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힘으로...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40sec | F/3.2 | 0.00 EV | 6.8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5:16 12:16:53

혼자 힘으로...



갈망하여...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40sec | F/3.2 | 0.00 EV | 6.8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5:16 12:16:54

갈망하여...



나아가는 일. - 홀로서기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40sec | F/3.2 | 0.00 EV | 6.8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5:16 12:16:54

나아가는 일. - 홀로서기



홀로서기 : 혼자 힘으로 갈망하여 나아가는 일.
(출처 : 네이버 오픈사전)

그 어떤 보석보다 가치 있고 아름다운...
나의 삶,
그리고 여러분의 삶...
외롭게 홀로 서는 게 아니라
내가 홀로 서는 모습을 지켜봐주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오늘도 나는 홀로서기를 향해가는지 모른다...


란 느낌의 P모드 & 10fps 연사 촬영 사진입니다. ^^;;
같은 사진인데...볼 때마다 다른 의미를 찾게 되는 것 같네요. ^^

* 마인드맵 :
물 -> 생명, 근원 -> 잉태, 탄생 -> 떨어진 물방울 -> 홀로서기
물 -> 수도꼭지 -> 절약 -> 과유불급
물 -> 물풍선(맑음) -> 고인물(나태, 안일, 만족) -> 떨어진 물(더러움) -> 물풍선(맑음) -> 처음 모습 -> ...

항상 '처음과 같은' 모습을 유지하려거든
스스로에게 너그러우려 하기보다 매몰차게 대해야 한다...든가...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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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1(TX1)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능은 역시 파노라마 기능이다.
카메라를 들고 액정에 표시된 방향대로 카메라를 움직이기만 하면
알아서 1장의 사진으로 만들어주는 놀라운 기능!!

물론 지금은 타사의 제품들도 파노라마 기능을 탑재하고 있지만,
남들보다 먼저 이 기능을 접해본 건 WX1과 TX1의 특권이었다.

출시 예정인 NEX-5와 NEX-3 역시 파노라마 기능을 탑재했는데,
기존 파노라마와는 달린 3D 파노라마를 선보일 것이라 하니 기대되는 거다.
(7월쯤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란다.)

현재의 파노라마는 인텔리전트 파노라마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상태이며,
움직이는 사물에 대한 처리가 좀더 깔끔해졌다.


파노라마를 찍을 때 중요한 건 적당하게 일정한 속도와 방향인데,
이건 스스로 사용해보면서 익히는 수밖에 없다.
참고로, 파노라마 촬영할 땐 줌 기능을 사용할 수 없으며,
초점도 고정되므로 미리 원하는 곳으로 초점을 맞춘 뒤 촬영 시작 지점에서 촬영하자. ^^a


또 아래와 같이 땅에서 땅을 잇는 파노라마를 촬영할 때,
정면에서 아크로바틱하듯 뒤로 넘어가는 게 아니라
측면으로 서서 한손으로 카메라를 잡고 팔을 크게 돌려주는 것으로도 촬영할 수 있으니
무리해서 돌리다가 허리를 삐긋하는 경우가 없도록 하자. ^^;;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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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1(TX1)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능은 역시 파노라마 기능이다.
카메라를 들고 액정에 표시된 방향대로 카메라를 움직이기만 하면
알아서 1장의 사진으로 만들어주는 놀라운 기능!!

물론 지금은 타사의 제품들도 파노라마 기능을 탑재하고 있지만,
남들보다 먼저 이 기능을 접해본 건 WX1과 TX1의 특권이었다.

출시 예정인 NEX-5와 NEX-3 역시 파노라마 기능을 탑재했는데,
기존 파노라마와는 달린 3D 파노라마를 선보일 것이라 하니 기대되는 거다.
(7월쯤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란다.)

현재의 파노라마는 인텔리전트 파노라마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상태이며,
움직이는 사물에 대한 처리가 좀더 깔끔해졌다.


