던 물건 (...) 같은 가격에 헬로키티 파우치를 샀어야 했는데 어흑!!

마이크로SD카드는 트렌샌드 등은 값이 저렴하던데...아무 생각없이 샌디스크 샀다.
일단 용산에선 거짐 샌디스크 판다. 온라인에서 가격 보니까...싸게 산 편.
용산에서도 8천원에서 1만원 사이. 저렴하게 파는 곳이 7천원이었던듯. 두어 곳 있었다.

USB메모리에서 상당히 갈등을 하긴 했다.
당장 필요한 건 아닌데, 나온 김에 하나 사자는 생각이었으려나...-ㅁ-a
1기가 메모리가 하나 있는데, 뭔가 집어 넣기가 참 미안해지는 용량이란 생각이 절실했었기에...
전엔 8기가 정도는 있어야겠다 생각했었는데...그냥 4기가로 만족했다.

삼보 제품으로 8기가를 1만 7천원에 파는 곳이 있었는데,
몇몇 제품만 어제 현금박치기로 싼 값이 많이 사두었다고 한다. 확실히 몇몇 제품들은 쌌다.
그래서 산 게 이메이션 4기가. 이메이션 8기가는 2만원이었는데...그냥 9천9백원에 4기가로 샀다.
케이스엔 제품 속도라든가 그런 설명이 없어서 그냥 싸겠지 하며 샀는데,
막상 집에 와서 온라인으로 확인해보니 듀얼채널이고 2008년 10월에 출시한 모양이다.
가격도 온라인보단 싸고. -ㅁ-a

DVD-DL은 라이브 DVD를 백업할 때 쓰는데, 얼마 전에 990원짜리 CURSOR제품을 1장 사왔었는데
보기 좋게 뻑!! 친구가 자긴 이걸로 엄청 구웠다며 참 좋다고 했지만...역시 공미디어는 ODD와의 궁합이 생명!!
나도 커서 제품을 좀 써본 적이 있지만...솔직히 이번엔 커서 제품이라서 뻑이 났다기보단 판매한 애가
1장 사간다고 일부러 엿먹으라고 지저분한 미디어를 준 것 같다. =ㅁ=;;
구워본 사람은 알지 않나? 이걸로 구우면 뻑날 것 같은 예감. ㅡ3-;;




아래는 내가 정말 너무 좋아하고, 너무 재밌게 봤고, 하루나기 베스트 3 안에 들어가는 명작으로
꼭 DVD 초회판으로 소장하고 싶었던 건그레이브 초회판 밀봉 상태 촬영 사진이다.
건그레이브...일러스트만 봐도....아~~~해리 썩소 최고!! >_<)b

건그레이브 한정판 박스세트 1

건그레이브 한정판 박스세트 1

건그레이브 한정판 박스세트 2

건그레이브 한정판 박스세트 2

건그레이브 한정판 박스세트 3

건그레이브 한정판 박스세트 3

건그레이브 한정판 박스세트 4

건그레이브 한정판 박스세트 4

건그레이브 한정판 박스세트 5

건그레이브 한정판 박스세트 5


몇 년이 지났건만 지금도 초회 한정판을 사면 선착순 내에 들어간다.
하긴 건그레이브는 일반판보다 한정판이 싸다.
내년쯤...한정판이 품절되고 내후년쯤 프리미엄이 붙어주려나? >_<)a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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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의 640GB AAKS 모델(7200rpm 16MB S-ATA2) 이야기.

최근 가장 인기가 좋은 모델 중 하나이다.


일단 용량 대비 가격이 가장 저렴하다.
컴퓨터 제품은 인터넷으로 잘 구매하지 않는 편이고,
용산에 나름대로 단골 매장도 있어서 직접 나가는 편이다.

하드디스크를 하나 사야할 일이 있어서 잠시 용산에 다녀왔다.

