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쯤 도착했다고 해서 확인 겸 인증샷입니다. ^^;

뾱뾱이에 둘둘 말려서 아주 안전하게 배송됐구요, (야마하 이어폰도 덤으로 함께 인증!!)
1시간 남짓 MP3에 물려 음량 25(최대 30)로 들어봤네요.

좀 아쉬웠던 건, 리뷰용이라곤 해도 아주 깨끗할 것 같았는데,
박스 상태가 일단 좀 거시기한 상태였구요,
제품은...사용감이 좀 있어요.
약간의 기스와 어딘가에 살짝 찍힌 것 같은 자국과 도색 살짝 벗겨진 정도?
(그래도 최저가의 1/5수준이잖니?! 그 돈으로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살 수 있겠니?!)


제가 좀 꼼꼼하게 보는 편이라 너무 자세히 봐서 그런거고,
실제론 그다지 신경쓰일만한 흔적은 없는 편이에요. ^^


일단 인증샷이니 착용 사진은 없구요,
리뷰에서 팝코걸님처럼 나올리 만무하기도 하고...요다 현상( ┌_._┐ 요런 느낌?)이...

노이즈 캔슬링을 켜면 세상에 나 혼자 남겨진 느낌이랄까요?
음악을 들을 때만이 아니라 기기 전원 끄고 그냥 헤드폰만 착용한 상태에서 노이즈 캔슬링 버튼을 켜면..
그런 느낌이더라구요.
노이즈 캔슬링을 켜면 음량도 커지고...


처음엔 오른쪽이 접촉 불량처럼 안 나와서 난감했는데,
노이즈 캔슬링 전원 버튼쪽에 약간 문제가 있나 싶더라구요. 그거 잘 조절해주면 양쪽 잘 나오네요.

컴퓨터에 연결하고 영화를 잠깐 감상해봤는데 몰입감이 좋네요. ^^
공간감은 제가 생각했던 그런 느낌은 아직 못 받았지만...시간을 좀 들여야겠죠.
여하튼 사용하면서 시간 내서 후기를 적어야겠어요. *^^*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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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코에서 경매를 통해 구입!!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3.2 | 0.00 EV | 6.8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07:10 14:10:27

팝코에서 경매를 통해 구입!!

너무 안전하게 포장해서 보내준 팝코넷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4 | 0.00 EV | 4.2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07:10 14:12:01

너무 안전하게 포장해서 보내준 팝코넷

파나소닉 헤드폰과 이벤트로 함께 받은 야마하 이어폰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5 | 0.00 EV | 5.1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0:07:10 14:13:59

파나소닉 헤드폰과 이벤트로 함께 받은 야마하 이어폰

RP-HC500의 구성물들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7:10 14:19:58

RP-HC500의 구성물들

하드 케이스에 수납하고 NC 전원을 켠 모습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3sec | F/2.4 | 0.00 EV | 4.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7:10 14:22:20

하드 케이스에 수납하고 NC 전원을 켠 모습

하드 케이스 덮개 안쪽엔 부속물용 주머니가..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6sec | F/3.5 | 0.00 EV | 9.5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0:07:10 14:22:40

하드 케이스 덮개 안쪽엔 부속물용 주머니가..

넷북과 연결..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4 | 0.00 EV | 4.2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07:10 16:36:53

넷북과 연결..

두께랑 길이에서 넷북을 압도?!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4 | 0.00 EV | 4.2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07:10 16:37:36

두께랑 길이에서 넷북을 압도?!




오늘 점심쯤 도착했다고 해서 확인 겸 인증샷입니다. ^^;

뾱뾱이에 둘둘 말려서 아주 안전하게 배송됐구요, (야마하 이어폰도 덤으로 함께 인증!!)
1시간 남짓 MP3에 물려 음량 25(최대 30)로 들어봤네요.

좀 아쉬웠던 건, 리뷰용이라곤 해도 아주 깨끗할 것 같았는데,
박스 상태가 일단 좀 거시기한 상태였구요,
제품은...사용감이 좀 있어요.
약간의 기스와 어딘가에 살짝 찍힌 것 같은 자국과 도색 살짝 벗겨진 정도?
(그래도 최저가의 1/5수준이잖니?! 그 돈으로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살 수 있겠니?!)


제가 좀 꼼꼼하게 보는 편이라 너무 자세히 봐서 그런거고,
실제론 그다지 신경쓰일만한 흔적은 없는 편이에요. ^^


일단 인증샷이니 착용 사진은 없구요,
리뷰에서 팝코걸님처럼 나올리 만무하기도 하고...요다 현상( ┌_._┐ 요런 느낌?)이...

