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 일본 홈 ::
http://www.sony.jp/CorporateCruise/Press/201005/10-0511/

- 관련 설명과 소개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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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

『NEX-5A』(薄型広角レンズキット) 80,000円前後
『NEX-5K』(ズームレンズキット) 85,000円前後
『NEX-5D』(ダブルレンズキット) 95,000円前後
『NEX-3A』(薄型広角レンズキット) 65,000円前後
『NEX-3K』(ズームレンズキット) 70,000円前後
『NEX-3D』(ダブルレンズキット) 80,000円前後
『MS-HX32A』(32GB) 19,000円前後
『MS-HX16A』(16GB) 9,500円前後
『MS-HX8A』 (8GB) 5,500円前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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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X-3 / NEX-5의 특장점
1. DSLR과 동등한 성능
  - 새로 개발한 1400만 화소급 Exmor APS HD COMS와 BIONZ 영상 처리 엔진 탑재
  - FHD의 스테레오 동영상 촬영 가능
    (NEX-5는 AVCHD 1920x1080 60i 지원 / NEX-3는 MP4 1280x720 30p 지원)

2. 세계 최소형, 최경량 몸체 실현
  - NEX-5는 가장 얇은 부분이 24.2mm로 약 287g, NEX-3는 25.4mm로 약 297g

3. 사진과 동영상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조작성
  - 3.0인치 틸트형 와이드 엑스트라 파인 LCD (위로 80도, 아래로 45도)
  - 컨트롤 휠을 중심으로 아래와 위에 소프트키 배치
  - 직감적인 조작이 가능한 그래픽 인터페이스 (T시리즈 메뉴와 비슷한듯)
  - 컨트롤 휠을 활용하여 손쉽게 배경 날림 정도를 조작 가능
  - 각 상황별 도움말 탑재
  - 8개의 상황을 빠르게 인식해 촬영할 수 있는 오토모드, 도움말, 장면 선택 기능 등

4. DSLR의 화질을 즐길 수 있는 촬영 기능
  - 최대 크기로도 초당 7연사 가능
  - A550에 탑재됐던 오토 HDR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하여 탑재 (1.0~6.0EV의 6단계 조정 가능)
  - 1회 셔터로 6장을 연사해 합성하여 노이즈를 줄이고 흔들림을 잡아주는 인물 흔들림 방지 모드
    (「人物ブレ軽減」モード 라고 돼 있는데...인물 흔들림 방지 모드인 것 같아 임의로 씀)
  - 삼각대 없이도 깔끔한 야경 촬영이 가능한 한손들고 야경촬영 모드
    (역시 「手持ち夜景」モード 라고 돼 있는데...임의로 씀)
  - 다채로운 포커스 모드 (AF, MF, DMF, C-AF)
  -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한 스윙 파노라마 기능 (최대 60장을 촬영하여 1장으로 합성)
    (7월쯤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3D파노라마 기능 탑재 예정)
  - 착탈 가능한 플래쉬 유닛(플래쉬와 전용 케이스)을 기본 구성품에 포함
  - 메모리스틱과 SD카드 모두 지원

5. 새로 개발한 3D 파노라마 촬영 기술 - 3D 스윙 파노라마
  - 중앙부를 기준으로 왼쪽과 오른쪽(좌에서 우로 촬영한 경우)에서 보이는 피사체의 원근 차이를 계산하여
    한 장의 3D 사진으로 합성해주는 기술(정도로만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말이 어려워서...)


이와 함께 3종류의 렌즈도 공개했다.
새로운 E마운트의 세 렌즈는
박형 광각 렌즈인 16mm F2.8 (6월 24일 발매 예정. 31,500엔),
표준 줌렌즈인 18mm-55mm F3.5-5.6 OSS(6월 3일 발매 예정. 36,750엔),
광각 초망원 줌렌즈인 18mm-200mm F3.5-6.5 OSS(2010년 가을 발매 예정. 99,750엔).

이외 액세서리들을 일단 발매 순서에 따라 정리해 본다.

::: 6월 3일 발매 예정 제품 :::

[E 18mm-55mm F3.5-5.6 OSS - 36,750엔]

[마운트 어댑터 - 21,000엔]
기존 A렌즈를 마운트할 수 있는 어댑터.
(A마운트 렌즈를 사용할 수는 있지만 AF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스테레오 마이크로폰]
가격은 12,600엔.