일단 위 모델 가격을 물어보니 8만 4천원.
시게이트(Seagate)의 500GB 32MB 모델은 8만 5천원.
WD의 500GB 16MB는 7만 7천원.

이게 보통의 정가였다. 다나와의 최저가는 640GB가 7만 8천원.
그런데 난 다나와의 최저가를 그다지 믿지 않기도 하지만, 배송료란 복병도 있어서 ^^
가끔 배송료 4천원 받는 곳이 있던데, 이건 어떤 배송이길래 그런진 모르겠다.


일단 정가는 저랬고, 얼마까지 건낼 수 있냐고 바로 물었는데...8만 1천원까지 준단다.
물론 이것보다 더 싼 곳이 있을 수도 있고, 더 비싼 곳이 있을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정가라고 적은 저 가격에서 최대 2천원 안팎으로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본다.

용산이란 곳이 아무래도 발품을 많이 팔고 다닐수록 득을 보는 경우가 많으니 그건 개인 선택.
난 기껏 차이가 나봐야 1천원이란 생각으로 단골 매장에서만 사는 편이다.
일단 얼굴을 아는 매장에서 사는 게 나중을 생각하더라도 여러 모로 좋기 때문이다.


8만 1천원에 640GB의 하드디스크를 구입. 1기가에 127원쯤이란 계산이 나온다.
610기가쯤으로 인식된다고 해도 130원 초반이다.

500기가를 7만 5천원에 샀다고 해도 150원쯤 나오니 굳이 500기가를 살 이유는 없다.
사실 시게이트의 32메가 버퍼 하드가 웬디(라고 보통 줄여 말한다.)의 640기가 모델보다 쌌다면
아마 시게이트로 갔을지 모른다. 그러나 역시 가격만 놓고 보면 시게이트와 삼성은 비싸다.


최근 500기가 모델들도 플래터 2장이라 성능에서 큰 차이가 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WD의 640기가 모델도 320기가 플래터 2장으로 돼 있다.
버퍼 용량만으로 시게이트를 구매하기엔 그다지 매리트가 없다고 볼 수 있다.



가끔 검색에 'AACS모델은 사기 모델이다.'라는 식의 글이 보이던데,
다나와에도 위 모델이 있어 상품 내용을 보니 잘 모르겠던데,
CS는 RPM이 5400이라고 한다.
온라인 구매 때 좀 속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오프라인에서 사면서 이런 적이 없어서...
온라인 구매자들은 확실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어쨌든 점점 DVD 미디어나 CD 미디어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건 확실하다.
DVD 한 장에 4기가 넣는다고 가정하고 400원으로 계산하면 1기가에 100원.
이렇게 보면 아직은 DVD쪽이 용량 대비 가격이 저렴하다고 볼 수 있지만,
용량이 향상될 수 없을 DVD와 계속 가격은 떨어지게 돼 있는 하드디스크를 생각하면...
DVD-DL의 가격이 천원 이하로 빨리 대중화되길 바라야 할까?


기왕 간 김에 난 500원짜리 마우스 패드 한 장 샀다. 빈손으로 돌아오긴 아쉬웠으니.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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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회원 가입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KT 홈페이지(www.KT.com) > 고객센터 > 기술지원 > 다운로드 > 신청양식에서 다운로드 및 골드회원 신청서를 출력

② 골드회원 신청서를 가까운 지사/지점으로 제출하고 승인받으면 됩니다.