노이즈 캔슬링을 켜면 세상에 나 혼자 남겨진 느낌이랄까요?
음악을 들을 때만이 아니라 기기 전원 끄고 그냥 헤드폰만 착용한 상태에서 노이즈 캔슬링 버튼을 켜면..
그런 느낌이더라구요.
노이즈 캔슬링을 켜면 음량도 커지고...


처음엔 오른쪽이 접촉 불량처럼 안 나와서 난감했는데,
노이즈 캔슬링 전원 버튼쪽에 약간 문제가 있나 싶더라구요. 그거 잘 조절해주면 양쪽 잘 나오네요.

컴퓨터에 연결하고 영화를 잠깐 감상해봤는데 몰입감이 좋네요. ^^
공간감은 제가 생각했던 그런 느낌은 아직 못 받았지만...시간을 좀 들여야겠죠.
여하튼 사용하면서 시간 내서 후기를 적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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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 동영상 주소 ::
http://43rumors.com/panasonic-gf1-vs-sony-nex5-autofocus-speed-test/


- 팝코넷의 별자리물고기님이 찾아 올려주신 영상.
다소 과장된 면이 없지 않다고 하니 어쨌든 참고만 해보길 바란다.

- 개인적인 느낌으론, AF스피드가 좀 아쉽긴 한데, 아직 출시까지 시간이 좀 남았으니...
게다가 직접 만져보기 전까진 뭐라고 판단하는 것도 이르단 생각이라...

욕심 같아선 A550에 근접하는 AF속도를 바랐지만, 위상차 검출 방식의 550과
컨트라스트 방식의 NEX는 비교가 무리라고 알려주셔서...눈물을 살짝... (-.ㄱ;;)

GF1의 워낙 광속 포커스로 정평이 나 있어서인지 돋보이긴 한다.
그러나 소니에서 말한 최소형, 최경량...이란 타이틀만큼 휴대성에선 어쨌든 NEX-5가 앞서고 있으니,
국내에 발매가 되길 바라고 또 바라본다. (언제가 될 것이고 가격은 어떻게 책정될 것인가가 관건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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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RP-HJF5-NA(핑크골드) - Moon Jewel :: 리뷰 2


이어폰 리뷰(리뷰라기보단 사용기라고 해야 맞을 것이지만, 일단 거창하게 리뷰로...)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걸 다시금 느낀다.

일단 전문 음향 측정 기기라든가 하는 것들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음감이란 건 지극히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는 것이기도 하거니와,
어떤 기기에 연결하여 사용하느냐에 따라서도 다르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일단 사용한 소감을 남겨서 다른 구매 예정자에게 도움이 된다면 다행이란 생각이다.




이번 파나소닉 이어폰의 리뷰(팝코넷 리뷰 참고)는 전반적으로 고른 음질이란 평 때문에 끌렸었다.
물론 디자인도 끌렸지만, 무엇보다 전반적으로 고른 음질이었다.
필립스의 풀사운드 모드는 특정 음역대를 조절하는 EQ나 각 업체들의 특징적인 음장 효과와는
다른 느낌이다. 많은 분들이 언급하는 소위 음이 풍성해진다는 느낌인데...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손실된 음을 복원해서 풍성하게 만든다는 건, 삼성의 DNSe의 공간감이나 코원의 BBE+ 등과는
분명 다른 느낌이기 때문이다.
(굳이 비교를 하려면 이들의 기본 프리셋 노멀 모드 정도와 비교하면 될까?)






스파크의 풀사운드와 파나소닉 RP-HJF5의 고른 음감은 궁합이 아주 잘 맞을 거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기존에 사용하던 저렴한 SAFA 이어폰과는 차원이 다른 출력과 음감이었으니까. ^^
계속 다양한 장르를 들으면서 조금씩 아쉬움이 느껴지기 시작했는데,
이건 리뷰에서도 어느 정도 다뤄졌지만, 강력한 중음역에 비해 고음역과 저음역 부분은 좀 아쉽다.

그러나 저음역 자체가 약하다고 보긴 어렵고,
오히려 스파크에 연결해서 듣게 되면 저음역이 너무 강하다.
말로 표현하긴 좀 힘든데, 혹시 예전 소니의 SOUND 모드를 알고 있다면 이야기는 조금 쉬울 수 있다.
최근 기기엔 그 기능이 잘 안 보이는데, PSP2005K(3005K는 안 써봐서...) 등에서 사운드 버튼을 누르면
사운드 1, 사운드 2로 베이스 강화 효과를 줄 수 있는데, 이게 상당히 매력적이다.