[어안 컨버터(피시아이 컨버터) - 16mm 전용 - 15,760엔]
16mm 렌즈 전용의 어안컨버터(피시아이 컨버터)는 .

[충전식 전용 배터리 FW-50 - 8,400엔]


::: 6월 10일 발매 예정 제품 :::

[바디 케이스(전용 속사 케이스) - 4,275엔]

[렌즈 자켓(액보 커버나 렌즈 필터 등을 장착한 상태로 보관 가능)
- 16mm 전용 5,250엔 / - 18mm-55mm OSS 전용 5,750엔

[숄더 스트랩(어깨끈) - 3,675엔]


::: 6월 24일 발매 예정 제품 :::

[E 16mm F2.8 - 31,500엔]

[광학 뷰파인더 - 16mm 전용 - 23,100엔]

[래핑 크로스(카메라 싸개) - 1,575엔]


::: 2010년 가을 출시 예정 제품 :::

[E 18mm-200mm F3.5-6.5 OSS - 99,750엔]

[광각 컨버터(울트라 와이드 컨버터) - 16mm 전용]



- 소니스타일(일본)에서만 한정으로 NEX-3의 은색을 판매하며, 전용 가방도 지급하는 것 같다.
국내 판매 때에도...예판 이벤트로 이와 비슷한 구성품을 지급하지 않을까?! (속사케이스라든가...ㅎㅎ)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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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ylezineblog.com/1133

소니블로그에 올라온 관전기입니다.

중간쯤에 미러리스 카메라를 모델분이 들고 있는 게 보이는데,
실제로 디자인도 저렇게 완성되는 거려나요?
그냥...소개만 한 거려나요?

S시리즈랑 W시리즈의 외관을 기본 바디로 렌즈 끼우고...그런 느낌인데,
솔직히 이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좀 그러네요.

a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개성,
W시리즈나 T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개성이 있는데...
미러리스는 그런 개성보단 그냥 렌즈 교환식...에만 초점이 맞춰진 듯한 느낌이랄까요?
(심플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강력히 어필할 법한 크기라...무게도 엄청 가벼울 것 같긴 하네요. ^^;;)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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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방진 방습 방수 카메라인 TX5를 구매하신 분들께서
의문을 제기했던 문제이고, 그 처리 과정이다.

일단 현재까지의 결론은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인데,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실제로 내부로 침투한 물을 빼내기 위한 것이라면,
유격이 아닌 다른 방법도 분명 있을텐데...
제조 과정상 문제가 아니라고 소니측에서 답변했다고 하니 일단 좀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

그러나 이번 밑판과 전면 사이 이음새 유격 현상은 외관상으론 분명 제조상 문제라 생각된다.
그게 아니라면 지금까지의 소니에 대한 내 이미지가 안 좋게 바뀔 수 있을 정도의
문제이면서 또 한번 소니의 대처에 아쉬움이 남을 문제가 될 것이다.

어떤 식으로 해결될지는 동호회를 통해 계속 지켜볼 수밖에 없겠지만.

[케이스 유격 현상에 대한 문제제기]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forum_sony&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630

[케이스 유격 사진]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forum_sony&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631


[케이스 유격 현상에 대한 소니코리아측 답변]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forum_sony&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635


[04.25 케이스 유격 초기불량 판정 사진 추가]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forum_sony&page=1&page_num=35&select_arrange=headnum&desc=asc&sn=off&ss=on&sc=on&su=&keyword=&no=6644&category=


[04.28 케이스 유격 교환/환불 안내]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forum_sony&no=6673

중요한 건, 구매 후 1개월이 지나기 전에 교환이든 환불이든 할 수 있다는 것.
이 역시 A/S센터에서 초기불량판정을 받아야 가능한 만큼 문제를 확인하고 피해가 없도록 해야함.
1개월이 지나면 무조건 수리를 해야한다고 함.

- 추가로 올라오는 소식이 있다면 추가해 놓을 예정.