파노라마를 찍을 때 중요한 건 적당하게 일정한 속도와 방향인데,
이건 스스로 사용해보면서 익히는 수밖에 없다.
참고로, 파노라마 촬영할 땐 줌 기능을 사용할 수 없으며,
초점도 고정되므로 미리 원하는 곳으로 초점을 맞춘 뒤 촬영 시작 지점에서 촬영하자. ^^a


또 아래와 같이 땅에서 땅을 잇는 파노라마를 촬영할 때,
정면에서 아크로바틱하듯 뒤로 넘어가는 게 아니라
측면으로 서서 한손으로 카메라를 잡고 팔을 크게 돌려주는 것으로도 촬영할 수 있으니
무리해서 돌리다가 허리를 삐긋하는 경우가 없도록 하자. ^^;;




상하 방향으로 파노라마 촬영 (내공 부족!!)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4 | 0.00 EV | 4.2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4:23 20:24:59

상하 방향으로 파노라마 촬영 (내공 부족!!)

좌우 방향으로 파노라마 촬영 (역시 내공 부족!!)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4 | 0.00 EV | 4.2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0:04:23 20:26:37

좌우 방향으로 파노라마 촬영 (역시 내공 부족!!)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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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는 노출값으로 WX1은 -2.0에서 +2.0까지 1/3단계로 설정이 가능하다.
EV에 대한 정확한 개념은 포털에서 조금만 검색해보길 바란다.
(절대로 내가 몰라서 그러는게...맞다!! Orz)

간단히 1.0은 0.0에 비해 노출이 두 배라 생각하면 된다.
(이런 거 몰라도 직접 해보면 아니까...난 그냥 직접 해보고 차이를 확인했다. 대충 이런 거...라고;;)


아래 두 사진을 보면 EV0.0과 그렇지 않은 사진의 차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살짝 흐린 날씨에서 -0.7EV 정도라면
디테일을 너무 무너뜨리지 않으면서 평소와 다른 느낌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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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는 노출값으로 WX1은 -2.0에서 +2.0까지 1/3단계로 설정이 가능하다.
EV에 대한 정확한 개념은 포털에서 조금만 검색해보길 바란다.
(절대로 내가 몰라서 그러는게...맞다!! Orz)

간단히 1.0은 0.0에 비해 노출이 두 배라 생각하면 된다.
(이런 거 몰라도 직접 해보면 아니까...난 그냥 직접 해보고 차이를 확인했다. 대충 이런 거...라고;;)


아래 두 사진을 보면 EV0.0과 그렇지 않은 사진의 차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살짝 흐린 날씨에서 -0.7EV 정도라면
디테일을 너무 무너뜨리지 않으면서 평소와 다른 느낌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0.0EV에서의 결과물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sec | F/2.4 | 0.00 EV | 4.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4:05 15:56:33

0.0EV에서의 결과물

-0.7EV에서의 결과물 (턱걸이하는 나뭇가지)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0sec | F/7.1 | -0.70 EV | 4.2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0:04:05 16:01:34

-0.7EV에서의 결과물 (턱걸이하는 나뭇가지)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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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1의 iAUTO(인텔리전트 오토) 모드는 다양한 장면을 빠르게 인식하여 최적의 촬영값을 설정해 준다.
최근 출시하는 대부분의 카메라들(심지어 핸드폰들까지도)이 장면 인식 자동 모드를 탑재하고 있는데,
소니의 인텔리전트 오토 모드는 빠르고 정확한 성능으로 초보자에게도 양질의 결과물을 안겨준다.

무엇보다 AF속도가 타사에 비해 상당히 빠르고 정확한 편이라서 더더욱 초보자에겐 좋다.


팝코넷 소니동 방장님께서 WX1의 F값(조리개값)이 상당한 것 같다며
어느 정도까지 나오는지 궁금하다는 글에 시간 날 때 조금씩 테스트를 해봤었는데,
예전엔 F10까지 조여지는 걸 확인했었고,
얼마 전 F13까지 조여지는 걸 확인했었다.

그리고, 아주 맑은 날 테스트를 해보니 WX1의 F값은 F18.0까지 조여지는 걸 확인했다.
방장님 말씀이, 보통 컴팩트의 일반적인 성능은 F8.0 정도까지인데,
WX1의 F18.0은 상당히 훌륭한 성능이라고 하신다.

- WX1의 역광 혹은 측광 상황에서 F값 범위
줌을 사용하지 않은 최대 광각에서 F2.4에서 시작하며 F7.1~F8.0 정도의 범위가 설정된다.
줌을 최대로 사용한 최대 망원(광학5배줌)에서는 F18.0까지 설정된다.
최대 광각과 최대 망원 사이에선 F8.0~F18.0 사이의 값들이 설정된다.