스파크에 RP-HJF5를 연결하면 이와 비슷한 효과가 생긴다. (이는 이어폰 고유의 출력 효과이다.)
다만, 소니의 베이스 강화와는 좀 다르게 베이스가 좀 붕 뜬다는 느낌이랄까?
소니의 베이스 강화로 심장이 격동하는 느낌을 받는다면 RP-HJF5는 귀와 머리가 격동하는 느낌이고,
아쉽게도 심장까지 와닿지는 않는다.
특정 곡의 경우 너무 강한 베이스는 오히려 음악의 균형이 어긋난 듯한 느낌도 들었다.





이번 체험기를 대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자.
RP-HJF5는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있었던가?!)이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커널형 이어폰으로는 지금까지 사용해본 이어폰 중에서 가장 좋은 착용감이었다.
1~2시간 착용하고 있어도 귀가 피곤하거나 아프지 않았고, 이어폰이 귀 안에서 돌아다니지도 않는다.

전체적으로 고르긴 하지만 굳이 나누자면,
중음 > 저음 > 고음 순이다. 특히 중음은 정말 깔끔하기 때문에 대중 음악에 강하다.
개인적으론 클래식 음악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사용하는 기기가 다르고, 선호하는 음감이 다르기 때문에 쉬이 추천하기는 어렵겠지만,
파워풀한 출력(기존 이어폰 대비 30~50%의 음량)과 맛깔나는 보컬, 예쁜 디자인,
나만의 위한듯한 착용감은 한번쯤 사용해볼 만하지 않을까? ^^






소니 스타일 매장에서 설문카드 응답자에게 줬던 이어폰 줄감개(왼쪽)랑
디지털 노이즈 캔슬링 이벤트 때 당첨된 핸드폰줄(오른쪽).




이어폰 줄감개는 약간 두께감이 있지만 보관할 땐 선이 빠지지 않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었다.
핸드폰줄은 뒷면이 크리너...핸드폰에 달고 다니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아직 써보진 않았다.





이어폰을 저렇게 줄감개에 감고 다녔다. ^^;

좋은 제품을 선물해준 팝코넷분들 고맙습니다. (*'.<)~♡

+ 덧말 :
현재 내 스파크(SA-2945)에는 필립스의 SHE7600이 물려 있고,
RP-HJF5는 삼성 U5를 쓰는 애인에게로 가 있다.
SHE7600과의 비교는 또 나중을 기약해보기로 한다. (과연 시간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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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RP-HJF5-NA(핑크골드) - Moon Jewel :: 리뷰 2

Moon Jewel with SA-2945 2-1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2:23 17:29:34

Moon Jewel with SA-2945 2-1


이어폰 리뷰(리뷰라기보단 사용기라고 해야 맞을 것이지만, 일단 거창하게 리뷰로...)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걸 다시금 느낀다.

일단 전문 음향 측정 기기라든가 하는 것들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음감이란 건 지극히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는 것이기도 하거니와,
어떤 기기에 연결하여 사용하느냐에 따라서도 다르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Moon Jewel with SA-2945 2-2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2:23 17:37:14

Moon Jewel with SA-2945 2-2


그럼에도 일단 사용한 소감을 남겨서 다른 구매 예정자에게 도움이 된다면 다행이란 생각이다.

Moon Jewel with SA-2945 2-3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8sec | F/3.5 | 0.00 EV | 9.5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2:23 17:59:21

Moon Jewel with SA-2945 2-3


이번 파나소닉 이어폰의 리뷰(팝코넷 리뷰 참고)는 전반적으로 고른 음질이란 평 때문에 끌렸었다.
물론 디자인도 끌렸지만, 무엇보다 전반적으로 고른 음질이었다.
필립스의 풀사운드 모드는 특정 음역대를 조절하는 EQ나 각 업체들의 특징적인 음장 효과와는
다른 느낌이다. 많은 분들이 언급하는 소위 음이 풍성해진다는 느낌인데...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손실된 음을 복원해서 풍성하게 만든다는 건, 삼성의 DNSe의 공간감이나 코원의 BBE+ 등과는
분명 다른 느낌이기 때문이다.
(굳이 비교를 하려면 이들의 기본 프리셋 노멀 모드 정도와 비교하면 될까?)