+ 첨언 : 어쨌든 방수에 문제가 있고 없고를 떠나 초기 불량이 확실하고,
그렇게 교환이나 환불을 받은 사례가 적지 않다는 것은 제품에 문제가 있다는 것.
소니가 대인배 기업이라면 이러한 문제점을 인지하고 공개적으로 이러한 사항을 안내 및 후속 조치를
취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기능상 문제가 없다고 해도 디자인상 문제가 있으면 불량인 것 아닐까?
한두 제품이 문제인 게 아닌 걸 감안하면 이에 대한 사과도 필요할 것이며,
이러한 사실도 모르고 있을 구매자들에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알리는 것도 필요할 것이며,
공정상의 문제라면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후속 조치를 약속해야 할 것이다.
그게 소니 라는 기업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에 도움이 될 것임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예전 소비자들은 그냥 사서 모른채로 쓰고, 문제가 생겨도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았을지 모르지만,
지금의 소비자는 이러한 문제에 민감하며, 이런 민감한 문제를 회사가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을 때
오히려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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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알파 이벤트

소니 알파 이벤트



소니 알파 10만대 판매 돌파 이벤트
정품 등록시 알파 정품 삼각대(TK144였나? 여하튼 사은 행사 때마다 단골 등장하던 거)와
SD 8기가 증정.

보통 정품 등록한 다음 이벤트 관리에서 신청하면 2~3일 안에 배송됐던 것 같다.

일전에 했던 신세계몰 단독 이벤트가 역시 대박이긴 대박이었는데...
삼각대, 메모리(메모리스틱이었던듯;;), 리모컨, LCD커버 등등...

여하튼 5월 31일까지 구매..라기보단 그때까지 정품 등록을 마쳐야 신청할 수 있을 것 같다.
괜히 애매한 시간에 제품 구입하고 정품 등록하려다 시간 넘기고...
그쪽이랑 옥신각신 해봐야 사용자만 피곤해지니까. ~_~;;

230, 330 가격 떨어진 거에 비하면 500, 550은 참 가격 안 떨어진다.
아마도 550의 후속기나 700의 보급기가 출시되고 2~3개월 지나야 가격이 떨어질 모양이다.
대략 출시 1년쯤...한번 정도 가격이 갑자기 뚝 떨어진다거나 할 것 같은데,
물론 그 전에 정품 등록 이벤트를 좀 거하게 한 번 해주겠지. 암암...그러겠지.


참, 아직 소니 온라인에는 이 공지가 안 올라와있던데...
전에도 한번 컴플레인을 걸었지만, 이쪽 업데이트 느리다. ~_~;;
말해도 안 고치더라...ㅡ3-;;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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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알파 이벤트

소니 알파 이벤트


소니 알파 10만대 판매 돌파 이벤트
정품 등록시 알파 정품 삼각대(TK144였나? 여하튼 사은 행사 때마다 단골 등장하던 거)와
SD 8기가 증정.

보통 정품 등록한 다음 이벤트 관리에서 신청하면 2~3일 안에 배송됐던 것 같다.

일전에 했던 신세계몰 단독 이벤트가 역시 대박이긴 대박이었는데...
삼각대, 메모리(메모리스틱이었던듯;;), 리모컨, LCD커버 등등...

여하튼 5월 31일까지 구매..라기보단 그때까지 정품 등록을 마쳐야 신청할 수 있을 것 같다.
괜히 애매한 시간에 제품 구입하고 정품 등록하려다 시간 넘기고...
그쪽이랑 옥신각신 해봐야 사용자만 피곤해지니까. ~_~;;

230, 330 가격 떨어진 거에 비하면 500, 550은 참 가격 안 떨어진다.
아마도 550의 후속기나 700의 보급기가 출시되고 2~3개월 지나야 가격이 떨어질 모양이다.
대략 출시 1년쯤...한번 정도 가격이 갑자기 뚝 떨어진다거나 할 것 같은데,
물론 그 전에 정품 등록 이벤트를 좀 거하게 한 번 해주겠지. 암암...그러겠지.