- 참고로, 장면 모드 중 불꽃놀이 모드를 사용하여 불꽃놀이 장면을 촬영한 사진에서도 F18.0이 나왔다.



물론 위 수치는 메뉴얼 모드가 없는 WX1이니 직접 설정할 수는 없다.
여기에서 훌륭한 성능이라고 말하는 건,
자동이라고 할지라도 태양광이 넘쳐 흐르는 상황에서도 F18.0까지 조여줌으로써
인물이나 배경을 좀더 깔끔하게 살리는 게 가능하기 때문에 훌륭하다는 거다.

아래는 테스트샷으로, EV테스트도 함께 했으나 실수로 EV0.0을 촬영하지 않았다.
아무리 맑은 날이라고 해도 -1.3EV 이하로 촬영하면 상당히 어둡게 표현되기 때문에
-1.0EV 혹은 -0.7EV~-0.0EV 사이가 무난할 것 같다.

특히 맑은 날 푸른 하늘을 촬영할 땐 EV를 살짝 낮춰주는 게 좀더 진한 색감을 맛볼 수 있는 것 같다.
(사진은 너무 과해서 문제였지만...-_-a)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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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MOR R 센서를 탑재한 WX1은 초당 10장의 연사 속도를 자랑한다.
물론 같은 센서를 탑재한 TX1, TX5, TX7, HX5V, H55 역시 마찬가지이고,
EXMOR 센서를 탑재한 HX1도 마찬가지이다.

연사 모드는 셔터 버튼 오른쪽에 위치한 연사 버튼으로 쉽게 설정할 수 있는데,
Hi는 1초에 최대 10장, Mid는 1초에 5장씩 최대 2초간 10장, Low는 1초에 2장씩 최대 5초간 10장을
촬영할 수 있다.

연사 모드에선 한 장을 찍든 5장을 찍든 10장을 찍든 무조건 이미지 처리 과정을 거치므로,
다음 샷까지의 딜레이가 생기니 주의해야 한다.

타사의 연사 모드와 다른 점이 있다면, 최대 해상도 모드에서도 10연사가 가능하단 점이다.


이를 잘 활용하면 간편하게 다음과 같은 Animate GIF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아래 GIF 이미지는 포털 등에서 쉽게 내려받을 수 있는 알GIF를 사용했으며,
공식홈에서는 더 이상 개발하지 않는 프로그램인 것 같다. 포털 자료실에서 받으면 된다.)



옹기종기 주르륵~주르륵~

옹기종기 주르륵~주르륵~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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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마에 옹기종기 빗물들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5.9 | 0.00 EV | 21.2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04:26 16:57:43

처마에 옹기종기 빗물들

온세상을 적시는 빗방울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80sec | F/4.0 | 0.00 EV | 11.1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04:26 16:58:49

온세상을 적시는 빗방울

빗방울이 주르륵주르륵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5.9 | 0.00 EV | 21.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4:26 17:05:53

빗방울이 주르륵주르륵

옹기종기 주르륵~주르륵~

옹기종기 주르륵~주르륵~



빗물이,
온세상을 적시며
주르륵주르륵

그냥 내려도 좋으련만
서로 만나 기쁨이라도 만끽하련듯
주르륵주르륵

그렇게 내려서 맺혀서 뭉쳐서
떨어져서라도 붙으려는듯
주르륵주르륵


  - 천안함 관련 사망자들 모두가 차별없이 바다에 모여 하늘나라로 갈 수 있기를...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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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스타일에서 2월 9일부터 16일까지 예판하고 17일부터 순차 배송이라네요.

생각보다 발매가 빠른데다 가격도 생각만큼 높은 가격이 아니더라구요.

색상은 세 가지, 블랙과 레드가 그나마 괜찮더라구요.