NC10+Moon Jewel with SA-2945 + 소니 줄감개 1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sec | F/2.4 | 0.00 EV | 4.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2:24 00:16:05

NC10+Moon Jewel with SA-2945 + 소니 줄감개 1



스파크의 풀사운드와 파나소닉 RP-HJF5의 고른 음감은 궁합이 아주 잘 맞을 거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기존에 사용하던 저렴한 SAFA 이어폰과는 차원이 다른 출력과 음감이었으니까. ^^
계속 다양한 장르를 들으면서 조금씩 아쉬움이 느껴지기 시작했는데,
이건 리뷰에서도 어느 정도 다뤄졌지만, 강력한 중음역에 비해 고음역과 저음역 부분은 좀 아쉽다.

그러나 저음역 자체가 약하다고 보긴 어렵고,
오히려 스파크에 연결해서 듣게 되면 저음역이 너무 강하다.
말로 표현하긴 좀 힘든데, 혹시 예전 소니의 SOUND 모드를 알고 있다면 이야기는 조금 쉬울 수 있다.
최근 기기엔 그 기능이 잘 안 보이는데, PSP2005K(3005K는 안 써봐서...) 등에서 사운드 버튼을 누르면
사운드 1, 사운드 2로 베이스 강화 효과를 줄 수 있는데, 이게 상당히 매력적이다.

스파크에 RP-HJF5를 연결하면 이와 비슷한 효과가 생긴다. (이는 이어폰 고유의 출력 효과이다.)
다만, 소니의 베이스 강화와는 좀 다르게 베이스가 좀 붕 뜬다는 느낌이랄까?
소니의 베이스 강화로 심장이 격동하는 느낌을 받는다면 RP-HJF5는 귀와 머리가 격동하는 느낌이고,
아쉽게도 심장까지 와닿지는 않는다.
특정 곡의 경우 너무 강한 베이스는 오히려 음악의 균형이 어긋난 듯한 느낌도 들었다.


NC10+Moon Jewel with SA-2945 + 소니 줄감개 2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4.5 | 0.00 EV | 13.0mm | ISO-16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0:02:24 00:18:52

NC10+Moon Jewel with SA-2945 + 소니 줄감개 2



이번 체험기를 대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자.
RP-HJF5는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있었던가?!)이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커널형 이어폰으로는 지금까지 사용해본 이어폰 중에서 가장 좋은 착용감이었다.
1~2시간 착용하고 있어도 귀가 피곤하거나 아프지 않았고, 이어폰이 귀 안에서 돌아다니지도 않는다.

전체적으로 고르긴 하지만 굳이 나누자면,
중음 > 저음 > 고음 순이다. 특히 중음은 정말 깔끔하기 때문에 대중 음악에 강하다.
개인적으론 클래식 음악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사용하는 기기가 다르고, 선호하는 음감이 다르기 때문에 쉬이 추천하기는 어렵겠지만,
파워풀한 출력(기존 이어폰 대비 30~50%의 음량)과 맛깔나는 보컬, 예쁜 디자인,
나만의 위한듯한 착용감은 한번쯤 사용해볼 만하지 않을까? ^^



소니 경품 1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3sec | F/2.4 | 0.00 EV | 4.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2:23 18:10:50

소니 경품 1



소니 스타일 매장에서 설문카드 응답자에게 줬던 이어폰 줄감개(왼쪽)랑
디지털 노이즈 캔슬링 이벤트 때 당첨된 핸드폰줄(오른쪽).


소니 경품 2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3sec | F/2.4 | 0.00 EV | 4.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2:23 18:11:25

소니 경품 2


이어폰 줄감개는 약간 두께감이 있지만 보관할 땐 선이 빠지지 않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었다.
핸드폰줄은 뒷면이 크리너...핸드폰에 달고 다니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아직 써보진 않았다.


Moon Jewel + 소니 줄감개SONY | DSC-WX1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sec | F/3.5 | 0.00 EV | 9.5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2:23 18:16:17

Moon Jewel + 소니 줄감개



이어폰을 저렇게 줄감개에 감고 다녔다. ^^;

좋은 제품을 선물해준 팝코넷분들 고맙습니다. (*'.<)~♡

+ 덧말 :
현재 내 스파크(SA-2945)에는 필립스의 SHE7600이 물려 있고,
RP-HJF5는 삼성 U5를 쓰는 애인에게로 가 있다.
SHE7600과의 비교는 또 나중을 기약해보기로 한다. (과연 시간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2010/04/02 - [분점 잡글/백업포스팅] - [리뷰] 파나소닉 RP-HJF5-NA(핑크골드) - Moon Jewel (with 필립스 스파크) 사용기 - 1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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