참, 아직 소니 온라인에는 이 공지가 안 올라와있던데...
전에도 한번 컴플레인을 걸었지만, 이쪽 업데이트 느리다. ~_~;;
말해도 안 고치더라...ㅡ3-;;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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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말까지였나? 체험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요,
제 경우엔 명동 쪽으로 자주 나가는 편이라 소니 스타일 명동점에 갔었어요.
작년말에 카메라를 사기도 했고...시간 있을 때 가곤 하거든요.

오늘 갔을 땐 TX7이 전시돼 있어서 그거랑 TX1이랑 비교도 좀 해보고...^^;

노이즈 캔슬링 체험은 못해봤어요. (MP3 전원이 없어서...ㅠ_ㅠ)

체험은 일단 노이즈 버튼을 누르면 비행기 소리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헤드폰을 끼우면 주변 소음이 사라진대요.

이어폰은 다른 분들의 노리끼리한 흔적들이 너무 많아서...
헤드폰을 쓰고 체험해보려구 했는데...ㅠ_ㅠ

체험이 끝난 후에 즉석 복권 같은 걸 받을 수 있어요.
(사실 그냥 한 장 달라고 하면 주기도 하지만..^^;)

1등은 헤드폰(50만원대였나? 암튼 엄청 비싸요!!) 5명
2등은 던킨 도너츠의 커피와 베이글 기프티콘 (기본 커피와 도너츠였음)
3등은 턴블러(소니 로고 찍힌 물통)
4등은 액정 크리너 스트랩이에요.

처음 한 장을 긁었더니 2등이 나와버리는 거에요. Orz
이때까진 2등 경품이 뭔지도 몰랐는데...던킨 기프티콘이라더라구요.
1등이랑 2등은 소정의 양식에 기본 인적 사항을 작성해야 한다고 해서 적었네요.
월요일에 일괄 전송될 거라고 하더라구요. (커피 한 잔에 베이글 한 개면...좀 아쉬울지도;;)

한 장을 더 긁었어요. (아이쿠~이 욕심쟁이야~~!!)
그랬더니 액정 크리너 스트랩이 나오더라구요. 체험 이벤트 포스터에 있던 그대로의 모양이에요.
(사진은 못 찍었는데, 소니 스타일 이벤트 페이지에 나와 있는 그대로에요. ^^;)

직영점에서만 하는 건 아니고 여러 매장에서 진행하는 것 같던데,
확인해 보시고 혹시나 근처에 있다면 잠깐 들러서 한 장 달래서 긁어보세요. ^^

(전 내일도 그쪽 나가게 될 것 같은데...다른 직원 있을 때 한 장 달랠라구요. ㅋㅋ
텀블러도 하나 받아낼테닷!! ㅇㅅㅇ!!)



[이벤트 게시물]
http://www.stylezineblog.com/1002


[팝코넷 게시물]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forum_son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003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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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스타일에서 2월 9일부터 16일까지 예판하고 17일부터 순차 배송이라네요.

생각보다 발매가 빠른데다 가격도 생각만큼 높은 가격이 아니더라구요.

색상은 세 가지, 블랙과 레드가 그나마 괜찮더라구요.

가격은 소니스타일 가격 기준으로,
8기가 메모리스틱 패키지 559,000원(TX7 + 가죽케이스(CSVD, CSVE 55,000원) + 8기가 메모리스틱 + 3.5인치 액보 필름)
추가배터리 패키지 579,000원 (본체 + 가죽케이스(위와 같음) + 4기가 메모리스틱 + 3.5인치 액보필름 + 추배(NP-BN1))

본체만 따로 얼마인지 등은 확인을 못했는데, 529,000원 정도려나요...^^;
(현재 TX1의 공식 가격은 478,000원, 최저가는 36만원대)


그나저나...생각보다 일찍 발매를 해버려서...
(역시 기다릴걸...일주일 빨랐네요. ㅠ_ㅠ;; 그래도 TX1이랑 15만원이나 차이가 나니...ㅜ_ㅜ)



출처 : http://www.sonystyle.co.kr/

제품 소개(소니 공식 블로그) : http://www.stylezineblog.com/995

팝코넷 게시물 :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forum_son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939


+ 2010년 4월 1일 추가 :
현재 TX7과 HX5V는 거의 같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TX7은 T시리즈에서 처음으로 광각을 지원하는 카메라로, TX1에서의 답답함을 상당 부분 해소시켜준다.
HX5V는 컴팩트 망원10배줌 카메라로 GPS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둘 모두 엑스모어R 센서를 탑재했고, 렌즈는 다르다. (그래도 센서가 가지는 기본 특징들은 엇비슷하다.)
둘 모두 AVC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1080i로 촬영할 수 있다.