가격은 소니스타일 가격 기준으로,
8기가 메모리스틱 패키지 559,000원(TX7 + 가죽케이스(CSVD, CSVE 55,000원) + 8기가 메모리스틱 + 3.5인치 액보 필름)
추가배터리 패키지 579,000원 (본체 + 가죽케이스(위와 같음) + 4기가 메모리스틱 + 3.5인치 액보필름 + 추배(NP-BN1))

본체만 따로 얼마인지 등은 확인을 못했는데, 529,000원 정도려나요...^^;
(현재 TX1의 공식 가격은 478,000원, 최저가는 36만원대)


그나저나...생각보다 일찍 발매를 해버려서...
(역시 기다릴걸...일주일 빨랐네요. ㅠ_ㅠ;; 그래도 TX1이랑 15만원이나 차이가 나니...ㅜ_ㅜ)



출처 : http://www.sonystyle.co.kr/

제품 소개(소니 공식 블로그) : http://www.stylezineblog.com/995

팝코넷 게시물 :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forum_son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939


+ 2010년 4월 1일 추가 :
현재 TX7과 HX5V는 거의 같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TX7은 T시리즈에서 처음으로 광각을 지원하는 카메라로, TX1에서의 답답함을 상당 부분 해소시켜준다.
HX5V는 컴팩트 망원10배줌 카메라로 GPS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둘 모두 엑스모어R 센서를 탑재했고, 렌즈는 다르다. (그래도 센서가 가지는 기본 특징들은 엇비슷하다.)
둘 모두 AVC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1080i로 촬영할 수 있다.

강력한 방진, 방습, 방수 기능의 T시리즈 최신작인 TX5는 둘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특화된 모델임)

현재로선 소니 디카를 구매하려면 용도나 취향에 따라 T, W, H 시리즈 중 선택하되,
T시리즈라면 TX1보단 TX7이 여러 모로 좋을 것 같고,
W시리즈라면 단연 WX1이 좋을 것 같고,
H시리즈라면 크기는 다소 크지만 20배줌의 HX1(엑스모어 센서 탑재. 다른 기종들은 엑스모어R센서 탑재) 혹은
HX5V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다만, HX5V의 동영상 손떨림 보정 기술(캠코더에 탑재된 기술)인 액티브 스테디 샷은 그 성능 자체는 상당히 뛰어나지만 동영상 품질이 예상보단 아쉽다는 체험 비교글이 있는 만큼 팝코 소니동에서 꼼꼼하게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하는 게 현명하리라 생각한다.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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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메라 삽질은 마지막까지 삽질을 하게 만들었네요.

┌ DSLR 중 디카에 가장 근접한 성능(?)과 인터페이스에 저렴한 가격 대비 성능이 좋아 인기가 높은
   소니의 DSLR 알파330L을 구입하자마자 중고로 내다 팔아버리고,
   2004년 10월말에 구입했던 소니의 DSC-W12를 얼마 전에 7만x천원에 팔아버리고,
새 콤팩트 카메라로 소니 DSC-WX1을 주문하였답니다.


┌ 단점도 많지만 장점이 더 많기도 했고,
   DSLR을 중고로 넘길 때 4GB 메모리스틱이 두 개 있었는데,
   한 개 빼주는 대신 3만원 깎아주기로 했었기에...결국 한 개 남아 있었거든요.
└ (그런데 지금 이벤트 기간이라 정품 등록하면 또 메모리스틱 4GB를 증정하더군요. ㅡ3-;)


가장 큰 장점은,
   현재 출시된 모델 중 가장 넓고 밝은 광각 24mm F2.4의 소니G렌즈를 탑재한 점,
   (소니 G렌즈는 소니가 칼짜이즈 렌즈보다 고급 렌즈로 밀고 있다더군요...;)
   현재 출시된 모델 중 실내 촬영과 야간 촬영이 가장 강력(엑스모어 R 탑재)하다는 점,
└ 강력한 파노라마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는 점일 것 같구요,


가장 큰 단점은,
   수동 기능이나 세피아/흑백 등의 기본 기능이 빠져 버린 점,
   ISO가 160부터 시작한다는 점,
   ISO160 덕분에 맑은 날 실외 촬영이 오히려 약하다는 점,
   동영상 촬영 때 광학줌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만(장점),
   경통 소음이 꽤 크다는 점과 줌을 움직이면 초점을 잘 놓친다는 점(단점)인 것 같네요.

