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창작 애니메이션 '장금이의 꿈'
1화만 겨우겨우 감상을 했지만, 뭐랄까? 어린이를 위한 시간대와 오프닝 테마는 약간 아쉬움이 남는다.
그도 그럴 것이, 아직은 만화하면 어린이를 타깃으로 해야 돈이 된다는 현실의 벽을 무시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 이것이 현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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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키 나나 싱글 중 최고의 성적을 보인,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에이스의 오프닝 테마 수록 싱글, ETERNAL BLAZE !!

오리콘 차트 2위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토했으며, 성우 발매 음반 중 최고 성적이라고 하니...

아래는, 신비로 애니사랑 클럽 정보 게시판에 아날로그(라고 쓰고 훼날로그라고 읽는다!) 옹이 올린 관련글.


PV 이야기로 돌아와서, 이번 PV에서도 역시 나나 씨의 다소 격렬한 율동 등은 기대할 수 없다. 그저 약간의 동작만 있을 뿐!!
그렇더라도 특유의 얼굴 각도와 손동작은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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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비수 2005.11.17 21: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즈키 나나 좋은건 아직 모르겠심...성우로써는 아직이란 평가와 음악적인면은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잘....대마왕이 느끼는 나나나의 매력은?!

    • Favicon of http://tach.ivyro.net/ BlogIcon 하루나기™ 2005.11.19 01:01 Address Modify/Delete

      제가 나나 씨를 좋아하게 된 것은 성우로서가 아니라 가수로서였어요.
      노래를 듣고, 너무 느낌이 좋았고, 국내 가수와 비교를 하자면 이수영이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실제로 공통점이 있죠.
      나나 씨도 엔카 창법을 즐겨 사용하고, 이수영도 트로트 창법을 즐겨 사용하죠. 이 둘 모두 엔카, 트로트와는 또다른 개성적인 창법을 구사한다는 것도..^^
      그리고, 두 사람 모두 말을 잘 하고, 엉뚱하기도 하면서 귀엽다는 것이죠. ^^;

11월 2일에 발매된 아이우치 리나의 새 싱글.
격투미신 무룡(우롱)의 엔딩 테마.

솔직히 처음 격투미신 보면서, 엔딩(1화를 볼 땐 항상 오프닝과 엔딩 크레딧을 확인한다.) 크레딧에서 가수로 '아이우치 리나'라고 나올 땐 혹시 내가 아는 리나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기도 했다.
(내가 리나를 좋아했던 건 그 갸냘픈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력이었으니까...)

어쨌든 리나의 귀여운 모습과 귀여운 노래인데, 괜찮다. 어설프다는 느낌은 안 들었고, 그래서인지 거부감도 없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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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비수 2005.11.17 21: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애니 1화보다 집어 던져서 엔딩은 들어보지도 못했다는ㅡㅡa;;;

    • Favicon of http://tach.ivyro.net/ BlogIcon 하루나기™ 2005.11.19 01:02 Address Modify/Delete

      쯧쯧...
      아무리 1화만 보고 집어 던지더라도 오프닝과 엔딩 테마곡이 어떤가는 봐주는 센스가...!!

쿠라키 마이의 새로운 곡인데, 뒤늦게 이 노래가 명탐정 코난의 오프닝곡으로 사용된 것을 알았다. (방영작 음악 정보는 멋이냐? 퍽!!)

어쨌든, 11월 9일에 싱글이 발매됐는데 PV 영상은 이상하게도 2분이 안되는 영상이었다. 그래서, 원래 PV가 그리 짧게 만들어 진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혹시 다른 좋은 소스를 구한다면 물론 다시 인코딩을 해주는 센스!!

쿠라키 마이 노래는 꽤나 오랜만에 들어본다. 전보다 예뻐진 느낌...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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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비수 2005.11.17 21: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받아놓은것 같은디 아직 감상전;;;뭐 요즘은 애니보기도 바빠서 음악듣기가 쉽지 않네유

YUI의 라이브 영상인데, 솔직히 PV가 워낙 예쁘게 잘 나와서...
하긴 꾸미고 찍고 잘 나온 부분만 모아서 만든 영상과 비교할 바는 아니겠지만...^^

어떤 분들은 라이브 실력은 별로네..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기타를 연주하면서 라이브를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안다면 무턱대고 별로라는 말은 할 수 없으리라고 본다.
물론 아직 부족한 점은 많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나이가 18살인데, 장래가 정말 기대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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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비수 2005.11.17 21: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PV는 안봤고 음악파일만 들어봤는디 좋더군요...그리고 18살의 얼굴이 아녀유!!

    • Favicon of http://tach.ivyro.net/ BlogIcon 하루나기™ 2005.11.19 01:04 Address Modify/Delete

      PV를 봐야해유. 물론 예쁘게 찍으려고 화장도 좀 하고 그랬지만...물론 어려보이는 얼굴은 아니지만, PV 속에서 한번 애띤 모습을 보여준단 말이에욧!!

2005년 11월 11일에 NHK POPJAM에 출연한 FictionJunctionYUUKA의 라이브.

16:9 와이드 영상. (그래서 용량 등의 문제로 인코딩을 다시 했음.)

신비로 애니사랑 클럽에서 MADOK님께서 이런저런 말씀들을 해주셨는데, 그 중에서도 유카는 대본용 성우(대본 없이 자유로운 토크쇼에서는 멍하게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는 뜻)라는 건데, 예전과는 달리 노래 부를 때 훨씬 좋아졌다고 한다.

예전 방송을 그다지 본 기억이 없어서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솔직히 좀 멍~해 보이기는 한다. 라이브 실력은 유키 씨가 눈독들인 보컬리스트니까...직접 보고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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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ame 2005.12.02 21: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 이 아줌마가 왜이리 마음에 드는건지.. ㅠ_ㅠ

4화에서 공개됐던 나노하와 페이트의 변신 장면.

기쁜 마음으로 인코딩을...그리고 드디어 공개!!

변신 장면이 대부분 그렇지만,

1. 변신 도구에 기동 행위(주문이라든가 동작)를 한다.
2. 입고 있던 옷은 다 없어진다. (아예 없어진다면 다시 변신할 때 입을 옷이 없을테니 어딘가에 보관하는 듯)
3. 새로운 옷으로 갈아 입는다. (왜 속옷을 안 입을까?)
4. 변신이 끝나면 포즈를 한번 취해준다.

그럼, 즐겁게 감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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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인코딩을 해봤는데, 사실 인코딩은 예전에 했는데 이래저래 동영상은 계정에 올리고 스트리밍하는 게 워낙 서버에도 부담이고...

어쨌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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