강력한 방진, 방습, 방수 기능의 T시리즈 최신작인 TX5는 둘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특화된 모델임)

현재로선 소니 디카를 구매하려면 용도나 취향에 따라 T, W, H 시리즈 중 선택하되,
T시리즈라면 TX1보단 TX7이 여러 모로 좋을 것 같고,
W시리즈라면 단연 WX1이 좋을 것 같고,
H시리즈라면 크기는 다소 크지만 20배줌의 HX1(엑스모어 센서 탑재. 다른 기종들은 엑스모어R센서 탑재) 혹은
HX5V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다만, HX5V의 동영상 손떨림 보정 기술(캠코더에 탑재된 기술)인 액티브 스테디 샷은 그 성능 자체는 상당히 뛰어나지만 동영상 품질이 예상보단 아쉽다는 체험 비교글이 있는 만큼 팝코 소니동에서 꼼꼼하게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하는 게 현명하리라 생각한다.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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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1 핑크 색상에 맞춰서 파우치를 구매했다.
소니 정품 파우치 중에서 LCS-THP는 CSVA랑 크기만 아주 살짝 다르고(THP가 2mm 정도 더 작음),
표면이 매끈하다는 점이 다르다.
THP는 매끈한 표면, CSVA는 엠보 가죽(두루말이 휴지 겉면?).

온라인 오픈마켓을 검색해 보니,
THP는 나온지 좀 돼서(2008년 출시였나? T700 나올 때 나왔던 것 같다. ^^;) 가격이 많이 저렴하더라.
반면, 작년에 출시한 CSVA는 가격이 아직도 상당하더군.
오픈마켓에서도 5만원대...(5만원인 곳은 배송료 2500원 추가!!)

소니 스타일 가격은 THP랑 CSVA 모두 동일하게 5만 5천원. (CSVA는 1만원 할인 판매 중이더군.)
정품 등록하고 설문 참여하면 받을 수 있는 10% 쿠폰을 쓰면 더 싸겠다 싶어서
코엑스 소니 매장을 방문하기로 결정. (참 멀더구만. -ㅁ-;)




4만9천5백원에 CSVA를 구매했지.
설문 카드를 작성하면 이어폰 줄감개를 사은품으로 주더라구. ㅋㅋ
그래서 상냥하게 "이거 작성하면 저거 주는 거에요? (초롱초롱~)" 물어봤더니,
"예~, 음...그냥 하나 챙겨드릴게요. ^^" 라고 하시더라구. *^^*

그래서 공짜로 줄감개도 하나 챙겨왔답니다. >_<)b

WX1은 그냥 BDK(로맨틱 페스티벌 때 행사 상품으로 준 약 13,000원 정도 하는 세무 파우치)를 쓰는데,
TX1은 가죽 파우치에 넣으니 정말 클러치처럼 예쁘네. ^^;
오픈마켓에서 저렴하게 THP(2만원대도 있더군요!!)로 하나 구매해서 WX1 넣고 다닐까봐. ^^;;







[팝코넷 게시물]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forum_son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916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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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CSVA 핑크색 1SONY | DSC-WX1 | Not defined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4 | 0.00 EV | 4.2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0:02:05 22:48:46

LCS-CSVA 핑크색 1



LCS-CSVA 핑크색 2SONY | DSC-WX1 | Not defined | Pattern | 1/13sec | F/2.4 | 0.00 EV | 4.2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2:05 22:50:29

LCS-CSVA 핑크색 2



LCS-CSVA 핑크색 3SONY | DSC-WX1 | Not defined | Pattern | 1/25sec | F/2.8 | 0.00 EV | 5.8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2:05 22:52:08

LCS-CSVA 핑크색 3




TX1 핑크 색상에 맞춰서 파우치를 구매했어요.
소니 정품 파우치 중에서 LCS-THP는 CSVA랑 크기만 아주 살짝 다르고(THP가 2mm 정도 더 작음),
표면이 매끈하다는 점이 달라요.
THP는 매끈한 표면, CSVA는 엠보 가죽(두루말이 휴지 겉면?).