* KT 지사/지점 조회 방법: KT 홈페이지(www.KT.com) > 고객센터 > 고객센터 안내 > KT Plaza(전화국) 검색

* KT 지사/지점 업무 시간: 월요일~금요일 > 오전 9시 ~ 오후 6시, 토요일/일요일/공휴일 > 휴무

③ 구비서류

ㅇ 본인 내방 시: 주민등록증

ㅇ 대리인 내방 시: 인감증명,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

 

KT 고객센터(일반전화: 국번 없이 100번, 휴대폰 : 지역번호 + 100번)나 와이브로 고객센터(☎080-000-1472번), 와이브로 커버리지 내의 KT 지사/지점으로 방문하시어 결합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 본인 : 주민번호 및 발급일자 확인, 주민번호+면허번호(확인 불가 시 신분증 송부)

▶ 대리인 : 1차 – 본인 통화

            2차 - 계약자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날인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 송부

* 인감증명서는 6개월 이내 분만 유효하며, 위임장은 별도의 양식 없이 A4 용지에 위임에 관한 내용 및 위임사실을 기재해 주시고 도장을 날인해 주시면 됩니다.
 

기타 와이브로와 관련하여 전화 상담을 희망하시는 경우 별도로 운영 중인 와이브로 고객센터(080-000-1472번)로 전화 주시어 상담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른 문의 사항이나 불편 사항이 있으신 경우 언제든지 KT 사이버고객센터로 문의 주시면 확인하여 성심 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신록이 짙어 가는 계절에 고객님의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예상은 했지만, 결합을 신청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새롭게 약정 계약이 성립!!
의문점도 없지 않다.

역시 좀 모호한 답변을 해줘서 아쉽다. (답변 만족도를 '매우 만족'으로 하려다 '만족'으로 했다.)

답변 중 밑줄 친 부분이 그것.
결합 약정 기간 중 해지를 할 경우 와이브로는 위약금이 없지만 메가패스는 위약금을 내야한다는 것.

상식적으로는 '결합 약정 신청 후 받았던 할인 금액'이 맞겠지만,
도둑놈 심보를 발휘하면 '지금까지 받았던 메가패스의 할인 금액'이 될 수도 있다.


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냐면, '결합 서비스 계약 기간 또는 추가 계약 기간'이라고 써놨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보자.
현재 난 메가패스 3년 약정을 했었고, 이미 약정 의무를 끝났다.
결합 상품이란 내가 와이브로에 신규 가입을 한 다음 와이브로와 메가패스의 결합 신청을 하는 상품이다.

와이브로는 따로 약정도 없고 그에 따른 할인율도 없다.
여기에 메가패스를 결합하면 무약정이 기본료의 3%, 3년 약정이 10% 추가 할인이 된다.

메가패스 라이트 3만 - 3년 약정 할인 15% = 25,500 - 결합 3년 약정 10% = 22,950원



즉, 결합 약정은 이미 포화 상태인 메가패스(유선 인터넷) 소비자를 잡아두기 위한 전략인 셈이다.
당연하겠지만, 메가패스만 할인을 받았으니 결합 약정이 끝나기 전에 해지하면 메가패스만 위약금이 발생하는 것.


이게 결합 계약 기간에 한정된 것인지, 계약 위반으로 과거 혜택들까지 소급할 것인지...물론 물어보고 싶다.


와이브로를 쓰더라도 넷스팟은 따로 신청을 해야 아이디를 준다고 한다.
나야 상관없겠지만, 이미 신청된 사람도 넷스팟을 해지하고 와이브로에 가입하면서 새롭게 받아야 하는지
물어봐야 할 부분. 그게 아니면 세 상품을 결합할 수 없는 일이니 결합상품은 필요없어진다.


더욱이 무료로 제공했던 혜택이기 때문에 나중에 혜택을 다른 형태로 제공한다고 해도 문제가 없을 것이다.
다른 형태란, 넷스팟 서비스 중지라는 극단적인 것도 감안해야...소위 넷스팟 죽이기 같은 느낌이랄까?

어쨌든 이쯤 알아봤으니, 그냥 적당히 전화해서 상담하고 기타 혜택들도 알아보는 게 나을 것 같다.
라이트에서 스페셜로 바꿔도 가격 차이가 3천원 정도니,
늑대군이 통화할 때 들었다던 '라이트가 거품이 많아서 준비한 상품'이란 말도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긴 하다.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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