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나카 사치는 개인적으로는 밀어보고 있지만,
주변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좋은 평은 아니다.

애니메이션 페이트/스테이 나잇의 테마송을 부르며 메이저 데뷔를 했던 사치와 쥬카이.
사치는 이후 채운국 이야기를 통해 지금과 비슷한 색깔을 가지게 됐고, 쥬카이는 페이트 엔딩곡에서와 비슷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치가 페이트, 채운국 이야기, 정령의 수호자 테마곡으로 애니메이션 테마곡을 이어갔다면,
쥬카이는 페이트, 무장연금, 여신님 2기 등으로 애니메이션 테마곡을 이어갔다.
그런데도 쥬카이가 좀더 애니메이션 음악쪽에 많은 활동을 보여준 느낌이다.
실제로, 작년 아니멜로2007에서 쥬카이가 출연한 것은 그만큼의 왕성한 활동을 증명해준 거랄까?

사치의 경우 영화나 드라마 관련 테마곡, 라이브 활동 등 데뷔 전부터 왕성하게 해왔던 라이브 무대에 좀더 치중한 느낌이긴 하다.
하긴 이번 싱글도 커플링 곡이 영화 테마곡이고, 이전에 발매한 곡도 같은 영화의 테마곡이었다.

잘 알려지지 않는 느낌이지만, 사치 역시 꾸준히 열심히 활동 중이었다고 할까? ^^;

[T][08.01.23] Visit of love/タイナカ サ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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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ELT의 새로운 곡.
그저 차분하게 감상을...^^;

[E][08.02.13] サクラビト/Every Little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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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ELT의 새로운 곡.
그저 차분하게 감상을...^^;

[E][08.02.13] サクラビト/Every Little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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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는 그다지 인기가 없었던 작품, 키스덤(이었던듯; 정식으론 키스덤 인게이지 플래닛..이었던가?)에서 작품과는 별개로 강렬한 인상을 줬던 가수.

이후 발매한 싱글들도 제법 괜찮았다.
그리고, 이번엔 신인 가수 등용문이라 할 수 있는 주말 극장 엔딩 테마곡을 부른다.
이건 가수에겐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상당히 폭넓은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찬스니까.

과거 타마키 나미가 그랬고, H&MC가 그랬다. 여하튼 지켜보자.

[S][08.01.30] TVA「機動戦士ガンダム00 [ダブルオー]」ED2|フレンズ 프렌즈/ステファニー(STEPHA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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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icnet.net/ BlogIcon KAIC 2008.01.22 14: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타마키 나미 이후로 새로 키우려는 가수같은...
    키스덤 엔딩도 불렀다길래 구해서 들어보니 느낌좋고 괜찮은듯 ㅎ...

    • Favicon of http://tach.ivyro.net/tt BlogIcon 하루나기™ 2008.01.22 20:42 Address Modify/Delete

      타마키나 High & Mighty Color랑은 좀 다른 게, 이미 다른 작품으로 먼저 신고식을 했는데...인기가 괜찮았단 거죠. ^^;
      H&MC는...씨앗건담 초반부에 키라가 잡지책을 보는데, 커버에 이름 나왔다고 한 소리 들었을 정도였으니까요. ^^;

      어쨌든 상업적이네 뭐네 해도...결국 주말 극장에서 테마곡 부른 신인치고 뜨지 않은 애가 없으니...일종의 등용문이랄까요? ^^

  2. Favicon of http://kaicnet.net/ BlogIcon KAIC 2008.01.23 01: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거... 오늘 혹시나 해서 찾아봤는데 위니/쉐어에 날조 파일만 수두룩--;;;
    인기가 은근히 많은듯...?

    • Favicon of http://tach.ivyro.net/tt BlogIcon 하루나기™ 2008.01.23 16:42 Address Modify/Delete

      30일자인데유...느긋하게 검색하는 편이..^^;
      저두 PV공개되고, 그걸로 추출해 놓은 정도인데...아마 스테파니의 인기보단 작품의 인기일 거에유.
      그것도 그렇지만, 위니쉐어쪽 음악 날조는 전보다 훨씬 늘어나기도 했고, 비번 압축한 것들도 늘어나서...믿을만한 무손실 쪽만 받는 편인데도...가끔 걸리는 비번에 당혹감을 감출 수 없었지유..Orz

스테파니는 그다지 인기가 없었던 작품, 키스덤(이었던듯; 정식으론 키스덤 인게이지 플래닛..이었던가?)에서 작품과는 별개로 강렬한 인상을 줬던 가수.