온라인 오픈마켓을 검색해 보니,
THP는 나온지 좀 돼서(2008년 출시였나? T700 나올 때 나왔나봐요. ^^;) 가격이 많이 저렴하더라구요.
반면, 작년에 출시한 CSVA는 가격이 아직도 상당하더군요.
오픈마켓에서도 5만원대...(5만원인 곳은 배송료 2500원 추가!!)

소니 스타일 가격은 THP랑 CSVA 모두 동일하게 5만 5천원. (CSVA는 1만원 할인 판매 중이더군요.)
정품 등록하고 설문 참여하면 받을 수 있는 10% 쿠폰을 쓰면 더 싸겠다 싶어서
코엑스 소니 매장을 방문하였답니다. (참 멀더군요. -ㅁ-;)

4만9천5백원에 CSVA를 구매했지요.
설문 카드를 작성하면 이어폰 줄감개를 사은품으로 주더라구요.
그래서 상냥하게 "이거 작성하면 저거 주는 거에요? (초롱초롱~)" 물어봤더니,
"예~, 음...그냥 하나 챙겨드릴게요. ^^" 라고 하시더라구요. *^^*

그래서 공짜로 줄감개도 하나 챙겨왔답니다. >_<)b

WX1은 그냥 BDK(로맨틱 페스티벌 때 행사 상품으로 준 약 13,000원 정도 하는 세무 파우치)를 쓰는데,
TX1은 가죽 파우치에 넣으니 정말 클러치처럼 예쁘네요. ^^;
오픈마켓에서 저렴하게 THP(2만원대도 있더군요!!)로 하나 구매해서 WX1 넣고 다닐까봐요. ^^;;


[팝코넷 게시물]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dica_forum_son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916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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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메라 삽질은 마지막까지 삽질을 하게 만들었네요.

┌ DSLR 중 디카에 가장 근접한 성능(?)과 인터페이스에 저렴한 가격 대비 성능이 좋아 인기가 높은
   소니의 DSLR 알파330L을 구입하자마자 중고로 내다 팔아버리고,
   2004년 10월말에 구입했던 소니의 DSC-W12를 얼마 전에 7만x천원에 팔아버리고,
새 콤팩트 카메라로 소니 DSC-WX1을 주문하였답니다.


┌ 단점도 많지만 장점이 더 많기도 했고,
   DSLR을 중고로 넘길 때 4GB 메모리스틱이 두 개 있었는데,
   한 개 빼주는 대신 3만원 깎아주기로 했었기에...결국 한 개 남아 있었거든요.
└ (그런데 지금 이벤트 기간이라 정품 등록하면 또 메모리스틱 4GB를 증정하더군요. ㅡ3-;)


가장 큰 장점은,
   현재 출시된 모델 중 가장 넓고 밝은 광각 24mm F2.4의 소니G렌즈를 탑재한 점,
   (소니 G렌즈는 소니가 칼짜이즈 렌즈보다 고급 렌즈로 밀고 있다더군요...;)
   현재 출시된 모델 중 실내 촬영과 야간 촬영이 가장 강력(엑스모어 R 탑재)하다는 점,
└ 강력한 파노라마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는 점일 것 같구요,


가장 큰 단점은,
   수동 기능이나 세피아/흑백 등의 기본 기능이 빠져 버린 점,
   ISO가 160부터 시작한다는 점,
   ISO160 덕분에 맑은 날 실외 촬영이 오히려 약하다는 점,
   동영상 촬영 때 광학줌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만(장점),
   경통 소음이 꽤 크다는 점과 줌을 움직이면 초점을 잘 놓친다는 점(단점)인 것 같네요.