└ 색감에 관한 건 호불호가 좀 갈리는 부분이라..^^;;


가격이 상당히 중요한데,
   아래 가격 비교 사이트에 나와 있는 가격(최저가 344,000원대)보다 싼 가격에 샀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그렇게 사려고 프로모션과 여러 혜택 걸리는 걸 기다렸으니까요.
   일시불로 샀다면 32만원대도 가능(일시불 약14,000원 할인)했지만, 할부로 구매했습니다.
   (무이자 10개월까지 가능 ^^;)
└ 전에 말씀드린 현금 적립 쇼핑을 통해 아쉽게마나 7,200원(2%) 적립도 했네요. ^^;


┌ 전에 G뭐시기 쇼핑쪽과 가격 조정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는데,
   목요일에도 가격이 안 바뀌니 금요일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고...이런저런 말을 했지만,
   이번에도 예의 그 사건처럼 '죄송하고...미안하고...양해바라고...'라는 식으로밖에 답이 안 나오더군요.
   물론 가격은 바로 내렸습니다. 3만원.
└ 제 전화 덕분에 해당 업체와 MD가 협의해서 결정하고 바로 적용했더군요. (그래도 386,000원...Orz)


┌ 2004년에 구매했던 카메라는 박스와 구성품 등 모두 그대로 잘 보전해뒀었고,
   일단 물건은 깔끔하게 쓰는 편이라 기스 등등도 없어서,
   구매하신 분도 맘에 들어하셨고, 저도 조금은 아쉬웠지만 좋은 가격에 거래하였답니다.
   그것까지 계산하면, 정가 459,000원짜리 카메라를
 270,000원(+현금7,200원) 정도에 구입한 셈. ^^ㅋ


┌ 늦어도 다음 주엔 사용해야 한다고 해서 급하게 주문했는데,
└ 오늘 택배사로 주문 들어간 것 같으니 오늘(토요일)이나 월요일쯤엔 오지 않을까 싶네요.


사진...잘 안 찍으시죠? (안 찍히시죠!?)
   찍힌 사진 보면 어색하고, 괜히 쑥스럽고, 민망하고...
   조금 지나서 그 사진을 보면 반갑고, 예전 기억을 떠올릴 수 있고...
   정말 남는 건 사진뿐인 것 같네요.

   어색해도 많이 찍고 남기세요.

   전 개인적으로 풍경만 찍는 건 별로 안 좋아하고,
   기왕 찍을 거라면 컨셉 사진 찍으라고 강요해요. >_<)ㅋ
찍을 때만 어색하고 민망하지...나중엔 정말 웃음 난다니까요. ^^


또 한 해가 가고 있잖아요.
   2009년엔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얼마나 추억을 남기고 새해를 맞이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2009년도 스무날 정도 남았답니다.


남은 시간 함께 파이팅!!! *^^*


+ 참고 1 :: 가격 비교 사이트 +

가격 비교 사이트 B
http://www.bb.co.kr/main/pd/pd_list.php?cid=020550010

가격 비교 사이트 D
http://www.danawa.com/product/list.html?defSite=DICA&cate_c1=842&cate_c2=16139&cate_c3=16996&cate_c4=0


+ 참고 2 :: 전문 리뷰 사이트 +

소니 DSC-WX1 리뷰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no=439

+ 참고 3 :: G* 집쇼핑에선 월요일부터 신한카드 프로모션(청구할인 5%)이 예정돼 있다더군요.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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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30 14: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ach.ivyro.net BlogIcon Harunagi 2010.07.01 01:30 Address Modify/Delete

      경통 소음은...보통은 컴팩트 카메라들은 동영상 촬영 때 줌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데, WX1의 경우 동영상 촬영 중에도 광학줌을 사용할 수가 있답니다. 이때 광학줌을 사용하게 되면 경통(전원을 켰을 때 뛰어나오는 부분)이 움직이면서 소음이 발생하는데...지이잉~하는 그 소리가 동영상에도 그대로 녹음이 되는 걸 말합니다.
      타사의 일부 모델은 줌을 지원하는 대신 줌 사용시 음성 녹음을 막는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만 WX1은 그대로 다 녹음이 됩니다.
      주변이 아주 조용하다면 녹화한 화면을 재생했을 때 꽤 거슬릴 수 있지만 일반적인 주변 소음이라면 크게 거슬리진 않을 것 같기도 하네요.

      그리고, 딸깍딸깍 소리라든가 액정이 깜박이는 건...잘 모르겠는데, 한번쯤 센터에서 점검을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