이후 발매한 싱글들도 제법 괜찮았다.
그리고, 이번엔 신인 가수 등용문이라 할 수 있는 주말 극장 엔딩 테마곡을 부른다.
이건 가수에겐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상당히 폭넓은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찬스니까.

과거 타마키 나미가 그랬고, H&MC가 그랬다. 여하튼 지켜보자.

[S][08.01.30] TVA「機動戦士ガンダム00 [ダブルオー]」ED2|フレンズ 프렌즈/ステファニー(STEPHA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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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것들을 포스팅하는 건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물론 지금껏 귀찮아서 미뤄뒀기 때문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퍽!!]
나름대로...이유가 있다. ㅡ_ㅡ;

YUKI는 참 한결 같다. angela의 보컬은 아츠코도 쉽게 흉내낼 수 없는 음색을 지녔는데...YUKI는 그것과는 다르게 독특한 분위기가 있다. 예전 '나그네 켄신'-루로우니 켄신..으로 더 알려져 있으려나?- 오프닝 테마곡을 부를 때와 지금과 그다지 차이를 못 느끼는 건 나뿐일까?

하긴, 켄신 오프닝 테마곡을 부른 게 YUKI라는 걸 모르는 사람도 많을테니...(JUDY AND MARY 보컬이었음.)
어쨌든 국내에는 절정의 인기를 구가했던 '허니와 크로버'의 전담 테마곡 가수로 많이 이름을 알렸다.

[Y][07.12.12] ワンダーライン/YUKI (S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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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것들을 포스팅하는 건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물론 지금껏 귀찮아서 미뤄뒀기 때문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퍽!!]
나름대로...이유가 있다. ㅡ_ㅡ;

YUKI는 참 한결 같다. angela의 보컬은 아츠코도 쉽게 흉내낼 수 없는 음색을 지녔는데...YUKI는 그것과는 다르게 독특한 분위기가 있다. 예전 '나그네 켄신'-루로우니 켄신..으로 더 알려져 있으려나?- 오프닝 테마곡을 부를 때와 지금과 그다지 차이를 못 느끼는 건 나뿐일까?

하긴, 켄신 오프닝 테마곡을 부른 게 YUKI라는 걸 모르는 사람도 많을테니...(JUDY AND MARY 보컬이었음.)
어쨌든 국내에는 절정의 인기를 구가했던 '허니와 크로버'의 전담 테마곡 가수로 많이 이름을 알렸다.

[Y][07.12.12] ワンダーライン/YUKI (S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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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의 12월 12일 발매 싱글 타이틀곡.

돌아온 네꼬짱...나이가 드니(어렸을 때 데뷔한 애라 나이가 들어도 어리구나...Orz) 점점 이뻐지는 느낌?
전보단 덜 고양이같다고 해야 이뻐진 건가? ㅡ3-a

암튼...건담 오프닝 이후로 반짝 떴다가 질 거라 예상해보기도 했는데, 지금까지 계속 꾸준한 인기와 활동을 해오고 있다. 어느 정도 자리도 잡은 것 같고...^^



H&MC에욧!! (쪽팔려서 고개 돌린 오른쪽 멤버의 모습도 보인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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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의 12월 12일 발매 싱글 타이틀곡.

돌아온 네꼬짱...나이가 드니(어렸을 때 데뷔한 애라 나이가 들어도 어리구나...Orz) 점점 이뻐지는 느낌?
전보단 덜 고양이같다고 해야 이뻐진 건가? ㅡ3-a

암튼...건담 오프닝 이후로 반짝 떴다가 질 거라 예상해보기도 했는데, 지금까지 계속 꾸준한 인기와 활동을 해오고 있다. 어느 정도 자리도 잡은 것 같고...^^



H&MC에욧!! (쪽팔려서 고개 돌린 오른쪽 멤버의 모습도 보인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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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오래된 영상이다.

가수 이름인 'MINK'는 'Made IN Korea'라고 알고 있는데,
국내에선 아마도 아는 사람만 아는 가수인 것 같다.

계속해서 일본에서만 음반을 발매 중인듯.

고아라였던가? 밍크의 뮤직 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아라가 출연한 푸른 늑대였던가?
그 영화 테마곡을 밍크가 불렀고, 뮤직 비디오에 아라가 출연...했다기보단 영화의 장면으로 구성돼 있었는데,
아라의 출연 장면을 많이 보여줬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암튼, 뮤직 드라마 형식이니 나름대로 구성을 음미해보자. (라고는 해도 가사 내용을 모르면 그냥 추측이려나?)

[M][07.10.31] Sense/M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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