└ 색감에 관한 건 호불호가 좀 갈리는 부분이라..^^;;


가격이 상당히 중요한데,
   아래 가격 비교 사이트에 나와 있는 가격(최저가 344,000원대)보다 싼 가격에 샀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그렇게 사려고 프로모션과 여러 혜택 걸리는 걸 기다렸으니까요.
   일시불로 샀다면 32만원대도 가능(일시불 약14,000원 할인)했지만, 할부로 구매했습니다.
   (무이자 10개월까지 가능 ^^;)
└ 전에 말씀드린 현금 적립 쇼핑을 통해 아쉽게마나 7,200원(2%) 적립도 했네요. ^^;


┌ 전에 G뭐시기 쇼핑쪽과 가격 조정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는데,
   목요일에도 가격이 안 바뀌니 금요일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고...이런저런 말을 했지만,
   이번에도 예의 그 사건처럼 '죄송하고...미안하고...양해바라고...'라는 식으로밖에 답이 안 나오더군요.
   물론 가격은 바로 내렸습니다. 3만원.
└ 제 전화 덕분에 해당 업체와 MD가 협의해서 결정하고 바로 적용했더군요. (그래도 386,000원...Orz)


┌ 2004년에 구매했던 카메라는 박스와 구성품 등 모두 그대로 잘 보전해뒀었고,
   일단 물건은 깔끔하게 쓰는 편이라 기스 등등도 없어서,
   구매하신 분도 맘에 들어하셨고, 저도 조금은 아쉬웠지만 좋은 가격에 거래하였답니다.
   그것까지 계산하면, 정가 459,000원짜리 카메라를
 270,000원(+현금7,200원) 정도에 구입한 셈. ^^ㅋ


┌ 늦어도 다음 주엔 사용해야 한다고 해서 급하게 주문했는데,
└ 오늘 택배사로 주문 들어간 것 같으니 오늘(토요일)이나 월요일쯤엔 오지 않을까 싶네요.


사진...잘 안 찍으시죠? (안 찍히시죠!?)
   찍힌 사진 보면 어색하고, 괜히 쑥스럽고, 민망하고...
   조금 지나서 그 사진을 보면 반갑고, 예전 기억을 떠올릴 수 있고...
   정말 남는 건 사진뿐인 것 같네요.

   어색해도 많이 찍고 남기세요.

   전 개인적으로 풍경만 찍는 건 별로 안 좋아하고,
   기왕 찍을 거라면 컨셉 사진 찍으라고 강요해요. >_<)ㅋ
찍을 때만 어색하고 민망하지...나중엔 정말 웃음 난다니까요. ^^


또 한 해가 가고 있잖아요.
   2009년엔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얼마나 추억을 남기고 새해를 맞이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2009년도 스무날 정도 남았답니다.


남은 시간 함께 파이팅!!! *^^*


+ 참고 1 :: 가격 비교 사이트 +

가격 비교 사이트 B
http://www.bb.co.kr/main/pd/pd_list.php?cid=020550010

가격 비교 사이트 D
http://www.danawa.com/product/list.html?defSite=DICA&cate_c1=842&cate_c2=16139&cate_c3=16996&cate_c4=0


+ 참고 2 :: 전문 리뷰 사이트 +

소니 DSC-WX1 리뷰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no=439

+ 참고 3 :: G* 집쇼핑에선 월요일부터 신한카드 프로모션(청구할인 5%)이 예정돼 있다더군요.

Posted by 하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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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30 14: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ach.ivyro.net BlogIcon Harunagi 2010.07.01 01:30 Address Modify/Delete

      경통 소음은...보통은 컴팩트 카메라들은 동영상 촬영 때 줌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데, WX1의 경우 동영상 촬영 중에도 광학줌을 사용할 수가 있답니다. 이때 광학줌을 사용하게 되면 경통(전원을 켰을 때 뛰어나오는 부분)이 움직이면서 소음이 발생하는데...지이잉~하는 그 소리가 동영상에도 그대로 녹음이 되는 걸 말합니다.
      타사의 일부 모델은 줌을 지원하는 대신 줌 사용시 음성 녹음을 막는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만 WX1은 그대로 다 녹음이 됩니다.
      주변이 아주 조용하다면 녹화한 화면을 재생했을 때 꽤 거슬릴 수 있지만 일반적인 주변 소음이라면 크게 거슬리진 않을 것 같기도 하네요.

      그리고, 딸깍딸깍 소리라든가 액정이 깜박이는 건...잘 모르겠는데, 한번쯤 센터에서 점검을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